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황기영·박장호 새 대표이사 선임

  • 문화일보
  • 입력 2024-05-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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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KGM)가 해외사업본부장 황기영 전무와 생산본부장 박장호 전무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KGM은 곽재선 KG그룹 회장을 포함한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KGM 관계자는 “경영 효율성 제고와 국내외·서비스사업 부문, 생산 부문 책임 경영 체제 구축을 위해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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