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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시즌 PGA투어, 50개 대회 개최 [2017.09.20]
한국에서 열리는 ‘CJ컵’ 신설 개막전은 내달 세이프웨이 오픈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내년 더 바빠진다. 미국 매체 골프다이제스는 20일 오전(한국시간) “2017∼2018시즌 PGA투어에선 ..
꼴찌해도 3억6천만원…‘별들의 돈잔치’ PGA 투어챔피언십 개막 [2017.09.19]
투어챔피언십 우승과 페덱스컵 1위 석권하면 약 130억원 ‘대박’ 스피스·토머스·존슨 등 경쟁…마쓰야마는 아시아 최초 페덱스컵 1위 도전 ‘꼴찌’를 해도 3억원이 넘는 돈을 주는 대회가 있다. ..
박성현, 1주일 만에 여자골프 세계 2위 탈환 [2017.09.19]
박성현(24)이 1주일 만에 여자골프 세계 랭킹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박성현은 18일 자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위에 올랐다. 이달 초 처음으로..
박성현 1년 만에 고국 무대…‘포스트 박성현’ 이정은과 대결 [2017.09.19]
22일 개막 KLPGA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출전 고진영·김지현·김해림·오지현 등 총출동 박성현 vs 포스트 박성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첫해에 남다른 성..
한국서 뛰었던 레시먼,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017.09.18]
PGA 페덱스컵 PO 3차 대회 23언더파… 시즌 2승 기록 매킬로이, 투어 챔피언십 탈락 한국선수들도 모두 진출 못해 마크 레시먼(34·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프로 골퍼가 경기중 ‘카트’로 이동, 왜? [2017.09.18]
PGA 베어마운틴 챔피언십 “출전자들 50세 이상 고령 체력 안배 차원 탑승 허용 “프로들이 카트를 타고 경기를 펼친다고?”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
태극낭자들 ‘에비앙 홀수해 징크스’ 또 못깼다 [2017.09.18]
LPGA 에비앙 챔피언십 ‘2010년 이후 우승자’ 살펴보니… 유소연(27)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에서 롤..
실수는 언제나 누구나 할 수 있다… 자책감을 벗어던져라 [2017.09.18]
실수 때마다 드는 파괴적인 생각 극복법 골프를 하다 보면 어이없는 실수를 할 때가 있다. 평소에는 전혀 나오지 않던 황당한 샷으로 경기를 망친다. 이번 샷만 잘하면..
어깨보다 넓게 클럽 잡고 앉았다 일어나기… 튼튼한 하체에 도움 [2017.09.18]
견고한 어드레스를 위한 운동 골프의 기본 세 가지는 그립, 어드레스, 테이크백이다. 이 가운데 어드레스는 골프 코스에서 트러블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균형을 잃지 않..
드라이버 모양에서 퍼터 모양까지 100여년전 老신사의 패션 아이템 [2017.09.18]
골프채形 지팡이 21세기 한국사회, 특히 도심에선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모습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오래된 사진이나 영상 등에서는 노신사들이 양복을 입은..
유소연 “세계 1위에 메이저 여왕까지…꿈인가 현실인가” [2017.09.18]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달리면서 ‘메이저대회 최강자’ 타이틀까지 획득한 유소연(27)이 “꿈을 다 이룬 느낌”이라며 감격스러워했다. 유소연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
신인왕 굳힌 박성현, 상금·평균타수 1위도 ‘가시화’ [2017.09.18]
‘올해의 선수’까지 시즌 4관왕도 가능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슈퍼루키’ 박성현(24)은 비록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우승 기회를 놓쳤지만, 각종..
한국서 뛰었던 리슈먼,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우승 [2017.09.18]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진출 30명 결정…한국 선수 전원 탈락 마크 리슈먼(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
한국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시즌 4승 달성 실패 [2017.09.18]
에비앙 챔피언십 김세영 공동 6위…김인경 공동 10위 박성현은 최종일 무려 6타 잃고 공동 26위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의 시즌 메이저 대회 4승 달성이 수포로 돌아갔다..
‘아듀’ 미야자토…에비앙 챔피언십서 13년 프로생활 은퇴 [2017.09.18]
17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날. 18번 홀 파 퍼트를 성공시킨 미야자토 아이(32·일본)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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