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 어린이집 원장에게 ‘미래사회’ ‘다양성’ 특강

  • 문화일보
  • 입력 2024-05-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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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영 작가, 장대익 석좌교수 진행
6월 4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삼성복지재단이 전국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미래 사회와 다양성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

삼성복지재단은 내달 4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삼성e-보수교육캠퍼스 홈페이지에서 ‘2024 함께 성장하는 보육인을 위한 C&I(Culture & Insight) 데이’ 특강을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특강은 ‘미래사회’와 ‘다양성’을 주제로 실시간 강연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미래사회 분야 강연자는 한국데이터마이닝학회 부회장인 송길영 작가가 참여한다. 송 작가는 ‘시대예보 : 핵개인의 시대를 준비하는 법’을 주제로 발표한다.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로서 급변하는 시대 흐름을 미리 읽고 미래를 맞이하는 세상의 모든 개인들이 각자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알려 줄 예정이다.

다양성 분야에서는 장대익 가천대 창업대학 석좌교수가 ‘다양성과 공감, 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강연한다. 장 교수는 미래사회를 이끌 핵심동력으로써 다양성 존중의 가치에 대해 전하고, 더불어 공감 능력을 기르는데 있어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리움미술관 라이브 투어’로 필립 파레노 개인전 ‘보이스’, 고미술 상설전의 주요 작품을 소개한다.

강연 참가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특강 당일 ‘삼성e-보수교육캠퍼스’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삼성복지재단은 전국 어린이집을 이끌어가는 원장들의 역량 계발과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특강을 매년 개최해 왔다. 현재까지 온·오프라인으로 9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용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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