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1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회일반
사건·사고
교육·청소년
환경
교통
법원·검찰
의료·식품
노동·복지
수도권·서울
영남
호남
중부·제주
환경
한반도 뒤덮은 ‘폭염 공포’ [2018.07.20]
더운 티베트 공기·습한 북태평양 고기압·구름 없는 ‘3겹 열돔’ 法的자연재난엔 해당 안돼 … 온열환자·가축폐사 구호 못 받아 고기압 정체로 솥뚜껑 씌운 듯 평년보다 4..
산업공단 노후지게차 신형엔진 교체 [2018.07.18]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산업단지 공단 근로자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반월·시화산업공단의 노후 지게차 엔진을 교체한다.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8일 경기..
펄펄 끓는 한반도…전국 대부분 30도↑, 더위체감지수 매우 위험 [2018.07.17]
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폭염에 대구·경북 학교는 단축수업까지 사람도 가축도 기진맥진…온열 질환자 늘고 가축 폐사도 증가 짧은 장마 후 일찍 찾아온 찜통더위에 ..
7월14일 토요일,7월15일 일요일 [2018.07.13]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6도가 되겠다. 15일 아침 최저기온 22도에서 27도, ..
지열 ‘아지랑이’ [2018.07.13]
대구 낮 최고기온이 34.4도를 기록하면서 폭염경보가 내려진 12일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앞 대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국내 미세먼지 최대 69%는 中서 온다 [2018.07.13]
- 2015년 지역별 배출원 첫공개 겨울철 북서풍 영향 농도 높아 연평균 중국 기여도 45% 달해 국내 생성 41% 보다 비중 높아 계절풍에 따라 중국 동부 4개 지역이 우리..
7월13일 금요일(음력 6월1일) [2018.07.12]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6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특별기구 대통령직속 설치를” [2018.07.11]
환경재단·현직의사들 촉구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와 의학 전문가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 공약인 ‘미세먼지 특별기구’를 대통령 직속에 둘 것을 촉구했다. 국무총리 직속 ‘미세먼지 대책..
7월10일 화요일(음력 5월27일) [2018.07.09]
충청 북부와 경북 북부에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고, 서울·경기, 강원에는 비가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3도..
정화식물 미세먼지 저감 효과… 환경부·농진청 중복연구 논란 [2018.07.05]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과거 농촌진흥청에서 발표한 ‘공기정화 식물 미세먼지 저감 효과’ 연구를 다시 시행하기로 해 ‘중복사업’ 논란이 일고 있다. 더구나 과학원은 농진청에 관련 연구자료를..
여주서 새벽 규모 2.1 지진… 피해는 없어 [2018.07.04]
경기·강원서 흔들림 감지 포항 지진과는 연관성 없어 올 한반도 2.0이상 69차례 4일 경기 여주시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 2016년 10월 24일 경기 수원시의 규모 2...
靑도 일회용품 줄이는데… 일부 공공기관은 “계속 구매” [2018.07.03]
‘정부 절감 지침’효과 의문 초중고는 평가대상서 예외 지자체 “공문 늦게 받았다” 정부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며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공공부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
태풍 오늘 제주 스쳐 부산 향할 듯…바다·하늘길 차질 예상 [2018.07.03]
기상청 “특보 확대될 것”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태국어로 ‘비의 신’이란 뜻)이 북상함에 따라 제주 남쪽 먼바다에 발효됐던 태풍주의보가 3일 오전 한 단계..
하늘이 뚫렸나, 300㎜ 물폭탄…전국서 2명 사상·2명 실종 [2018.07.02]
도로·바다·하늘길 ‘국가 교통망’ 타격…농경지 4천879㏊ 침수 “3일까지 50∼150㎜ 더 내려”…제주 남쪽 먼바다 태풍주의보 장마 전선과 북상 중인 제7호 태풍 쁘라삐룬 영..
백사장으로 밀려 나온 멸치떼…동해안 곳곳 진풍경 [2018.07.02]
최근 강원 동해안 곳곳에서 멸치떼가 해변으로 밀려 나와 주민과 관광객이 몰려들어 이를 줍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2일 강원 영동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말 ..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심술 안부린 첫날… 31명이 ‘언더파’ 출발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인..
女장타자 린시컴 ‘男의 벽, 역시 높네’
진선규·서예지, 주연 캐스팅… 내달 공포영화 ‘암전’ 첫촬영
또 음원 순위조작 논란… “차트 위주 시..
歌王 장수의 비결은 낄끼빠빠… 돈보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
감사편지 쓰기
“나도 출근합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어…
아동 권리, 지켜주세요
청년취업 블루오션 ‘강소기…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이해찬 출마선언… 예비경선 ‘단두대..
‘동료에서 적으로’…신일그룹 ‘150조 ..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스파..
블록버스터 맞먹는 ‘젖소 부인’… 에로..
北석탄 운반선 2척, 오늘 오전까지..
“쓸데없는 훈시질”…北, 文대통령 ‘엄..
이해찬 “강한 리더십으로 文정부 뒷받..
에어버스 ‘하늘 나는 고래’ 초대형수송..
“아빠 좀 보세요” 3살 꼬마가 영상통..
“과격 페미니즘 정당화 안되지만… 배경은 이해..
‘모든 남성은 적!’… 엽기적 행각 심각..
서울 북촌. 관광시간 10∼17시 자율시..
“그림이 예뻐서”… 미술 전시회서 한..
고양이가 켠 인덕션 화재사고
동네슈퍼서 담배 50보루 훔쳐
목욕탕서 귀금속 훔친 女2인조
엄마가 아들 담임교사 상대로 억대 사..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