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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수직 마라톤 [2017.03.24]
김회평 논설위원 1996년 9월 한승수 당시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은 말레이시아 방문 길에 완공을 앞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찾았다. 지상 88층, 452m 높이의 이..
<오후여담>선진국型 결핵 [2017.03.23]
박현수 조사팀장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이상과 김유정은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서른을 넘기지 못하고 며칠 간격으로 요절했다. 그 원인은 폐결핵. 소설가 나도향, 채만..
<오후여담>정훈희 노래 50년 [2017.03.22]
김종호 논설위원 ‘나 홀로 걸어가는 안개만이 자욱한 이 거리/ 그 언젠가 다정했던 그대의 그림자 하나.’ 박현 작사, 이봉조 작곡의 노래 ‘안개’는 이렇게 시작해 ‘그 사람..
<오후여담>크루아상 제빵罪 [2017.03.21]
황성준 논설위원 프랑스인의 크루아상(croissant) 사랑은 유별나다. 프랑스에서 아침 일찍 동네 빵집 앞을 지나가면, 긴 줄을 보기 십상이다. 전날 미리 사두면 안 되느냐..
<오후여담>‘삶의 질 지수’ 유감 [2017.03.20]
박학용 논설위원 2008년 당시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등을 초빙해 대통령 직속의 ‘스티글리츠 위원회’를 구성했다..
<오후여담>잠룡과 잡룡 [2017.03.17]
이현종 논설위원 오는 5월 9일 열리는 19대 대선을 앞두고 역대 어느 선거보다 각 당의 출마자들이 차고 넘친다. ‘대통령 예비군’이 많으면 좋은 일이지만 1% 전후의 지지..
<오후여담>이 시대의 法家들 [2017.03.16]
황진선 논설위원 한국인은 한비자 같은 법가(法家)보다 공자, 맹자 같은 유가(儒家)를 더 높게 친다. 사회의 본질을 규범보다 인간관계에 두는 것이 마음에 와 닿기 때문..
<오후여담>대통령과 프레지던트 [2017.03.15]
황성규 논설위원 영어로 대통령에 해당하는 프레지던트(president)에는 회의나 의식 등을 주재하다(preside)는 뜻이 담겨 있다. 원래는 앞에 또는 미리(pre) 앉은(side..
<오후여담>로봇 룰 [2017.03.14]
김회평 논설위원 구글에 알파고만 있는 게 아니다. 지난해 공개된 인공지능(AI) ‘마젠타’는 80초짜리 피아노곡으로 탄성을 자아냈다. 첫 4개 음표만 주어진 상태에서 머신..
<오후여담>리튬 [2017.03.13]
황성준 논설위원 고교 시절 주기율표를 외워본 사람들은 기억할 것이다. 수소와 헬륨이 제1열의 맨 좌·우측에 있고, 그다음 제2열의 맨 왼쪽에 리튬(Li)이 있다. 1족 2주..
<오후여담>강승원 음악 40년 [2017.03.10]
김종호 논설위원 ‘슬픈 내 모습 지친 내 모습/ 이젠 모두 안녕/ 나의 몸은 하늘을 날고 있어/ 내 마음은 네게로 향하고 있어/ 움츠렸던 어깨 서러웠던 날들/ 모두 다..
<오후여담>인질극 [2017.03.09]
박현수 조사팀장 인질극은 무고한 사람을 감금하고 생명을 위협하며 자기의 목적을 이루려고 벌이는 비열하고 잔악한 행위다.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인질극은 일명..
<오후여담>賞의 그림자 [2017.03.08]
박학용 논설위원 어느 나라 각 부문 유명 시상식이든 대부분 연말연시에 열린다. 수상자의 한 해 공적을 평가하기에 적기라는 점이 반영됐을 게다. 국내 방송사들이 개..
<오후여담>헌재 白松 [2017.03.07]
이현종 논설위원 서울 재동(齋洞)에 있는 헌법재판소에 취재차 가면 꼭 들르는 곳이 있다. 재판소 건물 뒤뜰 축대 위에 있는 600여 년 된 ‘재동 백송(白松)’이다. 천연..
<오후여담>父子의 이념 [2017.03.06]
황진선 논설위원 1970년 전후 중학교 때 김동리(1913∼1995)의 소설 ‘무녀도’를 읽었다. 굿을 하던 무당 모화가 저수지로 서서히 걸어 들어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서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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