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추모 발길 이어지는 이태원 압사 참사 현장

  • 문화일보
  • 입력 2022-10-30 17:23
  • 업데이트 2022-10-3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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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희생자 추모하는 시민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부산에서 올라온 한 시민. 윤성호 기자



이태원동 일대에 핼러윈을 앞두고 최소 수만 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부산에서 올라온 한 시민이 조화를 들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조화가 놓여 있다.



오후 4시30분 기준 ‘이태원 압사 참사’에 따른 사망자는 153명, 부상자는 103명으로 총 25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이태원 추모하는 시민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추모하고 있다.

사망자 중에는 중국과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사망자 20명도 포함됐다. 부상자 중 24명은 중증으로 파악돼 추가 사망자가 나올 수 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이태원 참사 추모 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부산에서 올라온 한 시민이 놓고 간 조화와 추모글.



한남동주민센터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5시 30분부터 누계) 실종자 접수 누계 현황은 총 2642건이다.

윤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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