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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300만명 돌파…역대 日 애니 최고 흥행작 [2017.01.23]
“신카이 마코토 감독 한국 재방문 일정 조율”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3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국내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최고 흥행작으로 떠올랐..
‘블랙리스트’ 정우성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은 세상” [2017.01.22]
“상식과 정의, 정당함에 대한 요구를 하는데 정치적 발언이라고 생각하는 지도층이 오히려 잘못된 것 아닌가요. 당연한 건데도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니까 불합리한 거죠..
더 킹·공조 등 [2017.01.20]
김구철·안진용·박동미 기자 kckim@munhwa.com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 [2017.01.19]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연상호 감독(발견상), 김호성 폭스인..
부산영화제, 10월 14~17일에 [2017.01.19]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행사 일정을 오는 10월 14∼17일로 확정했다. 부산영화제 사무국은 19일 “지난해 전 세계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21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같은 날 개봉… 조인성, 현빈보다 먼저 웃었다 [2017.01.19]
‘더 킹’ 29만…‘공조’에 앞서 배우 조인성이 현빈보다 먼저 웃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나란히 개봉된 조인성 주연 영화 ‘더 킹’(감독..
집은 항구가 아니야, 마음을 다치는 곳이지… ‘단지 세상의 끝’ [2017.01.17]
상대의 생각을 이해하진 못하지만 본능적으로 서로 사랑한다. 그게 가족이다. ‘단지 세상의 끝’(사진)은 이런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영화다. 각자 깊이 묻어둔 상처..
“욕망을 툭 건드린 스토리에 공감” - “설렁설렁 용납 못해 디테일 집중” [2017.01.17]
18일 개봉… 설 연휴 흥행 맞대결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꽃미남’ 스타들이 새해 첫 대작에 출연해 뜨거운 대결을 펼친다. ‘쌍화점’(2008년) 이후 9년 만에 영화 ‘더 킹..
‘싱글라이더’ 이병헌 “작은 감정·소소한 일상 연기 끌렸다” [2017.01.16]
‘내부자들’ 조폭, ‘마스터’ 사기꾼 이미지 벗고 감성연기 이병헌이 ‘내부자들’의 조폭 안상구, ‘마스터’의 희대의 사기꾼 이미지를 벗고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스크린에 돌..
“널 이해 못해, 그래도 사랑해”… ‘단지 세상의 끝’ [2017.01.16]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작가 루이. 20대 초반,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을 훌쩍 떠난 그는 12년 만에 자기 죽음을 알리기 위해 고향에 돌아온다. 오랜만에 찾아온 둘째..
朴 압박에 ‘국제시장·인천상륙작전’으로 코드 맞춰 [2017.01.16]
朴 독대서 “좌파 성향” 지적…손경식 “죄송…제가 정리해 방향 바뀔 것” 이후 ‘창조경제 응원’ 등 코드 맞추기…“언론·예술의 자유 침해” 지적 CJ가 거액을 투자해 ‘국제..
모아나·얼라이드 등 [2017.01.13]
김구철·안진용·박동미 기자 kckim@munhwa.com
배급사 세무조사에 반격?… 朴대통령 등장시켜 비판 [2017.01.13]
- 18일 개봉 ‘더 킹’ ‘변호인’ 제작했던 NEW 정권·비선들 아프게 꼬집어 “속시원” vs “노골적” 엇갈려 ‘변호인’(2013년)을 만든 후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받았던 영화 투..
유해진 “왜 연기 오래해도 ‘연기도사’가 안될까 고민” [2017.01.12]
남북 공조 수사 다룬 영화 ‘공조’서 현빈과 투톱 주연 “20년 동안 밥을 짓거나 라면을 끓였으면, 이제 그 방면에서는 도사가 돼야 하는데, 왜 여전히 밥은 질거나 되고, 라..
가장 많이 즐기는 문화활동은 ‘영화관람’… 73.3% 차지 [2017.01.12]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참여하는 문화활동은 영화 관람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12일 발표한 ‘2016 문화향수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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