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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포츠 ‘팀간 전력 균형’ 방법은?… MLB ‘사치세’, NBA·NFL·NHL ‘샐러리캡’ [2017.03.29]
수준저하 방지·구단 적자 예방 선수단 연봉상한 초과땐 벌금 미국 프로스포츠엔 전력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가 있다. 사치세와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이 대표적이..
공 주머니? [2017.03.28]
체코의 카롤리나 플리스코바가 2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 비스케인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도중 스커트 안쪽에서 공을 꺼내고 있다. ..
美민주당 상원 “女아이스하키대표팀, 男과 동등한 대우 보장하라” [2017.03.28]
미국 민주당 상원 의원들이 “남자팀과 동등하게 대우하라”며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을 지지했다. 28일(한국시간)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상원 의원 14명은 미국아이스..
男펜싱 정진선, 국제그랑프리 에페 金메달 [2017.03.27]
정진선(화성시청)이 2017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제그랑프리펜싱대회 남자 에페 금메달을 차지했다. 정진선은 27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개인 결승전에서 일본 미노베 카즈야..
78년만의 환호… 사우스캐롤라이나大, 4강行 [2017.03.27]
‘3월의광란’美대학농구 8강전 플로리다大 77-70 제압 이변 쏜웰 26득점 활약…승리 주역 마틴 감독, 1억원 보너스 받아 내달2일 곤자가大와 결승다툼 사우스캐롤..
박정환, ‘일본판 알파고’ AI 딥젠고에 역전 불계승 [2017.03.22]
월드바둑챔피언십 2승째…우승 도전 딥젠고, 종반 끝내기에 약점 노출하며 자멸 한국 바둑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일본판 알파고’라 불리는 바둑 인공지능(AI) 딥젠고를..
학교 명예 걸고 이어 달린다… ‘코오롱 구간 마라톤’ 25일 개막 [2017.03.22]
42.195㎞ 6명 주자 릴레이로 황영조와 이봉주를 배출한 중고교 최고 권위의 제33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대회가 오는 25일 경북 경주 시내 마라톤 공인코스(42.195km)에서 열린다. 코오롱 구간..
‘학업도 1등’ 꿈꾸는 이승훈… 이달부터 체육사 박사 과정 [2017.03.22]
공부하는 선배 롤모델될 것 그래도 평창이 최우선 목표 이승훈은 지난 11∼12일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파이널로 올 시즌을 마무..
“이상화보다 가는 22인치 허벅지… 굵어지면 장거리에 방해” [2017.03.22]
삿포로동계亞게임 4관왕 이 승 훈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29·대한항공)의 생일은 3월 6일이다. 그런데 생일 축하 파티를 한 기억은 거의 없다. 스피드스케이팅..
‘나’ 아닌 ‘우리’의 힘… 우리은행 女프로농구 5연패 [2017.03.21]
혹독한 훈련 강철 체력 밑바탕 개인 기량 보다 팀플레이 중점 스태프-프런트 분업 철저 한몫 우리은행은 20일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브래디 유니폼 절도범은 기자였다 [2017.03.21]
슈퍼볼 취재했던 멕시코 기자 작년 MVP 밀러 헬멧도 훔쳐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제51회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우승으로 이끈 쿼터백 톰 브래디(40·사진)의 도..
‘거침없는’ 페더러… 올 시즌 15승 1패 [2017.03.20]
ATP BNP 파리바오픈 정상 세계 3위 바브링카 2-0승리 조코비치와 최다 우승 타이 대회 최고령 우승기록도 세워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6·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BNP ..
‘부활’ 페더러,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대회 우승 [2017.03.20]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10위·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699만 3천450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페더러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
케냐 키프루토, 서울국제마라톤 우승…2시간5분54초 [2017.03.19]
에이머스 키프루토(25·케냐)가 서울국제마라톤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키프루토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을지로와 청계천, 종로, 동대문을 거쳐 잠실종합운동..
‘넘버 1’ 골로프킨, ‘넘버 2’ 제이콥스에 힘겨운 판정승 [2017.03.19]
골로프킨 복싱 커리어에서 가장 힘겨운 시합, 8년 9개월 만에 판정 현재 전 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프로 복서인 게나디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이 힘겹게 미들급 세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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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에 마누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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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조속 시세 급등 종목 속출
매수 주문 유입… 상승세 지속
초고가권 매물 기근 강보합세
봄 앞두고 매수주문… 강보합
매물 부족으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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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은 꼭 럭비공 같단 말이야.” 크램프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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