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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짐 싸는 기업인들 [2018.12.12]
김만용 경제산업부 차장 최근 미국 하와이를 다녀온 한 유명 경제인은 “한국에서 사업하던 사람들이 하와이 부동산을 많이 사고 있다”는 얘기를 현지 교민에게 들었다. ..
<뉴스와 시각>불신의 늪에 빠진 美·中관계 [2018.12.11]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일시휴전 상태에서 지난주 터진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창업주 딸 멍완저우(孟晩舟) 체포 사건으로 갈등이 깊어지고..
<뉴스와 시각>文대통령이 교체 못 할 인사들 [2018.12.10]
오남석 정치부 차장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원들의 비위 의혹으로 조국 민정수석 경질론이 야당과 언론에서 연일 터져 나올 즈음 한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을 사..
<뉴스와 시각>베트남에도 뒤진 한국 관광 [2018.12.07]
박경일 문화부 부장 먼저 결론부터 말한다. 이 정부는 관광산업이나 정책에 털끝만 한 관심도 없다. 이제 기대를 접자. 민간에서 애로가 있어도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말..
<뉴스와 시각>법원 정치와 소크라테스 警告 [2018.12.06]
김세동 사회부 부장 정권교체에 뒤이어 대법원장이 바뀌고 사법부 발 적폐청산이 2년여 가까이 진행되면서 법원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정치 바람에 휩쓸리고 있다. 그중..
<뉴스와 시각>한·미 불화 근거 차고 넘친다 [2018.12.05]
김석 워싱턴 특파원 “미국과의 불협화음. 근거 없는, 추측성 얘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후 기자간담회에서 한·미..
<뉴스와 시각>표류하는 放通委의 독립성 [2018.12.04]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여당이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 규제 입법에서 급선회를 했다. 각계 의견을 공론화로 수렴하겠다고 물러섰다. 연말까지 가짜뉴스를 삭제·처벌하..
<뉴스와 시각>文·金·트럼프 ‘2018 성적표’ [2018.12.03]
정충신 정치부 부장 2018년 무술년은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기증 날 정도로 ‘비핵화 반전(反轉) 드라마’를 극적으로 ..
<뉴스와 시각>美·中의 줄 세우기와 文정부 [2018.11.30]
신보영 정치부 차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발표 1주년을 맞은 11월 신(新)아시아 전략인 ‘인도·태평양 전략’의 본격적인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방한 중인 마크 내..
<뉴스와 시각>이 정도면 민노총도 적폐다 [2018.11.29]
유병권 전국부장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귀족 노조라는 비판을 받더라도 고용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겠다.” 민주노총의 무소불위, 안하무인 행태가 도를..
<뉴스와 시각>보헤미안 랩소디와 세대 공감 [2018.11.28]
최현미 문화부 부장 요즘 어디를 가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이야기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주말 관객 400만 명을 돌파해 ‘레미제라블’이 세운 역대 음악영화 최..
<뉴스와 시각>활개 치는 노조, 위축된 기업 [2018.11.27]
김상협 사회부장 12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에 2018전국민중대회가 열린다. 장소는 국회 앞. 의무를 방기하는 국회의 해산을 요구하기 위해서란다. 민중공동행동 주최 행..
<뉴스와 시각>다시 ‘소득주도성장은 없다’ [2018.11.26]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이런 결과가 나오리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 딱히 새로운 사실(事實)도 없고, 새로운 논리(論理)도 없다.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얘기를..
<뉴스와 시각>트럼프의 분노와 신념 [2018.11.23]
이제교 국제부장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지쳐 보였다. 21일 추수감사절 휴가를 위해 플로리다의 마러라고 별장을 향하는 발길은 가볍지 않았다. 당장 그는 사우디아..
<뉴스와 시각>대법원장의 ‘비겁한 침묵’ [2018.11.22]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존 로버츠 미국 연방대법원장이 21일(현지시간) 이례적인 성명을 하나 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보도했다. “우리에겐 ‘오바마 판사’나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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