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파리올림픽 100일 앞으로, 태극전사들 선전 다짐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7 16:03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단이 17일 오전 충북 진천시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D-100 국가대표 격려행사’를 마치고 파이팅하고 있다. 윤성호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태극전사들이 17일 충북 진천시 진천선수촌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선수단 다짐 수영의 황선우 선수(오른쪽)와 태권도의 이다빈 선수(왼쪽)가 17일 오전 충북 진천시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D-100 국가대표 격려행사’에서 대표로 선수단 다짐을 하고 있다.윤성호 기자

대한민국은 최대 170~180명의 선수를 보낼 예정으로 48년 만에 최소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이는 50명을 내보낸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래 48년 만에 가장 적은 수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단이 17일 오전 충북 진천시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D-100 국가대표 격려행사’에서 선수단 다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윤성호 기자

현지시간 7월 26일 개막해 8월 11일까지 열리는 하계올림픽은 206개국에서 약 1만5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45개 종목에서 32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파리올림픽 100일 앞으로 16일 밤(한국시간)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의 헤라 신전에서 올림픽 성화가 채화되고 있다. 이날 채화된 성화는 프랑스 64개 지역을 돌며 봉송된 뒤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의 성화대에 점화된다. 파리에서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것은 1900년, 1924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개회식은 파리를 관통하는 센강이나 에펠탑 옆의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회를 밝힐 성화는 16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됐고, 5월 초 프랑스에 도착해 봉송을 시작한다.

윤성호 기자
윤성호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