“위스키 최대 40% 할인”…이마트, ‘주류위크’ 할인전 진행

  • 문화일보
  • 입력 2024-05-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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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마트 제공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9만9000원 등 할인 판매


이마트가 오는 24∼30일 상반기 ‘주류위크’ 행사를 통해 인기 위스키와 고량주 등을 최대 40% 할인판매 한다. 지난 17∼23일 진행한 ‘슈퍼와인 페스타’에 이은 2주차 주류 행사다.

23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주류위크 2주차는 최근 주류 트렌드를 반영해 위스키를 행사 중심 품목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연태고량주를 포함한 기타 양주, 막걸리 등도 행사 품목으로 정했다.

지난해 이마트 위스키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했고, 올해 1∼4월도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나며 고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고객 선호가 높은 인기 위스키와 고량주 등을 선정하여 최대 40%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대표 상품으로 발베니 12년 더블우드(700㎖·영국)를 행사가 9만9000원에, 하이볼로 유명한 산토리 가쿠빈(700㎖·일본)을 행사가 3만7800원에 판매한다. 또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750㎖·미국)은 8만4000원 △러셀 리저브 10년(750㎖·미국) 30% 할인한 6만9300원 △듀워스 화이트라벨(700㎖·영국)은 40% 할인한 행사가 1만9800원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이마트앱(APP)에 있는 스마트 오더 서비스 ‘와인그랩’을 이용해 전용 할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750㎖·미국)을 행사가 10만7100원 △부쉬밀 16년 싱글몰트(700㎖·영국)를 20만 원에 판매한다. 이 외 2017년 처음 판매했던 연태고량주(500㎖·중국)의 경우 이번에 최초로 행사를 기획했으며, 20% 할인한 행사가 1만44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국내 전통주인 생(生)막걸리 전품목을 대상으로 2병 구매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창·지평·장수·복순도가·국순당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했다.

최준영 기자
최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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