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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금칠한 시 로 그린… “포장 안뜯은 초콜릿같다” 비웃음 사 [2017.02.17]
그래미 어워즈 ‘난해한 패션’ 베르사체, 아르마니, 지방시…. 레드 카펫 위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의 각축장이다. 이번 그래미 어워즈도 역시 그..
런웨이에서 만난 봄… 유행예감 ‘패션 트렌드’ [2017.02.17]
‘여왕’이 될 걸 예견하지 못했던 걸까. 지난 13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5개 부문을 석권한 아델. ..
‘117년 역사’ CAR크림, 국내 멋쟁이 직구품목… ‘트루핏앤힐’ 면도·헤어제품 [2017.02.03]
영국 왕실 인증 바버숍인 트루핏앤힐은 오랜 역사만큼 다양한 면도·헤어용품을 직접 제조한다. 국내 ‘멋남’들에게 이미 유명한 인기 해외 직구 품목 ‘카(CAR) 크림’(사진 가..
“영국 신사들 그루밍 목적은 튀는 것 아닌 깔끔함” [2017.02.03]
英왕실 바버숍 ‘트루핏앤힐’수석이발사 루크 존 조이스 “영국 신사들은 너무 티 나는 걸 싫어해요. 머리를 깎고 파마를 하고 염색을 해도 크게 튀지 않는 걸 원해요. 그루..
파마·염색·손톱정리서 흡연까지… 바버숍에 가면 ‘남사스럽지 않다’ [2017.02.03]
미용실보다 비싼 고급 이발소. 요즘 붐인 ‘바버숍’ 이미지다. 영국 왕실에 직접 드나들며 찰스 왕세자 등 로열 패밀리의 면도와 이발을 책임지고 있는 루크 존 조이스 트루핏앤힐 수석 이발사는 ..
“성게 헤어스타일 어때요” [2017.01.28]
프랑스 파리에서 24일(현지시간) 열린 2017년 봄/여름 시즌 패션쇼에서 한 남성 모델이 마치 성게를 연상케하는 독특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추억의 사진첩·나무 질감 장식·따뜻한 촉감 담요… 웰빙 넘어 ‘휘게’가 뜬다 [2017.01.20]
덴마크식 ‘휘게 라이프’ 열풍 좋아하는 차를 마시며, 눈 내리는 창밖을 감상한다. 온 가족이 떠난 캠핑. 모닥불 앞에서 도란도란 대화를 나눈다. 약속 없는 휴일, 푸근한..
‘쉼’으로 이끄는 음악… 빌리 마틴의 몽환적인 포크송 [2017.01.20]
아우스게일의 우아한 기타 톤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를 추구하는 휘게. 소리가 빠질 수 없다. 변준수 소니뮤직 홍보 담당이 휘게 라이프에 꼭 맞는 음악을 추천했다. 영국 신예 여성 포크 싱..
립스틱·향수 패키지도 빨강이 대세 [2017.01.06]
새해, 새 다짐을 한 게 있는지. 혹시 ‘아재’를 벗어나 오빠가 되고 싶은 남성이라면, 주목하자. 별것 없다. 선물 한 번만 잘하면 된다. 붉은 닭의 해를 떠오르게 하는 재치 넘..
닭 볏 신발 · 레드 백… 패션가로 들어온 ‘붉은 닭’ [2017.01.06]
정유년 ‘핫’ 아이템 예부터 빨간색은 복을 불러온다고 했다. 또, 닭은 새벽을 알리는 동물로 음기를 쫓는다고 알려져 있다.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 빨간색과 닭, 이 둘이 ..
‘2016 베스트드레서’ 지창욱·임윤아 등 선정 [2016.12.12]
이해선 대표 ·골퍼 최나연도 패션협회 등 시상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모델라인(회장 이재연)이 공동 주최하는 제31회 코리아베스트드레서 스완어워드 문화부문..
한파와 ‘가볍게’ 맞서다… 씬 패딩 [2016.12.09]
거위 털 등 고급 충전재 사용 멋·보온성 다 살리는 아이템 조끼형·재킷형 선택 폭 넓고 ‘깔깔이’보다 더 얇게 압착돼 코트 속에 레이어드해도 ‘굿’ 한때는 겨울옷이 ..
보기만해도 따뜻 ‘폼폼’ 액세서리 [2016.12.09]
퍼·털실 등 소재 다양 가방·신발·옷에 부착 검색 창에 ‘폼폼’을 쳐 보자. 폼폼 키링, 폼폼 슬립온, 폼폼 귀걸이, 밍크 폼폼…. 일명 폼폼이 유행이다. 작고 동글동글한 퍼(털..
왕현, 기다려라! 미스월드 ‘톱모델’ [2016.12.07]
미스월드코리아 왕현(21)이 두 번째 챌린지 이벤트를 노린다. 5일 2016 미스월드 첫 챌린지 이벤트인 ‘탤런트’에서 톱10에 들지 못했다. 미스 폴란드(가수), 헝가리(애크..
이방카는 ‘민심’을 얻고, 미셸은 ‘메시지’만 남겼다 [2016.11.11]
美 ‘대선 드라마’… ‘옷’으로 말한 그들 미셸 오바마가 입었던 파란색 원피스가 여전히 회자된다. 인터넷엔 이방카 트럼프의 핑크 원피스를 구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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