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20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회일반
사건·사고
교육·청소년
환경
교통
법원·검찰
의료·식품
노동·복지
수도권·서울
영남
호남
중부·제주
법원·검찰
염동열 의원실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 외압 의혹 [2018.02.20]
검찰이 20일 강원랜드 채용 비리와 관련,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의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강원랜드를 둘러싸고 지난해 이뤄진 채용 비리 수사에 대한 외압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검..
헌법 前文에 5·18도 명시하자? 개헌 놓고 ‘역사전쟁’ 재점화 조짐 [2018.02.20]
국민헌법 웹사이트 댓글 봇물 찬성측 “촛불혁명도 넣어야” 반대측 “국민 혼란만 부른다” 건국절 논란,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으로 촉발됐던 보수와 진보 간 ‘역사 전쟁’이 개헌을 계기로 재..
분노만 부른 ‘반쪽 사과’… “이윤택 꼭 감옥 보낼 것” [2018.02.20]
“강제성없는 性관계”주장에 “똥물 퍼붓고싶어”분노폭발 피해자 김수희·김지현 씨 “고소 위해 변호사와 협의” 해체 발표한‘연희단거리패’ “추가 피해자 파악 나설..
‘재산관리인’ 줄줄이 구속… ‘사면초가 MB’ [2018.02.20]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이어 다스 협력업체 금강대표도 구속 檢 ‘차명재산 비리의혹’ 정조준 다스 등 우회 상속중 의심받는 아들 이시형 조만간 소환할 듯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
‘MB 금고지기’ 이영배 구속… 다스 소유 규명 속도 [2018.02.20]
법원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 영장발부 MB 사금고 관리…다스 소유 규명 속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다스(DAS) 협력업체 금강의 이영배 대표가 구속..
이병모 “다스는 MB 것” 실토…MB 3월 소환 유력 검토 [2018.02.20]
‘재산관리인’도 등돌린 듯…檢, 증거·진술 보강해 ‘다지기’ 수사 총력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 소환 조사를 앞두고 수사 주체를 서울중앙지검으로 단일화했다. 그간 검찰..
빌딩 관리인 외장하드, 다스 실소유주 수사 열쇠 되나 [2018.02.19]
검찰, 확보 사실 공개…‘최순실 태블릿PC’ 같은 ‘스모킹건’ 관측 전망 “도곡동 땅 대금 일부로 MB 논현동 사저 수리·다스 지분 매입” 진술도 19일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
검찰 다스 수사팀 “다스 120억원은 경리직원 개인 비리”…정호영 전 특검 ‘무혐의’결론 [2018.02.19]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주장이 제기돼 온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20억 원 규모의 자금 성격에 대해 당시 경리팀 직원의 개인 횡령이라고 결론..
검찰, 서울중앙지검에 수사력 집중…MB 3월 소환 유력 검토 [2018.02.19]
‘다스 횡령’ 수사팀 서울중앙지검 합류…특별수사팀 규모로 확대 ‘다스는 MB 것’ 심증 속 증거·진술 보강해 ‘다지기’ 수사 총력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 소환 조사를 앞두..
법원 “임차인 원상회복 의무, 전 임차인 것까지 떠안을 필요 없어” [2018.02.19]
임차인 원상회복 의무 특약 조항, 제한적 해석 법률구조공단 “임대차 계약 시 범위 명확히 설정해둬야” 법원이 건물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에 ‘반환 기일 전에 원상회복키로 한다’는 특약을 맺었..
부인 외도 의심 살해한 남편 징역12년 중형 선고 [2018.02.19]
부인의 외도를 의심하며 싸우는 과정에서 격분해 목을 조르고 둔기로 때려 결국 부인을 숨지게 한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 이상주)는 살인 혐의로 기..
법원 “이상호, 서해순 비방 말라” 결정…영화 상영 금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 [2018.02.19]
가수 김광석(사망) 씨의 부인 서해순(53) 씨가 낸 영화 ‘김광석’ 상영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일부 받아들여졌다. 법원은 이상호(50) 고발뉴스 대표와 김 씨 형 광복(60) 씨에게 ‘서 씨를 비방하지 말..
檢 성추행 조사단, 이달말 안태근 소환 예정 [2018.02.19]
서지현 검사 ‘인사불이익’ 혐의 주중 검찰국 직원 등 2차 조사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서지현(45·연수원 33기)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에게..
檢, MB 소환시점 저울질… ‘소송비’ 뇌물죄 적용할 듯 [2018.02.19]
‘다스 실소유주 의혹’ 윤곽 ‘다스 실소유주 의혹’의 진실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며,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직접 조사만 남겨둔 양상이다. 검찰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
법원 “이상호, 서해순 비방 말라”…서씨 가처분 일부 인용 [2018.02.19]
가수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여 고발뉴스 이상호 씨와 김광석의 형 김광복 씨에게 ‘서씨를 비방하지 말라’는 결정을 내렸..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쇼트트랙 김아랑, 노란 리본 눈길… 일베는 IOC에 신고
“팀추월 팀워크 의혹 밝혀달라” 靑청원..
3주 만에 복귀전 정현, 델레이 비치 오픈..
서지혜 “짠한 짝사랑은 끝… 다음 작품에선 사랑 받고 싶어..
런웨이 밖으로 나온 모델들 ‘예능’에 우..
배우 조민기, ‘성희롱 발언’ 논란 …소속..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
감사편지 쓰기
“나도 출근합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어…
아동 권리, 지켜주세요
청년취업 블루오션 ‘강소기…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폭로 ..
쇼트트랙 김아랑, 노란 리본 눈길… ..
“영미∼ 기다려” 컬링 김은정의 안경..
인도의 ‘마녀 사냥’…친척들이 나체로..
기무부대 소속 원사 승용차서 숨진 채..
이윤택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행 인..
“美와 통상전쟁 보복책·우군확보 필..
대책 없이 미적대다 禍키운 정부… ‘한..
‘흥유라네’ 아이스댄스 연습에 구름관..
천국에서는…
강력한 보안성 지닌 블록체인…글로벌 기업들, ..
“비트코인, 화폐가 아닌 자산”… 美·英..
골프 메이저대회 ‘男 4개·女 5개’ 총상..
만화방에서 소설책 훔친 40代
이주여성에 접근해 현금 절도
억대 금품 훔친 빈집털이범…지인에..
손님 신용카드 복제해 사용
페라리 타고와서 귀금속 훔쳐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