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무안타…샌디에이고는 MLB 3연패

  • 문화일보
  • 입력 2024-05-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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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 AP뉴시스



김하성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침묵했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3연패에 빠졌다.

샌디에이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에 0-8로 패했다. 콜로라도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7연승을 달렸다.

김하성은 8번타자(유격수)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의 타율은 0.208에서 0.204(157타수 32안타)로 내려갔다. 4월 이후 가장 낮은 타율이다. 김하성은 전날 3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으나 이날은 침묵했다. 김하성은 3회와 5회, 7회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샌디에이고는 8회 수비에서 김하성을 더그아웃으로 불러들이고 타일러 웨이드를 유격수로 투입했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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