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전 전매 가능… 한화 ‘도마 포레나’ 818가구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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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은 대전 서구 도마동 181-1번지 일대에서 HJ중공업과 공동으로 시공하는 아파트 ‘도마 포레나해모로(조감도)’의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한화에 따르면, 잔여 가구에 대해 수요자가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분양받을 수 있다. 대전 서구는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이어서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다고 한화는 밝혔다. 입주는 오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한화에 따르면 단지는 대규모 노후 주택지가 총 2만5000여 가구 ‘미니 신도시’로 변모하는 도마·변동지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도마 포레나해모로는 지하 3층∼지상 34층, 7개 동, 전용면적 39∼101㎡ 총 8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68가구다.

도마 포레나해모로는 호남고속도로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통영대전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KTX 서대전역은 자동차로 10분대 거리에 있다. 특히 도마네거리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인 도마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다. 대전2호선 트램은 내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단지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대신중·고교가 자리해 있다. 복수초, 대전삼육초(사립), 버드내중, 제일고는 반경 1㎞ 안에 있다. 도마네거리 중심상권은 걸어서 5분 거리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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