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생리의학상 ‘mRNA 코로나19 백신’ 개발자…커털린 커리코·드루 와이스먼

  • 문화일보
  • 입력 2023-10-02 19:00
  • 업데이트 2023-10-0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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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드루 와이스먼 교수. 로이터 연합뉴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커털린 커리코 바이온텍 수석부사장. 로이터 연합뉴스



올해 노벨의학상은 코로나19 전령리보핵산(mRNA) 백신을 개발한 커털린 커리코 독일 바이온텍 수석부사장과 드루 와이스먼 미 펜실베이니아 의대 교수가 수상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두 사람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상금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3억4000만 원)를 나눠 받는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3일 물리학상, 4일 화학상, 5일 문학상, 6일 평화상, 9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

조성진 기자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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