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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제노바서 50년된 고속도로 교량 붕괴…“수십 명 사망” [2018.08.14]
차량 10여대 추락…가스관 위로 잔해 떨어져 추가 피해 우려 2016년 보수공사하고 2년 만에 붕괴…구조적 결함 가능성 이탈리아 항구도시 제노바에서 14일(현지시간) ..
노상방뇨 막자고 길가에 소변기를?…“흉하다” 불만 [2018.08.14]
프랑스 파리의 노상방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치된 공중 소변기가 현지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파리시는 친환경 기능을 갖춘 이 소변기를..
여자친구 보러 이란으로 휴가… 노르웨이 장관, 보안위반 사임 [2018.08.14]
○…미국 유타주의 한 남성이 부부싸움을 벌인 뒤 경비행기를 몰고 집으로 돌진했다. 집 안에 있던 아내와 아이는 무사했지만 남성은 결국 사망했다. 1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
‘매맞는 아내’ 시끄럽다는 이유로 공공주택서 쫓겨나 [2018.08.14]
佛주민 “구타당하며 내는 비명 시끄럽다”…주부와 어린 두 딸 쫓아내 프랑스에서 가정폭력에 시달린 여성이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면서 지른 비명으로 소음을 유발했다면서 저소득층 임대주..
에르도안 “새로운 동맹 찾겠다”… 터키, 이란·러와 관계개선 나서 [2018.08.13]
美 철강관세 2배 부과 반발 “비열한 정치적 음모” 비난 리라화 13일오전 10%폭락 터키 리라화 가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터키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2배’ 관세폭탄 여파로 급락한..
루마니아 시민 4만명 “총리 퇴진” 시위 [2018.08.13]
부패 의원 사면추진에 분노 경찰과 충돌… 450여명 부상 루마니아 첫 여성 총리로 지난 1월 취임한 비오리카 던칠러(54·사진)가 집권 7개월 만에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
카를로스 前 국왕 돈세탁 의혹… 발칵 뒤집힌 스페인 [2018.08.13]
내연녀가 횡령·탈세 혐의 고발 8000만 유로 차명계좌 등 폭로 후안 카를로스 1세(80·사진) 전 스페인 국왕의 돈세탁 및 횡령, 탈세 의혹이 제기되며 현지 정계 및 재계가..
독일 육상 선수들이 메르켈에 뿔난 까닭은? [2018.08.13]
베를린서 열린 유럽선수권대회서 독일, 좋은 성적 냈지만 메르켈 불참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폐막한 유럽육상선수권대회의 독일 메달리스트들이 앙겔라 메르..
로마 트레비분수서 ‘셀피 명당’ 놓고 여성끼리 난투극 [2018.08.10]
당국, 무질서한 관광객 통제 위해 일방통행식 관람 방안 ‘만지작’ 이탈리아 로마의 명물 트레비 분수에서 ‘셀피’(자기사진 찍기) 명당을 차지하기 위해 여성 관광객 2명이..
트럼프 “터키산 수입 철강·알루미늄 관세 2배로 인상” [2018.08.10]
“미-터키 관계 좋지 않아”…미국인 구금·무역분쟁 등 갈등 고조 미국 정부가 터키산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현행보다 2배 높은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는 등 양국간..
프랑스 남부지방 폭우·홍수 1600여명 헬기로 긴급 대피 [2018.08.10]
프랑스 남부에서 발생한 심한 폭우와 홍수로 강물과 시냇물이 범람해 엄청난 격류로 변하면서 약 1600명이 헬리콥터의 지원을 받아 대피했다고 제라르 콜롱 내무장관이 9일 발표했다. 가장 피해..
볼리비아 대통령 메달·휘장 사창가서 도난 당했다 되찾아 [2018.08.09]
볼리비아의 한 장교가 군 창립 기념 행사를 위해 대통령의 메달과 휘장이 든 가방을 운반하던 중 사창가를 찾았다가 가방을 도난당했다. 가방은 되찾았지만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결국 메달과..
영국도 ‘보이스 피싱’ 활개… 非 EU 유학생에 “이민법 위반” 돈 뜯어 [2018.08.09]
‘윈드러시 세대’ 추방사태 이후 “과태료 안내면 강제집행” 사기 英 “돈 요구 안해” 주의보 발령 ‘영국에도 보이스 피싱(Voice Phishing)?’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 경..
1931년 加서 침몰 → 2016년 인양 → 마침내 고향으로 [2018.08.08]
아문센 북극 탐험선 100년만에 노르웨이 귀환 노르웨이의 탐험가 로알 아문센(사진)이 북극 탐험에 사용했던 배가 10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7일 BBC방송 등 해..
100년만에 고향 돌아온 ‘아문센 북극탐험선’ [2018.08.08]
7일 노르웨이의 세계적 극지 탐험가 로알 아문센이 직접 제작해 타고 다녔던 탐험선 마우드 호가 북극 탐험을 떠난 지 100년 만에 노르웨이 베르겐 항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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