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23 K3·K4 리그 어워즈

  • 문화일보
  • 입력 2023-12-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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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베스트11을 차지한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제갈재민 FC목포 선수가 2023 K3, K4리그 MVP를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FC목포 재갈재민 선수가 MVP를 차지하자 어머니가 객석에서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백동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7일 오후 2시 광화문 교보생명 컨벤션홀에서 2023 K3·K4 어워즈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4 리그 최우수지도자상(심봉섭 감독)과 최우수선수상(정충근)은 모두 우승팀 여주 FC가 배출했다. 단 K3 리그에서는 갈렸다. 우승을 차지한 화성 FC의 강철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 했지만 리그 최우수선수상(MVP)은 FC 목포의 재갈재민이 수상했다.

FC 목포 재갈재민은 최우수선수상과 함께 12골로 부산교통공사 우제욱과 공동 득점왕에도 올랐고, 여기에 더해 베스트11에도 선정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한 재갈재민은 덤덤했지만 객석에 있던 그의 어머니는 연신 눈물을 흘리며 아들의 수상을 기뻐했다.

한편 K3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정충근 선수는 군 입대로 인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해 등신대를 세워놓고 기념촬영하는 등 재밌는 장면도 연출됐다. 또한 베스트11에 뽑혔지만 고국으로 돌아간 외국인 용병 화성FC 루안과 카이오 또한 등신대가 기념촬영을 대신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가 열리고 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K4리그 득점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정충근 여주FC 선수의 등신대가 세워져 있다. 정 선수는 군 입대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심봉섭 여주FC 감독이 K4리그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심봉섭 여주FC 감독이 K4리그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강철 화성FC 감독이 K3리그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강철 화성FC 감독이 K3리그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고 있다. 백동현 기자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2023 K3, K4 리그 어워즈에서 베스트11을 차지한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백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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