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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김보희 화업 50년 [2020.07.06]
김종호 논설고문 “자연은 우주의 진리를 품고 있는 매개체다. 작은 씨앗 한 톨은 생명의 시작인 동시에 꽃과 열매가 소멸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순환의 질서를 담고..
<오후여담>신종 대권 바이러스 감염증 [2020.07.03]
이현종 논설위원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시점에 여의도 정가(政街)에서는 ‘신종 대권(大權) 감염증’이 확산하고 있다. 과거의 대권병이 일부 대권 주자에..
<오후여담>홍콩 대체지의 조건 [2020.07.02]
이신우 논설고문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강행과 이에 맞춘 미국의 홍콩 특별지위 박탈로 홍콩 정세가 불안해지자 국제금융가에서 도시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잇..
<오후여담>한·일 자해 외교戰 [2020.07.01]
이미숙 논설위원 일본 외교의 꿈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 되는 것이다. 2차 대전 전범국 딱지를 떼고 전후 평화에 기여한 경제 대국 이미지를 확립하는 길이..
<오후여담>영남인이 좋아하는 호남인 [2020.06.30]
이도운 논설위원 요즘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오고 가는 퀴즈. 영남 사람이 좋아하는 호남 사람 세 명은? 정답까지 정해져 있다. 첫째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둘째는..
<오후여담>대자보와 ‘웹자보’ [2020.06.29]
박현수 조사팀장 1980년대만 해도 신문사 앞 게시판에는 속보를 알리는 대자보(大字報)가 종종 붙었다.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매직펜으로 휘갈긴 기사를 호기심 어..
<오후여담>소리꾼 이자람 [2020.06.26]
김종호 논설고문 “나는 왜 너를 죽여야 할까. 죽이지 않고 이길 수는 없을까. 나는 왜 판소리를 할까. 이 힘든 걸 왜 계속할까. 우리는 늘 무엇을 기다리는 걸까. 기다리는..
<오후여담>5·18왜곡 처벌법 [2020.06.25]
이신우 논설고문 박근혜 정부 시절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추진된 적이 있다. ‘이념 편향적 교과서가 아이들을 종북으로 만들고 있으니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어야 한..
<오후여담>콧수염의 반란 [2020.06.24]
이현종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 초기 친구이자 폭스뉴스 회장이었던 로저 에일스가 “워싱턴의 기존 정치와 외교를 뒤흔들려면 존 볼턴이 필요하다”고..
<오후여담>‘운명의 1도’ 38선 [2020.06.23]
이미숙 논설위원 38선은 남북 분단의 상징이자 6·25전쟁의 상징이다. 해방 후 서울·평양에 각자 정부가 수립되며 38선은 접경선이 됐고, 1950년 6월 25일 남침 후 1953년..
<오후여담>‘삐라’ 전쟁史 [2020.06.22]
이도운 논설위원 삐라(ビラ)는 전단을 뜻하는 일본말이다. 어원은 불분명하다. 종이 고지서를 뜻하는 영어 bill의 일본식 발음인 ‘비루’가 변한 말, 조각을 의미하는 히라..
<오후여담>‘말 폭탄’ [2020.06.19]
황성규 논설위원 개는 인간의 절친(Man’s best friend)이다. 가축이 된 지 10만 년이라는 생물 계통도가 사람의 친구(親舊)임을 보증해 준다. 미·일·중·러 나라에 따라 도..
<오후여담>무공훈장 [2020.06.18]
박현수 조사팀장 무공훈장은 전시(戰時)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서 뚜렷한 공을 세운 군인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나라마다 국가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
<오후여담>작곡가 이재호 [2020.06.17]
김종호 논설고문 해마다 6·25전쟁 기념일이 다가오면, 많은 사람에게 더 각별하게 들리는 명곡이 적지 않다. 이해연 노래로 1956년 발표된 ‘단장(斷腸)의 미아리고개’도 ..
<오후여담>‘내연기관은 죽지 않는다’ [2020.06.16]
이신우 논설고문 전기자동차는 친환경적인가. 겉으로는 그렇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CO2)를 뿜어내는 환경오염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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