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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
[단독]“81세에 박사 취득… 오랜 공부 매듭지어 보람 있어요” [2017.02.20]
24일 전남대서 ‘역대 최고령 博士 학위’ 받는 박진채 翁 전직 교장이 몸소 평생교육을 실천해온 끝에 만 81세에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다. 주인공은 오는 24일 열리는 2..
“국정-검정 비교 연구… 올바른 가치관 심어줄 것” [2017.02.20]
김태동 문명고 교장 “국정교과서, 불온서적처럼 매도” “국정 역사교과서를 마치 불온서적인 것처럼 말하며 신청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에는 굴하지 않을 것입니..
전국 중고교 5565곳중 역사 연구학교 1곳뿐… 외압? [2017.02.20]
교육부 “단 1곳뿐… 깊은 유감” “학교의 선택권 봉쇄는 횡포” 국정 역사교과서를 시범 사용하는 연구학교로 경북 경산시 문명고 단 한 곳만 최종 선정됐다. 전국 중·고교 5565곳 가운데 지정학..
아직도 신입생에 음주 강요… 달라지지 않는 ‘대학가 술문화’ [2017.02.20]
“선배와 만나는 새터 고통” 호소 신입생들의 입학을 앞두고 ‘술 없는 새터(새내기 배움터)’를 표방하는 대학들이 늘어가지만, 아직도 일부에서는 ‘술 강권 문화’가 남아 있..
학교생활 적응 못한 나를 안아주고 격려…‘엄마 같은 쌤’ [2017.02.16]
인천교육감賞 조윤슬 양 세상에서 최고로 인자하신 최인자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윤슬이예요. 덜덜덜 춥고, 호∼하면 하얀 입김이 나와서 아빠랑 장난치던..
서울大 또 ‘대리시험’ 파문… 공대생 무기정학 [2017.02.16]
2015년에도 2명 유기정학 서울대 공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지난 1년간 입시학원 동업자를 시켜 ‘대리시험’을 치르게 하는 등 부정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적발됐다. 서울대 공대는 해당 학생..
집중 [2017.02.16]
15일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서울교육연수원 우면관에서 열린 ‘예비 고3 학부모 대상 진학지도 설명회’를 찾은 학부모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학교발전기금 강요에 교수선물까지… 졸업이 무서운 대학생들 [2017.02.15]
학교측 은근한 압박에 고민 청탁금지법 불구 관행 여전 취업난속 학생들 부담 커져 일부 대학의 학교 발전기금 기부와 교수 졸업선물 강요 관행이 여전해 2월 졸업 시즌을 맞은 학생들의 고..
EBS 수능교재 5년간 1457만부 폐기… 62억 예산 낭비 [2017.02.14]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수요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수능교재를 마구잡이로 발행해 최근 5년간 62억 원가량의 예산을 낭비한 사실이 드러났다. 성과급 지급에서 개인별 평가를 제대로 반영..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에 6670억 배정, 전년보다 484억 증액 [2017.02.10]
정부가 올해 학술연구지원에 지난해보다 484억 원 증가한 6670억 원을 배정하고 장기연구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연구자 맞춤형 지원 강화와 연구자의 연구 몰입도 제고를 목표로..
성적 우수·저하 학생 명단 공개… ‘학벌’ 조장하는 학원들 [2017.02.10]
학생 상대 ‘희망·공포 마케팅’ 인권위 등 규제요청에도 여전 학원 등 사설 교육기관들이 외부적으로는 주요 명문대 합격자 현수막을 내걸고, 내부적으로는 성적이 떨어진 학생의 명단을 공개..
“역사교과서 선택권 침해하면 법적조치” [2017.02.10]
- 이준식 교육부총리 대국민담화 “부실 교과서로 낙인찍기 안돼” 전교조 등 일부 시민단체 경고 “연구학교 공문 안보낸 교육청 학교 선택기회 원천봉쇄한 것” 3..
당뇨 시달릴 때 끊임없이 격려…마음으로 낳아주신 분 [2017.02.09]
대구교육감賞 육영진 양 마음으로 낳아주신 최광일 선생님께. ‘아버지’ 하면 저는 최광일 선생님이 떠올라요. 선생님께서는 정말 저를 마음으로 낳아주시고, 저를 ‘사람..
장애로 힘든 제게 사랑의 손길…12년간 엄마 같으셨죠 [2017.02.09]
대구교육감賞 나혜리 양 대구보명학교에 계신 선생님들께. 안녕하세요. 제가 대구보명학교에 입학한 게 어제 같은데 12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고등부 3학년이 되었습니..
“극빈가정 ‘촌놈’을 반장에…그때 얻은 자신감이 인생의 거름 돼” [2017.02.09]
차흥봉 前복지부장관의 나를 만든 스승 “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사진을 항상 지갑 속에 간직하고 다닙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보잘것없는 ‘촌놈’이 대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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