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2.2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정치일반
국회·정당
선거
행정
사법
외교
국방
북한·통일
선거
조기 대선땐 ‘4·29∼5·7 징검다리 연휴’가 최대 변수 [2017.02.13]
내달 10일 헌재 결정 유력 인용 땐 4·29∼5·9 대선 연휴 껴 투표율 하락 가능성 헌법재판소가 3월 초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인용하면 차기 대통령 선거일은 5월 초순이 유력하다. ..
헌재 결정따라 대선일 최대 21일差… 당락 바뀔 핵심 변수 [2017.02.13]
탄핵 인용시 ‘大選日의 정치학’ 헌재 내달 2~13일 결정 가능성 조기 대선땐 4·21~5·12 될 듯 4末, 시간 짧아 후발주자 불리 5初, 돌발변수 늘어 선두 불안 “21일 ..
선거연령 개정안, 대선前 본회의 처리 ? [2017.01.10]
이달내 법사위 전체회의 통과 가능 새누리 소극적… 潘 수용 땐 급진전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법안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위를 통과하면서 대선 전 본회의 처리가 주목된다. 새누리..
18세 선거권, 文 “야권이 유리” 潘 “여권도 기회” [2017.01.05]
63만명 표심 놓고 ‘아전인수’ 文측 “촛불민심에 영향 野性” 潘측 “부모세대에 영향 保守”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방안이 정치권에서 추진되자 대선 양강 구도를 이루는 반기문 전 유엔..
‘선거연령 18세 하향’ 贊 46.0% vs 反 48.1% [2017.01.05]
리얼미터 정기 여론조사 결과 文 28.5%·潘 20.4%·李 10.2% 5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선거연령 하향조정에 대한 찬반 응답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18세나..
선거연령 18세로 하향… 보수신당도 찬성 가세 [2017.01.04]
선거법개정안 1월중 처리 추진 확정되면 유권자 63만명 추가 개혁보수신당(가칭)은 4일 선거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18세로 하향 조정해 차기 대통령선거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
여행과 접목… 통념 깨는 홍보물… 일상속 ‘스토리텔링’ 기법 도입도 [2016.12.16]
‘상시 홍보’시스템 구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공공기관의 통념을 뛰어넘는 홍보물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또 선거 기간이 아닐 때도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 일..
유권자에 가깝게, 직원을 행복하게… 선관위 ‘話·通한 실험’ [2016.12.16]
- ‘공직문화 바꾸기’ 주목 홍보 강화 위해 민간 위탁교육 최첨단 기법 배워 업무에 접목 쉽고 재미있는 홍보물 쏟아내 자유로운 직원 의사소통 유도 유명인·전문가 함께..
20대 국회 공소시효 만료 D-2, 6개월 버티면 면죄부? [2016.10.11]
공소시효 늘리고 재판속도 빨라져야 시한 쫓겨 허겁지겁 수사 의원들 노골적 시간끌기 與野 기계적 균형 맞추기 野 길들이기 악용 소지도 전체 국회의원 중 100여..
“선거연령 18세 인하·후보자 사퇴제한”…선관위 개정의견 [2016.08.24]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권자 연령을 18세로 낮추고 선거 당일 SNS 등을 활용한 ‘투표 인증샷’ 게시를 허용하는 내용 등이 포함된 정치관계법 개정 의견을 국회에 제출한다고 24일 밝혔다. ..
 이전 1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가슴’ 불렸던 더스틴 존슨… 남자골프 세계 1위 등극 비결
‘파이 먹은 행위’가 불법베팅 연루?
타이거 불참에 맥빠진 혼다클래식 ‘돌풍..
김우빈·수지 주연 ‘함틋’, 中서 41억뷰 돌파
김과장, 요지경 세상의 약자들을 위한 ..
[단독] 지상파 3사 ‘드라마 60분룰’ 도입..
대선주자 인물 탐구
대선이슈 집중 점검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
탈북민 3만명 시대
“남편도 갔고… 시댁과 인연 끊고싶..
“강철 말레이 北대사 국익보호 못하면..
‘심판의 날’ 카운트다운… 憲裁 ‘일정..
“北대사관 2등서기관 암살 연루”…北..
“그냥 컴퓨터 한방이면…” 고영태 ‘기..
“고영태와 협잡한 검사 신원 제보자..
(1069) 52장 새질서 - 3
김정남 두 아들 한솔·금솔 중 ‘백두혈..
최선을 다 하자
견미리 딸 이다인, 솜사탕 미소+우윳..
(1069) 52장 새질서 - 3
그때 남쪽 별관에서 크램프와 푸틴이 마주 보고 앉아..
(1068) 52장 새질서 - 2
“최소한 1년의 협상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하.” 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