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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어린이 영화제 장편 경쟁작 선정 ‘아마도 내일은’ 구로CGV서 상영 [2017.05.24]
청소년 자살 시도에 대한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아마도 내일은’(원제: La Vie Nous Appartient, 감독: 알렉스 K 리 l 출연: 알릭스 베네치크, 플로렝 아르누)이 제5회 구로..
러셀 크로 “그는 내 롤모델이었다” [2017.05.24]
‘굿바이 로저 무어’ 세계 스타들 애도 밀물 브로스넌 “내 연기를 이끌어” 맥그리거 “빈곤층 지원 존경” 영화 ‘007 시리즈’에 주인공 ‘제임스 본드’로 최다 출연했던 배..
‘개와 늑대의 시간’, 영화로 재탄생…우범곤 순경 총기사건 모티브 [2017.05.24]
총기 사건을 다룬 소설 ‘개와 늑대의 시간’이 영화로 제작된다. ‘개와 늑대의 시간’(개늑시)은 지난해 ‘이상 문학상’을 수상한 김경욱 작가의 소설이 원작이다. 24일 ㈜영화..
‘악녀’ 김옥빈… 칸 눈길 잡은 ‘女킬러의 핏빛 액션’ [2017.05.24]
- 영화 ‘악녀’ 첫 상영회 김옥빈 8년만에 레드카펫 “외국기자가 기억해줘 감동” “프랑스 기자가 ‘8년 전 뱀파이어가 킬러가 돼서 돌아왔다’고 나를 알아봐주더군요. ‘너무..
칸영화제 ‘한국영화의 밤’… 세계영화인 600여 명 참석 [2017.05.23]
박찬욱·봉준호 만남 관심집중 별세한 김지석 씨 추모 행사도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한국영화의 밤’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이 지난 18일 현지 출장 중 심장마비..
또 김민희… ‘홍상수표 불륜 코미디’ 칸의 반응은? [2017.05.23]
칸 경쟁부문 진출 ‘그 후’ 출판사 사장·여직원 불륜 권해효·김민희 코믹 연기 佛언론서 4.66 높은 평점 관객들의 반응은 시큰둥 ‘홍상수표 불륜 코미디’가 나왔다. 홍상수..
장근석, 김기덕 작품으로 스크린 복귀 [2017.05.23]
‘인간의 시간’서 변신 시도 배우 장근석(사진)이 세계적인 거장 김기덕 감독의 신작 주인공으로 나선다. 장근석 측은 23일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장근석이 김 감..
‘옥자’ 곳곳에 숨겨놓은 디테일… 역시 남다른 ‘봉테일’ [2017.05.23]
봉준호(사진) 감독의 별명은 ‘봉테일’입니다. 워낙 꼼꼼하게 영화를 만드는 그의 이름 뒤에 ‘디테일’을 붙인 것으로, 그는 이 별명을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즐기는 듯합니다...
[단독] “거짓말 계속하는 트럼프… 이번 작품 공개되면 곤란해질 것” [2017.05.23]
마이클 무어, 칸에서 새 다큐 공개 … 세계 미디어 중 본보 단독 취재 ‘화씨 11/9’ 제작 공식발표 예고편 상영후 화상 인터뷰 “뉴욕 작업실서 망원경으로 트럼프타..
홍상수 “김민희를 사랑하며 많은 영감을 받는다” [2017.05.22]
영화 ‘그 후’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은 22일(현지시간) “김민희를 사랑하며 함께 작업하면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이날 ‘그 후’ 언론 시사회..
“文대통령 관심 컸는데 소록도 영화 관객 적어 속상” [2017.05.22]
‘마리안느와 마가렛’서울 再시사회 여는 김연준 신부 “40년간 소록도서 헌신한 두 천사 사랑, ‘열매’ 맺게 해야죠” “40여 년간 전남 고흥 소록도에서 헌신한 두 분의 사랑..
‘옥자’ 주연 안서현 “여우주연상요? 칸 온 것 자체가 영광” [2017.05.22]
‘옥자’ 주연 14세 안서현 황금종려상 女優 후보 올라 美·英 매체 “연기 돋보였다” “제가 받으면 안 될 것 같아요. 과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서..
홍상수 ‘클레어…’, 홍 자신 ‘하고싶은 말’ 작품으로 풀어낸 듯 [2017.05.22]
- 영화속 대사 “살면서 솔직해야 영화도 솔직해진다”… 신작 ‘클레어…’ 칸서 첫 공개 남녀간에 얽힌 사랑감정 담아 극 중 감독, 두여자 사이 갈등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2017.05.19]
김구철·안진용·박동미 기자 kckim@munhwa.com
부산영화제 ‘산파’ 김지석씨, 칸서 심장마비 별세 [2017.05.19]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이자 수석 프로그래머가 제70회 칸국제영화제 현장에서 18일(현지시간) 별세했다. 57세.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김 수석이 지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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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말 한마디에… ‘경찰대 존폐’ ..
수갑 가리개 거부한 박근혜… ‘정치적..
우병우 동생 기간제 女공무원 폭행시..
홍준표 “그들은 노무현 자살을 MB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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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법대로
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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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블랙박스
어느 여자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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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가 한반도에 있지 않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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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여보.” 장현주의 탄성은 오늘따라 높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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