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주말 흥행 질주…韓영화는 10위권내 두 편뿐

기사 정보
문화일보
입력 2023-05-22 10:22
기자 정보
이정우
이정우
기사 도구
프린트
댓글 0
폰트
공유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유니버설픽쳐스 제공



영화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분노의 질주)가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는 19~21일 사흘 간 61만4912명을 모았고, 누적 관객수는 84만3345명이다.

2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3’은 같은 기간 38만8259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334만7346명으로 시리즈 최초 3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최초 4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

닌텐도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주말 사이 9만6688명을 모았고, 애니메이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가 6만8549명을 모아 뒤를 이었다. 장기 흥행 중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3만7951명을 모으며 5위 자리를 지켰다.

10위권 내 한국 영화는 두 편에 불과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가 주말 사이 1만7815명을 모았고, 영화 ‘드림’은 1만3426명을 모았다.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슬픔의 삼각형’은 주말 사이 1만2791명을 모았다.

이정우 기자
주요뉴스
기사 댓글

AD
AD
count
AD
AD

ADVERTISEMENT

서비스 준비중 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