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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한국, 데이비스컵 테니스 첫날 뉴질랜드에 2-0 승리 [2021.09.18]
한국 남자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첫날 뉴질랜드에 2-0으로 앞섰다. 박승규(KBD산업은행)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18일 오전(한국시간..
괴물, 한시즌 최다 14승 거둘까… 황소, 2경기 연속골 터뜨릴까 [2021.09.17]
■ 추석 연휴 챙겨봐야할 스포츠 빅이벤트 18일 아침 8시 류현진, 홈서 미네소타戰 선발 황희찬, 밤 8시30분 EPL 브렌트퍼드와 홈경기 김제덕 양궁세계선수권, 고진영 ..
“서울올림픽 개최 유산, 글로벌 가치로” [2021.09.17]
체육진흥公, 개최 33주년 기념식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서울올림픽 개최 33주년을 기념해 서울올림픽 가치 확산을 위한 비전을 공개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7일 오..
샤라포바, 앙숙 세리나와 다정한 포즈 [2021.09.16]
마리야 샤라포바(34·러시아)가 ‘앙숙’으로 불렸던 세리나 윌리엄스(40·미국)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샤라포바는 16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세리나..
‘흑진주’ 바일스의 눈물… “성폭력 가능케한 국가 시스템을 용서할 수 없다” [2021.09.16]
■ 美체조선수들 ‘대표팀 주치의 나사르 성폭력’ 청문회 증언 “담당 FBI 요원들 우리를 외면” 金메달리스트 레이즈먼·마로니 “성학대 나쁜 게 아니라고 말해 수사 제대로 않고 보고서 위조..
동계올림픽 앞둔 중국, 코로나19 확산에 4대륙 피겨선수권 포기 [2021.09.14]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둔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에 국제빙상대회 개최를 연이어 포기하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14일(한국시간)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으..
US오픈 품은 라두카누, 돈방석에 앉는다 [2021.09.14]
세계랭킹 150위서 23위로 껑충 시장성 높은 선수로 성장 예상 “내년 1175억원이상 수입” 관측 올해 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 여자 단식을 제패한 에마 라두카누(19·영..
최현미 “테크닉 내가 한수 위… ‘최장수 챔피언’ 이어갈것” [2021.09.13]
18일 9차 방어전 갖는 ‘무패복서’ 최현미 WBA 챔피언 北서 올림픽 준비중 17년전 탈북 18세 최연소 챔프…13년째 보유 지금까지 전적 19전 18승 1무 “간절히 원했..
‘별의 순간’을 브레이크하다 [2021.09.13]
■ 2인자 메드베데프, 조코비치 ‘캘린더 그랜드슬램’ 깨고 US오픈 우승 힘떨어진 세계 1위에 3-0 완승 메이저 최다 우승도 좌절시켜 삼수끝 메이저 제패 29억원 타 메..
“장한 라두카누에 훈장을”…英 44년만의 메이저우승에 열광 [2021.09.13]
여왕 “18세10개월 나이에 큰 일” 언론 “내년초 4등급 훈장도 가능” 올 시즌 테니스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여자단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에마 라두카누로 인해..
58살 홀리필드, 10년만의 복귀전서 1회 TKO패…나이는 못속여 [2021.09.13]
트럼프 전 미 대통령, 9·11 테러 기념행사 대신 복귀전 해설 나이는 속일 수 없었다.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에게 2차례 승리를 거두었던 전 세계 헤비급 챔피언 에반더 홀..
벤치서 눈물 흘린 조코비치 “졌지만 나는 행복한 사람” [2021.09.13]
US오픈 테니스 준우승…캘린더 그랜드슬램 달성 실패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경기 도중 눈물을 참지 못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조코비치, 메드베데프에 져 ‘캘린더 그랜드슬램’ 달성 좌절 [2021.09.13]
메드베데프, 올해 호주오픈 결승 패배 설욕하며 첫 메이저 왕좌 52년 만에 대기록 탄생으로 기대를 모았던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테니스 남자단식 캘린더 그..
라두카누, 페르난데스 꺾고 US오픈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2021.09.12]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레일라 페르난데스(73위·캐나다)를 꺾고 생애 첫 테니스 메이저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라두카누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US오픈 우승 동화 쓴 라두카누, 슈퍼스타로 우뚝 [2021.09.12]
다문화 배경에 호감 끄는 겸손함…인스타 팔로워 1시간에 3만명꼴 증가 300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깜짝 우승한 에마 라두카누(19·영국)의 인스타그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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