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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공수처보다 검찰개혁 먼저다 [2017.04.28]
김세동 사회부 부장 검찰이 위기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일조하고 전직 대통령이 된 그를 구속해 기소까지 하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줬지만 지금 검찰은 전례 없는 위기..
<뉴스와 시각>누가 대한민국을 지킬 것인가 [2017.04.27]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대통령의 다른 이름은 군 통수권자다. 그는 국민과 영토를 지킨다. 경제가 먹고 사는 문제라면 안보는 죽고 사는 문제다. 핵을 끼고 있는 북한 정..
<뉴스와 시각>‘부처님 오신 날’과 大選 [2017.04.26]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올해 부처님오신날은 5월 3일이다. 우리나라는 초파일(初八日)로 부르던 음력 4월 8일을 부처님오신날로 정했는데, 이게 나라마다 차이가 있다..
<뉴스와 시각>대통령의 北核폐기 소명 [2017.04.25]
정충신 정치부 부장 ‘미국이 북한 핵시설에 대해 외과수술식 타격을 해도 중국의 군사적 개입은 불필요하다’는 중국 공산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지 환추..
<뉴스와 시각>너무 부실한 文·安 경제공약 [2017.04.24]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올 1월 23일 자 칼럼(‘公共 일자리라는 신기루’)을 통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일자리 공약을 비판한 적이 있다. 요지는 간단했다. 당..
<뉴스와 시각>트럼프의 ‘얇은 귀’를 잡아라 [2017.04.21]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기업가 출신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고집이 세다. 기업가 특유의 ‘직감·배짱(guts)’이 있다. 지난해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자기만의 스타일..
<뉴스와 시각>청년수당으로 본 자치와 협치 [2017.04.20]
노성열 전국부장 보건복지부가 지난 7일 서울시와 경기도, 경상북도에 ‘청년수당’ 동의 의견을 냈다. 2016년 가장 먼저 사업을 시작한 서울시의 첫 협의 요청 이후 거의 ..
<뉴스와 시각>선수촌과 학습권 [2017.04.19]
이준호 체육부장 태릉선수촌은 흔히 ‘국가대표의 요람’으로 불린다. 51년 전인 1966년 6월 30일 국가대표의 강화 훈련을 위해 지금의 서울 노원구 화랑로에 건립됐다. 19..
<뉴스와 시각>증오투표와 선호투표 [2017.04.17]
유병권 정치부 부장 19대 대통령을 뽑는 ‘5·9’ 대통령 선거 공식선거운동이 17일 시작됐다. 유권자는 22일 후 투표에 나서지만, 이번 선거는 역대 대선과 여러 면에서 달라..
<뉴스와 시각>유커 감소는 관광 경쟁력 기회 [2017.04.14]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지난해 6월 말 이 지면을 통해 유커(중국인 관광객)에 대한 지나친 산업의존도와 냉각 위험성을 경고(‘유커에 목맨 면세산업’)했는데 1년도 되지..
<뉴스와 시각>구호뿐인 해외관광객 유치 [2017.04.13]
박경일 문화부 부장 인도네시아에는 대통령만큼 인기 있는 만화 캐릭터가 있다. 이름은 시 주키(Si Juki). 인도네시아 인기 웹툰작가 파자 메영(26)의 웹툰에 등장하는 주..
<뉴스와 시각>흥행 실패한 재·보궐선거 [2017.04.12]
박양수 전국부 부장 오는 5월 9일 대통령선거를 한 달가량 앞둔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재·보궐선거 결과가 13일 드러난다. 비록 국회의원 1곳과 기초단체장 3곳..
<뉴스와 시각>시급한 ‘도서 공공대출권’ [2017.04.11]
최현미 문화부 부장 주거지를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이 작용할까. 경제 사정이 가장 현실적인 조건일 테고 한국 부모에겐 자녀의 교육 환경이 최우선 고려 대상이다. 또 사..
<뉴스와 시각>전쟁이 禁忌語일 수 없는 이유 [2017.04.10]
이제교 정치부 부장 주위의 현역 장병들에게 물어보면 알겠지만, 전쟁을 가장 두려워하는 집단은 군인이다. 가장 먼저 전장으로 뛰어나가야 하는 그들의 얼굴에는 죽음..
<뉴스와 시각>‘對美 저자세’ 中의 속마음 [2017.04.07]
박세영 베이징 특파원 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라고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세기의 정상회담’을 앞둔 중국의 분위기가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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