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추석 연휴 대비 어항관리선 12척 안전점검

  • 문화일보
  • 입력 2023-09-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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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어항서해5호 추석 연휴 대비 안전점검 사진. 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21~22일 전국에 있는 어항관리선 12척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어항 이용객이 많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어항관리선 내 외부인 출입 통제 △출입 시설에 대한 시건장치 점검 △전기 및 화재 취약시설 점검 △이동물 고박 등 안전조치 △선내 안전보건표지 점검 △닻 및 선박 계류용 로프 결박상태 확인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안전보건 경영이 모든 경영 활동의 최우선 가치임을 표명하고, 민족 대명절 한가위에도 안전은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어항관리선 안전조치와 함께 비상연락망 점검, 비상대응태세 유지 등 더욱 강화된 현장 대응 활동 체계 운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해동 기자
조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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