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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공동 11위…美 스와퍼드, PGA 3승째 [2022.01.24]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익스프레스(총상금 760만 달러)에서 나란히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2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
대니엘 강, 1년5개월만에 우승… 통산 6승 [2022.01.24]
■ LPGA 힐튼그랜드챔피언스 4R 합계 16언더 3타차 대역전승 박인비, 7언더 공동 8위 올라 “개막전에서 ‘톱10’ 들어 만족” 美 메이저리그 투수 출신 로 소렌스탐 꺾고..
클럽 골라주고 공 찾고 스코어 계산까지… 韓 캐디는 ‘특급 도우미’ [2022.01.24]
■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 캐디를 위한 변명 인력난에 캐디피 최고 15만원 작년 총 캐디피 1조3490억원 골퍼 3분의 2 “서비스 불만족” 해외 캐디는 가방만 드는..
엄마 된 미셸 위 “내가 경기 나서는 이유는 딸” [2022.01.24]
■ SNS ZONE 재미교포 미셸 위 웨스트는 19세이던 200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고, 2014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을 비롯해 5승을 챙겼다. 2019..
김세영, LPGA 손베리크리크클래식서 ‘31언더파’ [2022.01.24]
■ Golfer & Record - 최다언더파 김세영은 ‘역전의 명수’로 불린다. 마지막 라운드에 빨간바지를 입고 등장, 역전 우승을 일궈 내는 강심장. 특히 연장전에 무척 강하다..
상체·팔 힘 빼고 평소 스윙의 30%로 하프스윙 연습 [2022.01.24]
■ 배우리의 골프어필 - 치킨윙 고치기 치킨윙은 골프를 하는 많은 사람이 흔히 듣고, 또 겪는 동작 중 하나다. 치킨윙은 미스샷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스윙의 모양과..
대니엘 강, L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박인비는 8위 [2022.01.24]
유명인 부문에서는 메이저리그 투수 출신 로 우승, 소렌스탐 2위 교포 선수 대니엘 강(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
KPGA 평정한 김주형, 아시안투어 상금왕…싱가포르오픈 준우승 [2022.01.23]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왕과 대상, 평균타수 1위를 석권한 김주형(20)이 아시안프로골프투어 상금왕까지 손에 넣었다. 김주형은 23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최경주 PGA투어 챔피언스 새해 개막전 공동 19위…히메네스 우승 [2022.01.23]
최경주(5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스 새해 개막전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PGA 투어 챔피언스는 만 50세가 넘은 선수만 출전한다. 최경주는 23일(한국시..
박인비, LPGA투어 개막전 3R 공동 7위… 코르다 선두 [2022.01.23]
박인비(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새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김시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라운드 공동 24위 [2022.01.23]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7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
김시우,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R 공동 24위 [2022.01.23]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7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4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
넬리 코다, LPGA 투어 개막전 선두 질주…박인비, 5타차 추격 [2022.01.23]
소렌스탐은 셀럽 부문 1위 탈환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새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
통산 41승 노장 웹, 2년 만에 LPGA투어 출전 [2022.01.2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41승을 올린 노장 카리 웹(호주)이 2년 만에 LPGA투어 대회에 나선다. 웹은 오는 2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보..
이경훈, 2R 공동24위로 뒷걸음…캔틀레이, 단독 선두 [2022.01.22]
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청상금 76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중위권으로 밀렸다. 이경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 컨트리클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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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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