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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외 촬영 막히고 국제 도서展 연기 속출 [2020.02.25]
영화 ‘교섭’중동 로케 불투명 6월 서울 도서전도 영향줄 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나라가 늘어나면서 영화 해외 로케이션부터..
코로나 확산에 극장도 ‘울상’… 일별 관객수 16년만에 ‘최저’ [2020.02.25]
24일 관객 7만7071명 기록 개봉 연기·시사회 취소 속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일별 극장 관객 수가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춤 연기 먼저 선보이고 스태프 이름 다 외워 감동주는 봉준호 ‘배려’ [2020.02.25]
■ ‘기생충’으로 오스카 4관왕 봉준호 ‘마더’촬영 위해 4년넘게 김혜자에 러브콜… 항상 정성 다해 ‘밥때’ 잘 챙기고 노고 꼭 치하 … 군림하지 않는 스타일 기생충 현장..
‘트럼프 저격쯤이야’…기생충, 북미 역대 외화흥행 4위 등극 [2020.02.22]
4천500만달러 넘어…아이맥스관에서도 기생충 상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비판했지만, 북미 시장에서 기생충의 흥행 열..
“봉준호 감독 단점이요?… 건강 돌보지 않는다는 것” [2020.02.21]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기생충 제작자’라는 꼬리표 이런 자랑스런 타이틀 어딘가 키드먼, 이정은 보고 아는 체” “봉준호 감독의 단점요? 건강 좀 돌보세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 [2020.02.21]
“봉준호는 이미 세계 정상… 일 낼 줄 알았다” [2020.02.20]
奉 또 다른 페르소나 변희봉 “3년전 호프먼이 먼저 인사해” “더스틴 호프먼이 먼저 인사한 봉준호, 그라면 해낼 줄 알았어요.” 봉준호 감독의 데뷔작인 ‘플란다스의 개..
봉준호·송강호 靑서 오찬… 이미경은 불참 [2020.02.20]
곽신애대표·한진원작가도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휩쓴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오찬을 함께했다. 문 대통..
류승룡, 차기작은 영화 ‘비광’…‘ 미쓰백’ 이지원 감독이 연출 [2020.02.20]
‘극한직업’으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한 배우 류승룡이 차기작을 선택했다. 류승룡은 영화 ‘미쓰백’을 연출했던 이지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 ‘비광’(제작 에이스팩토리..
“제 2,3의 봉준호 나오려면… 스크린 상한제 도입해달라” [2020.02.20]
영진위, 국회에 제도개선 요청 영화진흥위원회가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계기로 영화계의 불공정성 개선을 위해 나섰다. 영진위는 19일 오석근 위원장을 비롯한..
봉준호 “스코세이지가 ‘차기작 기다린다… 조금만 쉬어라’ 편지” [2020.02.19]
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주역 감독·배우 기자회견 “‘기생충’ 현실기반 폭발력 가져 현재 영화 평소 하던대로 준비” 송강호 “위대한 과정 알았다” “오늘 아침에 마틴 ..
샤론 최 “이젠 나와 영화언어 사이 통역 매진” [2020.02.19]
‘기생충’ MVP 통역사로 화제 美 언론에 ‘오스카 여정’기고 “10초 명상으로 울렁증 극복” “10개월 봉준호 감독과 함께한 여정은 나에겐 특권… 이제는 나 자신과 영화 ..
‘기생충’은 태극마크를 달지 않았다 [2020.02.19]
‘기생충 데이’로 끝난 아카데미 시상식에 취재차 다녀왔습니다.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에 입성한 ‘기생충’의 행보는 한국 기자의 첫 아카데미 취재 과정과 시간이 동일하게 흘렀죠. 아카데미..
“타란티노, 20분 대화 중 10분을 조여정 이야기” [2020.02.19]
봉준호 “톰 행크스 부부, 이정은 반가워하며 질문 많이 해” 제 92회 아카데미 4관왕을 휩쓸고 귀국한 봉준호 감독이 할리우드 영화인들이 ‘기생충’ 배우들에게 보인 관심..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면처럼 이어져 보여… VR게임 같은 몰입감 [2020.02.19]
아카데미 촬영·시각효과·음향상 받은 ‘1917’ 분석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작품상 등을 놓고 경쟁을 벌인 샘 멘데스 감독의 ‘1917’은 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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