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드론 지적재조사 측량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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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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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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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지적재조사 사업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민간 지적측량업 등 측량 수행자를 대상으로 ‘드론 활용 지적재조사 측량 경진대회’를 지난 22~23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진대회에는 시·도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공무원과 측량수행자가 참여했으며, 드론을 직접 조종해 획득한 공간 정보에 대한 기술 평가 등에서 분야별 각 2개 팀이 고득점을 받아 우승했다.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강원 횡성군과 경남 사천시, LX는 부산울산지역본부와 인천지역본부, 민간 지적측량업계에서는 대구 소재 누리이앤이, 광주광역시 소재 연제측량기술원 등이다. 국토부는 “3D 디지털 지적도 모형 기술을 현장에 도입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해동 기자 haed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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