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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방송통신 융합 후진국’ 한국 [2018.06.22]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내년 5G 시대를 앞두고 미국 미디어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2위 통신사 AT&T가 최근 타임워너를 인수·합병(M&A)했다. 타임워너는 영화..
<뉴스와 시각>美·中의 ‘김정은 포섭’ 경쟁 [2018.06.21]
정충신 정치부 부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요즘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 스타 반열에 오른 것일까? 아니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기의 남자일까? 올해 들어 전..
<뉴스와 시각>‘일당 독주’ 지방의회 책무 [2018.06.20]
유병권 전국부장 더불어민주당 압승, 자유한국당 ‘폭망’으로 기록된 6·13 지방선거는 내부적으로 보면 시의원 등 지방의원 출신이 대거 약진한 선거다. 서울 25개 구청 가..
<뉴스와 시각>日 아베냐, 캐나다 트뤼도냐 [2018.06.19]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역사적인 ‘6·12 미·북 정상회담’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현장에서 지켜본 심정은 ‘참담함’이었다. ‘6·12 미·북 싱가포르 합의..
<뉴스와 시각>책 ‘발견 통로’와 서울도서전 [2018.06.18]
최현미 문화부 부장 영국 작가 A A 밀른이 1926년에 발표한 동화의 주인공, 곰돌이 푸가 요즘 서점가에서 화제다. 푸라면 우리에겐 1990년대 TV에서 상영된 디즈니 애..
<뉴스와 시각>사회적 돌봄과 인간의 존엄 [2018.06.15]
김상협 사회부장 돌봄의 사회화는 저출산·고령사회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핵심 정책수단 중 하나다. 급격한 사회 변화로 육아나 노인 돌봄을 가족의 사랑만으로는 ..
<뉴스와 시각>北체제의 위장된 ‘惡 본성’ [2018.06.14]
이제교 국제부장 ‘선과 악을 저마다 다른 육체에 깃들게 할 수만 있다면 인생은 모든 고뇌에서 해방되리라 생각했다. 사악한 성격은 그 쌍둥이 형제인 올바른 성격, 즉 이..
<뉴스와 시각>이재명-김부선 논란의 본질 [2018.06.12]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배우 김부선은 기자의 지인이다. 좀 튀는 면이 있지만 솔직한 여성이다. 그가 6·13 지방선거 경기지사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과거..
<뉴스와 시각>‘통계 농단’ 청와대 사과해야 [2018.06.11]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출발은 통계청이 지난 5월 24일 내놓은 ‘2018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소득 부문)였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일자리와 저(低)소득층의 소..
<뉴스와 시각>농어업 취업자 증가의 역설 [2018.06.08]
이민종 사회부 부장 지난 7일 최근 경제 현안과 관련해 기자는 여러 발표 내용을 살펴보다 한반도선진화재단과 전경련이 마련한 세미나에 눈길이 갔다. 주지하다시피 일..
<뉴스와 시각>국민의 눈을 가리는 정부 [2018.06.07]
김만용 경제산업부 차장 1902년 1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신문엔 당시 유학 중이던 24세 청년 안창호 선생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외국인을 볼 때마다 민족의 초..
<뉴스와 시각>휴게소 음식 유감 [2018.06.05]
박경일 문화부 부장 지방 출장이 잦아 고속도로 휴게소를 자주 들른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화장실도 깨끗하고, 알뜰주유소의 기름값도 싸다. 하지만 휴게소에서 되도록..
<뉴스와 시각>나라를 통째로 넘기려는가 [2018.06.04]
오남석 정치부 차장 “민주당이 이기면 이 나라는 일당 독재 국가로 갑니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 4일 만인 3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페이스북에 올린..
<뉴스와 시각>중국 패싱론과 역할론의 본질 [2018.06.01]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중국 외교부 대변인들은 매일 오후 3시 내외신기자 브리핑에서 북핵 문제 질문에 판에 박힌 답변을 내놓는다.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와 안..
<뉴스와 시각>‘재판 거래’라는 거짓 선동 [2018.05.31]
김세동 사회부 부장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상고법원 도입에 비판적인 국제인권법연구회 소속 판사들을 사찰하고, 인사 불이익을 주기 위한 문건을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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