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520i’ 月 70만원으로 굴린다[자동차]

  • 문화일보
  • 입력 2023-09-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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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파이낸셜서비스 코리아
36개월 계약 리스 프로그램

신차 구매땐 月 50만원 지원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BMW ‘뉴 5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뉴 5시리즈를 최저 월 70만 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용할 수 있는 ‘BMW 스마트 UP 운용리스’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선납입금 30%, 계약 기간 36개월, 만기 후 잔존가치 최대 60% 보장 조건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뉴 520i’를 월 70만 원, ‘뉴 530i xDrive’를 월 89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5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뉴 i5 eDrive40’은 월 102만 원에 살 수 있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상품 재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를 다시 이용해 BMW 신차 또는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 BMW 공식 인증 중고차(BPS)를 통해 기존 차량을 트레이드인(보상판매) 하는 고객, 이전 5시리즈 상품 계약이 올해 종료되고 BMW 파이낸셜 서비스 상품으로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 등에게 최대 50만 원의 월 납입금을 지원한다. 또 뉴 5시리즈를 스마트 금융상품(할부·운용리스·렌트)을 이용해 구입하면 1회 최대 50만 원의 월 납입금을, 로열티 스마트 UP 운용리스로 구매하는 경우 차량 잔존가치의 1%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혜택들은 조건이 충족하는 경우 중복 적용이 가능하며, 최대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BMW 코리아는 뉴 5시리즈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다음 달 4일까지 사전 예약 후 올해 안에 출고하는 고객에게 기본 대비 1년 늘어난 3년·20만㎞의 보증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BMW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상품을 함께 이용할 경우 실생활에서 파손되기 쉬운 차량 주요 부분을 3년간 무상으로 복원 또는 보상해주는 ‘풀케어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뉴 5시리즈 구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전시장이나 BMW 커뮤니케이션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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