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전 유망 스타트업 뽑아 최대 5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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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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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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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접수
KT가 대전의 유망 스타트업을 뽑아 사업 자금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한다.

KT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일주일간 대전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시의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대전 창업열린공간 디브릿지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한 과학융합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사업 신청 자격은 대전에 본사·지사·연구소를 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선정 2개월 안에 본사 또는 기업부설 연구소를 대전으로 옮길 수 있는 스타트업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 중 KT와 협업을 진행할 경우 KT 브릿지랩(Bridge Lab) 대전센터 입주 우대 혜택, KT에서 진행하는 브릿지 오픈 이노베이션(Bridge Open Innovation) 프로그램 지원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또, KT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다음 달 1일까지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KT×대구CCEI 2023년 대구 스케일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도 모집 중이다. 지원 자격은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KT와 협업할 수 있는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대구에 있지 않더라도 신청할 수 있다.

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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