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국제일반
아시아
유럽
북미·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국제기구
국제경제
유럽
러 차세대 공중조기경보기 ‘A-100’ 첫 시험비행 성공 [2017.11.24]
개발 6년만에 전력화 눈앞에 600㎞ 표적 탐지… 美와 경쟁 러시아가 지대공미사일 피격 위험 없이 600㎞ 떨어진 표적을 탐지·추적할 수 있는 차세대 공중조기경보기(AW..
지반침하 스웨덴 광산촌 ‘통째로 마을 옮기기’ 작전 [2017.11.23]
북극권 위치한 키루나 마을 철광석 채굴영향 균열 생겨 주민 3분의 1인 6000여명 3㎞ 떨어진 새 장소로 이주 20년간 10억달러 비용 소요 21동의 유서 깊은 건물들..
“과체중·비만 여성, 유방암 검사 자주 해야” [2017.11.21]
과체중 또는 비만 여성은 유방암 검사를 위한 유방 X선 촬영을 체중이 정상인 여성보다 자주 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병원 영상의학과 전문의 프레드릭 스..
伊역대 최고 악명 마피아 수괴, 종신형 복역 중 사망 [2017.11.17]
‘코사 노스투라’ 두목 리이나…反마피아 검사 팔코네 등 수십 명 살해 이탈리아 마피아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수괴로 꼽히는 살바토레 ‘토토’ 리이나가 복역 중 병사했다..
프랑스, 합의 성관계 가능 최소연령 법에 명시키로 [2017.11.14]
미성년자 강간 기소된 남성들 잇단 무죄 방면에 사각지대 없애기로 13∼15세 사이에서 결정될 듯…여성단체들 “최소 15세는 돼야” 프랑스 정부가 합의하고 성관계를 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을..
정당 ‘자메이카 연정’ 덕분에 독일인 자메이카 관광 급증 [2017.11.13]
독일의 ‘자메이카 연정’ 협상의 영향으로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국가인 자메이카에 독일 관광객이 늘어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자메이카 연정’은 연정 협상에 참여한 독일 각 당의 상징색인..
환자 106명 죽인 獨간호사 “사상 최악의 연쇄 살인범” [2017.11.10]
독일의 남성 간호사가 당초 알려진 것보다 많은 106명 이상의 환자를 치명적인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것으로 드러나 독일 사회가 경악하고 있다. 9일 슈피겔 온라인 등에 따르면, 독일 검찰과..
‘종신형 테러범에 휴가’ 발칵 [2017.11.10]
그리스가 11건의 암살을 저지르고 수감 중인 테러범에게 이틀 간의 휴가를 줘 국제적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외신에 따르면, 지금은 해체된 극좌 테러단체 ‘11월 17일’의 일원인 디미트리스 쿠포..
독일 男간호사, 입원환자 106명 약물 주입해 살해 [2017.11.10]
입원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약물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받은 독일 남성 간호사가 총 106명의 환자를 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슈피겔 온라인에..
EU “베네수엘라에 무기 안팔아” [2017.11.09]
마두로 정권 야권 탄압 항의 아르헨도 ‘석유보이콧’ 주장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이 야권 인사 탄압 등을 이유로 베네수엘라에 대해 공식 제재를 가하는 등 압박에 나섰다. 또 라틴아메리카..
新나치 “공식피자”…파파존스 “인종주의자 먹지마” [2017.11.08]
글로벌 피자 체인 파파존스가 인종주의 논란에 휩싸였다고 7일 미국 일간 USA투데이 등이 보도했다. 파파존스 최고경영자(CEO)인 존 슈내터가 미국프로풋볼(NFL) 일부 흑인 선수의 국민의례..
호랑이 기습받은 러 女사육사, 관람객들이 돌 던져 구사일생 [2017.11.07]
러시아 동물원에서 한 사육사가 호랑이의 습격을 받았으나 동물원 관람객들의 기지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6일 영국의 대중지 더선 등에 따르면 전날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동물원의 한 여성 사..
100년前 1차세계대전 ‘포로 편지’ 후손에 전달 [2017.11.06]
제1차 세계대전에서 포로가 된 터키 병사들의 편지가 100년의 세월을 지나 후손에게 전달된다. 터키 적신월사(적십자에 해당하는 이슬람권 단체)는 1차대전에 참전했다 영국의 포로가 된 오스..
카탈루냐 푸지데몬 前수반 영장·각료 8명 구속 [2017.11.03]
스페인, 독립주도 수뇌부 진압 벨기에 검찰, 강제 송환 가능성 주민 2만여명 곳곳 항의 시위 푸지데몬 “스페인,심각한 실수” 2일 스페인이 카탈루냐 분리·독립을 추진..
유소년팀 17세 축구선수, 훈련중 심장마비로 사망 [2017.11.03]
벨기에 축구 유소년 팀의 한 10대 축구선수가 훈련 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3일 스포츠 전문매체 ESPN FC 등에 따르면 벨기에 로열 안트워트 구단의 조엘 로반조는 지..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희찬, 올 시즌 8호골·재계약 ‘겹경사’
‘난민 복서’ 이흑산 “코리안 드림은 지금..
브라질 호비뉴, 伊서 性폭행 혐의 9년刑
박한별, 깜짝 고백…“임신 4개월, 혼인신고도 마쳐”
‘스캣의 대가’ 재즈보컬 존 헨드릭스 별..
제2의 ‘한가인·전지현 롱패딩’?… 불붙는..
‘공동의 적’ IS 사라지자… 사우디 vs 이란..
시아파 “무함마드 승계, 알리와 후손만 가..
실패로 끝난 ‘공산주의 실험’… 권위주의 ..
글로벌 스타일
이국종 “몸부림쳐 수술해도…난 10..
(1254) 61장 서유기 - 7
세월호 가족 “작은뼈 나올 때마다 알..
내 뜻과 다르면 적폐?… 度넘은 김관..
10년 사귀다 헤어진 중년 남녀 모두 ..
박한별, 깜짝 고백…“임신 4개월, 혼..
“뛰어온 北추격조 숨 헐떡여 급소 못..
(1253) 61장 서유기 - 6
사드 레이더 중국방향 ‘차단벽’ 설치하..
‘감 못잡고’…길거리서 대낮 패싸움한..
(1254) 61장 서유기 - 7
“나, 지금 베네치아에 있어요.” 하선옥의 목소리는..
(1253) 61장 서유기 - 6
뜨겁다. 마치 몸이 뜨거운 동굴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