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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퍼부으면… 그리스 꼴 난다 [2017.06.23]
공무원 늘리다 나랏빚 눈덩이 뒤늦게 긴축 나서며 진통 거듭 비대한 공공부문 등으로 국가경쟁력을 상실해 2010년 구제금융을 신청한 그리스가 7년이 넘도록 회생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그리..
신개념 모자 [2017.06.22]
21일 영국 런던 인근의 애스콧에서 열린 왕립 애스콧 경마대회에서 한 경마팬이 다트 모양의 모자를 쓰고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AP뉴시스
강한 유럽 외치는 佛·獨… 마크롱 “공동운명” 메르켈 “대서양 상생” [2017.06.22]
마크롱, 극단주의 부상 경계 ‘美와 협력’ 강조한 메르켈도 “유럽 운명 우리 손에 달렸다” 미국의 고립주의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의 영향으로 대서양..
스페인 3%성장 부활… 이탈리아 침체 지속 [2017.06.21]
- 노동개혁·금융시스템 정비·긴축정책 성패 따라 明暗 스페인, 금융위기前 지표 회복 실업자 규모도 150만명 줄어 이탈리아, 勞 반대로 개혁실패 은행 부실채권 문제..
또… 벨기에서 폭탄 테러 점점 번지는 유럽의 공포 [2017.06.21]
브뤼셀 중앙역서…사상자 없어 범행 전 “신은 위대하다” 외쳐 테러 현장서 무장군인이 사살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에 이어 ‘유럽의 수도’ 벨기에 브뤼셀에서도 자살폭탄테러 공격이 발생했..
脫원전 선언한 날, 러시아선 ‘원자력 육성’ 포럼 [2017.06.20]
“원자력, 여전히 가장 경제적인 에너지원” 60개국 650개 업체 참가 “탄소 줄이고 경제 발전 기여” 한수원·두산중공업 등 참석 “해외로 대체시장 개척 나서” 문재인 대통령이 고리 1호기 가동..
이번엔 샹젤리제서 ‘꽝’… 유럽 테러 몸살 [2017.06.20]
승용차로 경찰차 들이받아 용의자 화상입고 바로 숨져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지역에서 테러로 보이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 유럽의 테러 공포가 심화되고 있다. 19일 프..
‘기적의 생존’ 포르투갈 산불서 물탱크로 피신한 주민들 [2017.06.20]
60여 명의 사망자를 낸 역대 최악의 산불로 깊은 슬픔에 빠진 포르투갈에서 기적의 생존 스토리가 알려지며 작은 위안을 주고 있다. 19일 BBC방송에 따르면 중부 노데..
마크롱 신당 351석… 막판 견제심리 작용 [2017.06.19]
- 佛 총선 결선투표 결과 전체 577석 중 60.8%로 압승 투표율 43%… 총선 사상 최저 29석 그친 사회당, 대표 사임 르펜은 삼수 끝 첫 의원 당선 노동개혁 추진엔 ..
英, ‘테러 의심’ 승합차 돌진 또 발생 [2017.06.19]
런던북부 이슬람 사원 인근서 3명 중상…현장서 1명 체포 ‘화재’아파트 내부 사진 공개 올해 세 차례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가 발생한 영국 런던에서 또다시 테러로 의심되는 차량 공..
포르투갈 산불 120명 死傷… “끝모를 슬픔” 국가애도 [2017.06.19]
포르투갈에서 최악의 산불로 120여 명의 사상자가 나와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17일 밤 포르투갈 중부 레이히아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18일 현재 최소 61명이..
“런던 모스크 근처에 승합차 돌진…행인 다수 부상·1명 체포” [2017.06.19]
19일(현지시간) 새벽 영국 런던 북부 핀즈버리 공원 근처에 있는 핀즈버리 파크 모스크(이슬람사원) 인근에 승합차 1대가 돌진해 수명이 다쳤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마크롱 신당, 프랑스 총선 과반 압승…투표율 역대 최저 [2017.06.19]
출구조사 “집권당, 577석 중 360석 내외 확보”…사회당, 200석 넘게 잃을듯 투표율 42∼43% 전망…필리프 총리 “모든 선의의 세력과 협조할 것” 프랑스 총선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이..
“한계 초월하는 상황에 노출” 런던화재 소방관들 정신 치료중 [2017.06.18]
영국 런던 고층 아파트 화재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이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치료를 받고 있다. 초유의 화재 현장에서 생사를 넘나든 진화와 구조 활동을 펼친 과정..
“메이, 물러나라” 분노한 민심…런던 화재로 보수당 심판론 활활 [2017.06.18]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런던 화재 참사 수습을 위한 지원을 약속하며 민심 달래기에 나섰지만 국민들의 분노는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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