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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탈선시대 [2018.12.12]
김회평 논설위원 생활공간에서 선(線)이 사라지고 있다. 올해 1∼9월 국내에서 팔린 무선청소기는 132만 대로, 청소기 시장 점유율이 55.7%다. 2016년 27.5%, 2017년 37..
<오후여담>딜쿠샤의 추억 [2018.12.11]
박현수 조사팀장 인왕산 기슭 서울 종로구 행촌동 1번지에는 아주 특별한 집이 있다. 산스크리트어로 ‘행복한 마음의 궁전’이라는 의미의 서양식 붉은 벽돌집 ‘딜쿠샤(D..
<오후여담>록 밴드 자우림 21년 [2018.12.10]
김종호 논설위원 ‘있지/ 어제는 바람이 너무 좋아서 걸었어/ 있지/ 그땐 잊어버리고 말하지 못한 얘기가 있어/ 있지/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울었어/ 있지/..
<오후여담>일본의 항모 再보유 [2018.12.07]
황성준 논설위원 세계 최초의 항공모함은 1921년에 진수한 일본의 호쇼(鳳翔)다. 그 전에 순양함이나 상선의 간판을 개조해 항공기를 이착륙시킨 사례는 있었으나, 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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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대통령의 품격 [2018.12.05]
이미숙 논설위원 “조지 H W 부시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통령상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다.” “그의 서거로 공직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통합의 정치를 추구해온 2차..
<오후여담>공허한 ‘광화문 대통령’ [2018.12.04]
이도운 논설위원 역대 대통령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풍수학자들 사이에 청와대 터가 좋지 않다는 말이 나오곤 했다. 1990년 서울대 최창조 지리학과 교수가 ‘청와대 흉..
<오후여담>초겨울 코스모스 [2018.12.03]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 주말 웹에 오른 한 컷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경남 남해군의 한 바닷가에 만개한 코스모스 꽃이다. 10월도 아닌 12월 첫날, 겨울 초입의 코스모스..
<오후여담>無최루탄 20년 [2018.11.30]
김회평 논설위원 긴박한 사진 한 장이 오래된 기억을 깨운다. 기저귀 찬 두 딸을 양손에 잡고 황급히 달아나는 여인 뒤로 뽀얀 최루탄 연기가 보인다. 중남미 이민자 행렬..
<오후여담>경복궁 영추문 [2018.11.29]
박현수 조사팀장 왕궁은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적 전통성에 대한 상징이다. 경복궁은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크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 건국..
<오후여담>김동률 ‘노래’ [2018.11.28]
김종호 논설위원 ‘끝없이 날이 서 있던 어릴 적 나의 소원은/ 내 몸에 돋은 가시들 털어내고/ 뭐든 다 괜찮아지는 어른이 빨리 되는 것/ 모든 걸 안을 수 있고 혼자도 ..
<오후여담>6·25 추모벽 건립 모금 [2018.11.27]
황성준 논설위원 미국 수도 워싱턴에 갈 때마다 찾는 곳이 있다. 링컨 기념관 앞 인공호수 옆에 위치한 한국전쟁참전용사기념관이다. 이곳에 적혀 있는 ‘전혀 알지 못했던..
<오후여담>SNS 정치의 몰락 [2018.11.26]
이현종 논설위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정치와 접목된 이래로 국내에서 가장 큰 덕을 본 정치인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빼놓을 수 없다. 2010년 성남시장 당선..
<오후여담>펜데레츠키 축제와 ‘코리아’ [2018.11.23]
이미숙 논설위원 폴란드를 대표하는 현대음악 작곡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의 85회 생일을 맞아 폴란드가 축제 분위기다. 펜데레츠키 페스티벌은 지난 16일 바르샤바..
<오후여담>권력의 원심력 [2018.11.22]
이도운 논설위원 원심력은 회전운동을 하는 물체가 중심으로부터 멀어지려는 관성이다. 중심 쪽으로 끌어당기는 힘인 구심력과 반대다. 두 힘이 균형을 이루면 일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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