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국제일반
아시아
유럽
북미·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국제기구
국제경제
중동
사우디 왕세자 4주째 모습 감춰…이란서 총격 사망설 제기 [2018.05.21]
사우디아라비아의 개혁·개방을 이끄는 ‘실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한 달째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신변에 이상이 생긴 아니냐는 의혹이 솔솔 제기된다. 중동의 정치 지도자 가..
이란 강경파 단체, 예루살렘 미 대사관 공격에 포상금 걸어 [2018.05.16]
IJSSM, “미국의 불법 대사관을 파괴하는 누구라도 지지” 이란의 한 강경파 단체가 예루살렘으로 옮긴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을 파괴하는 자에게 10만 달러(1억7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하루새 58명 사망… 라마단 시작 ‘더 큰 충돌’ 우려 [2018.05.15]
- 가자지구 유혈사태 확산 하루 사망자수, 4년來 최대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백악관 “죽음은 하마스 책임” 에르도안 “이스라엘의 대학살” 美, 중동지역 공관 경..
美대사관 예루살렘서 개관…팔레스타인 시위대 52명 사망 [2018.05.15]
트럼프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진정한 수도” 팔레스타인서 3년 만에 최대 유혈사태…중동정세 험로 예고 미국 정부가 14일(현지시간) 지중해 도시 텔아비브에 있던 이..
남자 11명과 몰래 결혼한 30세 여성 돌팔매 처형 [2018.05.10]
소말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 8명 자녀 둔 여성 돌로 쳐 사형집행 소말리아의 30세 여성이 11명의 남자와 몰래 결혼한 사실이 발각돼 돌팔매 처형(투석형)을 당..
[속보]美, 시리아 화학무기 정밀타격…“英·佛과 합동작전” [2018.04.14]
트럼프 “시리아가 화학무기 사용 멈출 때까지 계속할 것” 토마호크 미사일·英 전투기 등 동원…수도 다마스쿠스서 큰 폭발음 시리아 국영TV “방공시스템으로 서방 미사일..
“시리아 수도서 6차례 이상 폭발…서부 홈스도 목표물” [2018.04.14]
시리아 국영매체·내전 감시단체도 공습 확인 시리아 국영TV “미사일 13발 요격했다” 주장 미국이 영국·프랑스와 공조해 시리아 수도와 서부의 군사시설을 공습 중이다. 14일(현지시간) 새..
상사에 모욕당한 포드 前직원… “회사가 178억 원 배상” 판결 [2018.04.05]
아랍 출신이라는 이유로 직장 상사에게 차별과 멸시를 당한 남성이 회사로부터 무려 1680만 달러(약 178억 원)를 배상받아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4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시간주 연방법..
比가정부 엽기적 살해 부부, 쿠웨이트 법원서 사형 선고 [2018.04.02]
필리핀 가정부를 엽기적으로 살해한 부부가 쿠웨이트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쿠웨이트 법원은 1일 궐석재판을 통해 필리핀 가사도우미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레바..
사우디 최고 부호 알왈리드 왕자 석방 대가는…매달 315억원 [2018.03.30]
사우디아라비아 최대 부호인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가 리야드 리츠 칼턴 호텔 연금에서 풀려나는 대가로 매달 3천만 달러(약 315억원) 상당의 자신의 주식 배당금을 사우..
에미레이트항공 승무원, 여객기 문에서 떨어져 숨져 [2018.03.16]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정부 소유의 에미레이트항공의 여성 승무원 1명이 열린 여객기 비상문에서 떨어져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러시아 수송기 시리아 기지서 추락…“32명 탑승객 전원 사망” [2018.03.06]
“외부 공격은 없어…기술적 고장이 사고 원인인 듯” 러시아 수송기 안토노프(An)-26 1대가 6일(현지시간) 시리아 북서부 라타키아의 흐메이임 공군기지에서 추락해 탑..
사우디 사상 첫 女마라톤 대회… 전통복장으로 달려 [2018.03.05]
온건한 이슬람 사회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4일 AFP통신은 현지 언론을 인용해 여성에 대한 제약이 가장 엄격한 나라 중 한 곳인 사우디아라비..
종파갈등·패권경쟁… 중동국가·IS·美·러 얽힌 ‘미니 세계대전’ [2018.03.02]
8년째 계속되는 ‘시리아 내전’ 처음 정부軍·反軍 대결로 시작 이슬람 수니·시아파 갈등 비화 무장단체 IS까지 등장해 3분할 이란·사우디·터키 등 가세하고 美·러까지..
시리아의 지정학적 가치… ‘亞∼지중해·유럽’ 잇는 요충지 [2018.03.02]
세계 강대국들의 ‘체스판’ 신세 세계 강대국들의 체스판이 된 시리아는 인구 1600만 명에 면적도 한반도와 비슷한 소국이지만, 시리아가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중요성은 중동 어느 국가 못지않..
 이전 123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드컵 악연’ 이근호, 2번째 도전은 부상에 ‘발목’
박인비, 5주째 세계랭킹 1위…최혜진 개..
한화, 두산 꺾고 3661일 만의 단독 2위…..
탤런트 강경준♡장신영, 25일 결혼식
김흥국, 또 피소…가수협회 전 임원 상..
아이유, 악플러 형사 고소··· “선처 없다..
‘中·베트남·라오스·쿠바’ 마르크스주의 표방..
中, 부패·자본주의에 위기감… 낡은 마르크..
권위에 맞선 파업·동맹휴업… 지금 파리는..
글로벌 스타일
월드 클릭!
육군 대령·소령이 여군 하사와 불륜..
“김정은, 트럼프 속일 수 있다고 생각..
아침 낭군 얼굴에 부인 연지가 가득…..
고교·여대생 커플, 갓난아기 방치해 숨..
北매체 “南, 4·27선언 잉크 마르기도 ..
마지막 떠나는 길도 소탈하게…구..
“비아그라+독감 백신=암세포 전이 억..
“북미정상회담 99.9% 성사…北입장서..
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北, 핵실험장 南취재진 방북 끝내 거..
“왜 쳐다봐” 술집서 집단폭행
외제차 몰며 행인에 비비탄 쏴
외국인이 “나 경찰인데”… 보이스피싱..
열린 창문으로 빌라 빈집 털어
“배고파서…” ATM 절도 미수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