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4세 이규호 부회장, ㈜코오롱 사내이사 오른다

  • 문화일보
  • 입력 2024-02-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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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가(家) 4세 이규호(40·사진) ㈜코오롱 전략부문 부회장이 ㈜코오롱과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코오롱은 28일 이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오는 3월 28일 정기 주주총회에 올린다고 공시했다. 그룹 주력 계열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도 이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같은 날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한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 부회장은 지난해 말 ㈜코오롱 전략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코오롱그룹의 자동차유통 사업을 재편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성공적으로 출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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