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 법률자문 21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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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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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원회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전고등법원장을 역임한 조해현 변호사 등 21명의 노동법·민법 전문가를 법률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19일 중노위는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조 변호사를 포함해 서울고등법원 노동 전담 판사를 역임한 양시훈·김영진 변호사, 대법원 노동분야 재판연구관 출신의 김선일 변호사 등 변호사 16명, 이정 한국외대 로스쿨 교수, 김희성 한국노동법회장 등 교수 5명에 대한 법률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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