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진, 日게임 유통사 하이크와 콘텐츠 MOU

  • 문화일보
  • 입력 2024-04-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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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디오리진 제공 디오리진 제공

지식재산(IP) 스타트업 디오리진이 최근 게임 유통사 하이크와 함께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하이크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한국과 대만, 중국 등에 지사를 보유한 글로벌 게임 유통사다.

서울 용산구 디오리진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재식(사진 왼쪽) 디오리진 대표, 미카미 마사타카(오른쪽) 하이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개발·확보하기 위한 다수의 공동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정 대표는 "혁신 사업자 간 시너지로 IP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주춧돌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예린 기자
이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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