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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싸운 북한 남자축구, 이란에 0-3 완패…첫 승 좌절 [2018.08.17]
북한 남자축구 대표팀이 퇴장 악재 속에 이란에 완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처했다. 북한은 1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
김학범호 최종상대 키르기스스탄, 바레인과 2-2 무승부 [2018.08.17]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E조에서 한국과 최종전을 펼칠 키르기스스탄이 바레인과 무승부를 거뒀다. 키르기스스탄은 1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
[아시안게임] 황의조-황희찬 투톱, 말레이시아 격파 선봉 [2018.08.17]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황희찬(잘츠부르크)과 투톱 스트라이커를 맡아 2차전 상대인 ..
4기 암 환자, 6개월 만에 식스팩 복근 ‘몸짱’으로 [2018.08.17]
뉴질랜드에서 화학요법 치료를 받던 30대 4기 암 환자가 치료를 끝낸 뒤 6개월 만에 식스팩 복근 ‘몸짱’으로 변신해 화제다. 뉴질랜드헤럴드는 뉴질랜드 북섬 케리케리에..
여자골프 ‘양강’ 오지현·최혜진, 첫날 무승부 [2018.08.17]
보그너 MBN 여자오픈 1R 나란히 3언더파…선두에 1타차 공동6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치열한 ‘1인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오지현(22)과 최혜진(19)이..
워마드에 청와대 테러예고 글…경찰 내사 착수 [2018.08.17]
119 구조대·대통령 경호처 폭발물 설치 여부 확인 남성혐오 인터넷커뮤니티인 ‘워마드’에 청와대 테러를 예고하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서울 종로경찰..
축구명장들에게 한국은 노매력…꿩 대신 벤투? [2018.08.17]
아시아의 지리적 한계 약점 커버할 실탄도 부족 벤투 감독은 최상의 선택 2018 러시아월드컵이 끝난 뒤 신태용 감독과 결별을 택한 대한축구협회는 김판곤 국가대표감..
“침대 마음대로 설치했다” 아버지·누나 살해한 20대 무기징역 [2018.08.17]
새로 산 침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리다가 홧김에 아버지와 누나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치안’ 명분 수십명 사살 [2018.08.17]
치안 유지 명분 경찰·군인 10만명 배치 체포 불응 범죄 용의자들에 ‘즉각 사격’ 허용해 인도네시아가 18일 시작되는 아시안게임 대비 치안 유지 명분으로 수십명을 살해..
손흥민, 오늘밤 말레이시아戰 출격하나 [2018.08.17]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축구 대표팀이 17일 오후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와 E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
168㎝·66㎏ 체격에 300야드 고태욱, 무명 반란 예고 [2018.08.17]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동아회원권 부산오픈 2R 3타차 선두 한국프로골프(KGT) 코리안투어 신인 고태욱(24)은 키 168㎝에 몸무게 66㎏의 아담한 체격이다. 그러나..
성신여대 조소과 교수·학생 재능기부로 거듭난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 [2018.08.17]
옥상, 유리창, 산책로 등 곳곳에 작품 45점 전시 열린미술관 개관 대학 조소과 교수와 학생들이 고속도로 휴게소 전체를 공공미술의 가치를 조명할 장소로 탈바꿈시켰다..
한 달 앞 다가온 日 자민당 총재 선거 아베 압도적 우세 [2018.08.17]
이시바, 아베에 지지의원 수 크게 못 미쳐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는 가운데 도전자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간사..
“침대 마음대로 설치했다” 아버지·누나 살해한 20대 1심서 무기징역 [2018.08.17]
새로 산 침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리다가 아버지와 누나를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 이성호)는 17일 존속살해 및 살인 혐의..
‘그림 대작’ 조영남 항소심서 무죄…“조수는 기술보조일 뿐” [2018.08.17]
1심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2심 무죄 조영남 “현대미술 제대로 이해하고 내린 판단…재판부에 경의” ‘그림 대작(代作)’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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