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발명왕’·‘출원왕’ 첫 도입해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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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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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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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구성원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개발(R&D)을 장려하고 특허 등 지식재산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명왕’과 ‘출원왕’을 처음 도입해 포상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발명의 날’(5월 19일)을 앞두고 최근 2년 내 등록된 특허 중 배터리 사업에 획기적으로 기여한 6명을 발명왕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상은 세계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 양산에 적용된 ‘전극 공정 더블 레이어 코팅’ 기술을 발명한 이택수 전극기술센터 팀장이 받았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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