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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조코비치, 윔블던 25연승… 8강 안착 [2022.07.04]
4회전에서 리즈도벤에 3-1 승 페더러, 100주년 기념식 참석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올 시즌 3번째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윔블던(총상금 4035만 파운드) 남자단..
체육회, 29일까지 스포츠영웅 후보자 추천 받아 [2022.07.04]
대한체육회가 오는 29일까지 2022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대상자는 선수, 스포츠 공헌자(지도자·행정가· 언론인·외..
‘후방 빌드업’ 확고… 30승 11무 6패 역대 사령탑 최다승 [2022.07.04]
■ Leadership - 16강 도전 벤투 리더십은 3년11개월 재임, 역대 최장기간 체계적 훈련으로 선수 지지받아 평가전서 허점도… 보완책 과제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진..
패배·비난에도 선수들 氣 살려줘… 월드컵 승전보 이끈 두 ‘명장’ [2022.07.04]
■ Leadership - 2번의 16강 진출 히딩크·허정무 - ‘뚝심 리더십’ 히딩크 평가전서 ‘오대영’ 치욕적 별명 책임 안 돌리고 동기부여 애써 “오로지 나의 길 간다” 축구철..
세계랭킹 1위 시비옹테크, 여자 단식 무패 행진 ‘37경기’서 멈춤 [2022.07.03]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윔블던에서 또 한 번 고개를 떨궜다. 여자 단식 무패행진도 37경기에서 멈췄다. 시비옹테크는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스포츠 사상 가장 ‘우월한 자매’,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2022.07.03]
테니스계 ‘으뜸 자매’ 비너스·세리나 윌리엄스 형제, 자매, 남매가 스포츠에서 뛰어난 활약을 남긴 예는 여럿 있다. 그 중 으뜸은 비너스-세리나 윌리엄스 자매다. 198..
나달, 메이저대회 통산 307승 ‘역대 4위’ [2022.07.01]
윔블던 남자단식 2회전 통과 369승 페더러 남녀 통틀어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테니스 메이저대회 통산 307승을 챙기며 이 부문 역대 4위에 올랐다. 세계 4위 나..
강자와 붙고 싶어 무대 넓힌 유도괴물…“이젠 올림픽이다” [2022.07.01]
■ ‘IJF 그랜드슬램 남자 81㎏급’ 연이어 우승한 20세 이준환 도쿄올림픽 금메달 나가세 세계선수권 3위 데비트 제압 단번에 세계랭킹 12위로 도약 “선수들 동영..
‘축구’ 케인 vs ‘수영’ 펠프스… 골프로 맞붙는다 [2022.06.30]
내일 스포츠 스타 출전하는 아이콘시리즈 골프서 격돌 잉글랜드 축구대표 해리 케인(왼쪽 사진)과 미국이 낳은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오른쪽)가 격돌한다. 축구장, 수..
조코비치, 윔블던 4연패 향해 ‘순항’ [2022.06.30]
단식 2회전 코키나키스 3-0 제압 女복식 기권한 탄에 파트너 분노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테니스 메이저대회 윔블던 4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반면 개최국 영국..
‘세계선수권 다이빙 1호 메달’ 김수지, 올해 세계선수권에선 예선 탈락 [2022.06.30]
김수지(울산시청)가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탈락했다. 3년 전 광주에선 한국 다이빙 선수로는 최초로 메달(동)을..
황선우, “韓 수영에 한 획 그은 박태환 넘었다는 표현 맞지 않다” [2022.06.29]
황선우(19·강원도청)가 박태환(33)과 비교를 거부했다. 박태환 이후 한국 선수로는 11년 만에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에서 메달을 땄지만 비교할 ..
황선우 “루틴 없지만 제 경기 영상 보며 이미지 트레이닝” [2022.06.29]
■ 수영 간판 황선우 기자간담회 “육체훈련 만큼 정신훈련 집중 세계선수권서 좋은결과 얻어 체력 회복 노하우 터득 숙제” “루틴은 없지만 제 경기 영상을 보면서 이..
‘전설’의 추락…‘흙신’의 포효 [2022.06.29]
■ ‘테니스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1년만에 윔블던여자단식 출전 탄과 3시간11분 혈투끝1-2패 긴 공백기에 경기력 크게 저하 ■ ‘클레이코트 강자’라파엘 나달 ..
여전한 악동…키리오스, 관중에게 침 뱉어 징계 위기 [2022.06.29]
‘코트의 악동’ 닉 키리오스(호주)가 테니스 메이저대회 윔블던(총상금 4035만 파운드·약 636억 원)에서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구설에 올랐다. 2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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