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상제 단지’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 정당계약 12월 4일 시작

  • 문화일보
  • 입력 2023-11-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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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DL이앤씨와 함께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투시도)이 다음 달 4일 정당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2월 4∼6일 3일간 이 단지의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비슷한 입지·규모의 주변 아파트에 견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인근 수서역세권, 복정역세권에 대규모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서역세권 개발사업은 약 38만㎡ 면적을 주거, 업무, 유통시설을 갖춘 복합도시로 바꾸는 프로젝트다. 또 수서역 철도부지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신혼희망타운, 신세계백화점과 오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 주변 지역을 개발하는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에 지난해 말 착공한 위례 트램과 위례신사선, 송파하남선(3호선 연장안)이 생길 예정이다. 위례신사선은 삼성역과 강남역, 신사역 등 강남 일대 주요 지하철역을 지난다.

단지는 잠실 권역의 다양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가락시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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