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해치겠다”...112에 협박 신고한 남성 검거

기사 정보
문화일보
입력 2023-02-05 13:04
업데이트 2023-02-05 13:35
기자 정보
노기섭
노기섭
기사 도구
프린트
댓글 3
폰트
공유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일 경북 구미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며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경찰, 즉결 심판으로 넘겨


윤석열 대통령을 해치겠다며 112에 협박성 전화를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즉결 심판에 넘겼다고 5일 밝혔다. 즉결 심판은 20만 원 이하의 벌금형 등에 해당하는 경미한 범죄 사건에 대해 경찰서장 청구로 약식재판을 받게 하는 제도다.

A 씨는 전날(4일) 오후 10시 10분쯤 112에 전화를 걸어, “윤 대통령을 해치겠다”며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로 가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기섭 기자
주요뉴스
기사 댓글

AD
AD
count
AD

ADVERTISEMENT

서비스 준비중 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