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9.2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法과 권력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A U.S. View
살며 생각하며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여론마당
오후여담
<오후여담>기부는 삶의 기쁨 [2020.09.22]
이미숙 논설위원 글로벌 면세점 사업으로 억만장자가 된 척 피니(89)가 ‘살아생전에 모든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약속대로 전 재산을 기부하고 자신의 자선재단도 해체했..
<오후여담>달나라 公正 [2020.09.21]
이현종 논설위원 10년 전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쓴 책 ‘정의란 무엇인가’가 한국에서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 팔렸다고 한다. 하버드대 1학년 교재이자 딱딱..
<오후여담>탈영과 복법(伏法) [2020.09.18]
황성규 논설위원 ‘자르지도, 찍지도, 해치지도, 뽑지도 말라’. 시경(詩經) 감당 편에 나오는 경구다. 감당은 높이가 10m 정도로 자라는 팥배나무의 한자 이름. 그 주인공 ..
<오후여담>국회의원 줄이기 [2020.09.17]
박현수 조사팀장 이탈리아는 오는 20∼21일 의회의원 수 감축을 위한 국민투표를 실시한다. 상원의원 수를 315명에서 200명, 하원은 630명에서 400명으로 줄이는 것이다..
<오후여담>김강용 화백의 ‘벽돌’ [2020.09.16]
김종호 논설고문 “점(點)·선(線)·면(面)으로 이뤄지는 ‘반복의 조형성’을 화두로 삼은 내게 모래는 가장 근원적 요소인 점을 상징한다. 내가 모래를 벽돌 그림의 재료로 처..
<오후여담>아내가 했다 vs 아 내가 했다 [2020.09.15]
이신우 논설고문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 장인의 과거 경력이 문제 되자 “그럼 사랑하는 아내를 버려야 하겠습니까?”라고 되받았다. ..
<오후여담>워터게이트와 ‘병역 게이트’ [2020.09.14]
이도운 논설위원 1972년 워터게이트 스캔들을 특종 보도해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의 사임을 이끌어낸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 기자는 저술가로도 유명하다. 15일 출..
<오후여담>문 정권의 ‘손타쿠’ [2020.09.11]
이미숙 논설위원 유니클로의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최근 “윗사람 심기를 살피며 알아서 기는 문화 때문에 일본이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면서 일본 특유의 ‘손타쿠(忖度..
<오후여담>카투사의 애환 [2020.09.10]
이도운 논설위원 카투사는 미 육군에 배속된 한국군 병사(Korean Augmentation to the US Army)다. 미군은 전 세계 곳곳에 주둔하지만, 주둔국 병사를 미군 지휘 체계..
<오후여담>빚잔치 末路 [2020.09.09]
박현수 조사팀장 증권가 속설 가운데 ‘장바구니를 든 아줌마가 증권사 객장에 나타나면 상투’란 말이 있다. 요즘 주식시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오후여담>김선욱의 베토벤 [2020.09.08]
김종호 논설고문 “베토벤이 남긴 32곡의 소나타는 내게 일용할 양식이다. 이전에도 그래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헝가리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안드라스 시프가 바..
<오후여담>노동자 vs 자본가 [2020.09.07]
이신우 논설고문 국내 기업들 가운데 시가총액 4억 달러(4800억 원) 전후를 살펴보면 LG하우시스, 롯데손해보험, 동양생명, 광동제약 등이 몰려 있다. 이들 기업 중 하나..
<오후여담>新아방타방 [2020.09.04]
이현종 논설위원 조국 전 법무장관은 2014년 5월 27일 자 경향신문에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님 귀하’라는 기고문을 실었다. 조 전 장관은 김 전 실장을 비판하며 “아방..
<오후여담>백서와 흑서 [2020.09.03]
이도운 논설위원 백서(白書)는 표지가 하얀 책자를 말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세계를 지배했던 영국 정부가 발간하는 보고서의 표지가 흰색이어서 whitepaper로..
<오후여담>北 난수 공작 미스터리 [2020.09.02]
이미숙 논설위원 작가 김영하의 장편소설 ‘빛의 제국’은 남파간첩이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24시간 내 귀환하라”는 명령을 이메일로 받은 뒤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일을 그..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 24점’ 오리온, kt 잡고 KBL컵 4강행…현대모비스 탈..
정현, 시즌 첫 승…프랑스오픈 테니스 ..
알테어 역전 2타점 2루타…선두 NC, 신..
강성범 “필리핀 원정도박? 지인 많아 행사간 것”
‘악동뮤지션’ 이찬혁, 47억 건물주…홍대..
주원 “가슴을 때리는 ‘원초적 사랑’… 매..
가수 장재인, 성폭력 피해 고백…“..
조수진 “추미애 아들 미복귀날 PC방..
1등 떨어뜨리고 2, 3등 합격… 국무조..
‘급식계 끝판왕’ 김민지 영양사 정든 ..
‘가짜사나이’ 돌풍 이근 대위 “군인에..
만취 음주자가 장갑차 받았는데…..
BJ 아지땅, 살아있다…극단적 시도후..
서울대병원 여교수 당직실서 시신 발..
“석달간 600만명 다녀간 룸살롱…지원..
첫 온라인 총회 준비했던 개신교단 직..
정총리, 코로나19 음성 판정…활동..
‘홍길동보증금’ 출장마사지 피싱에 감..
檢, 요란한 뒷북수사… ‘秋아들 의혹덮..
與, 대기업을 ‘악의 축’ 인식… 시장경..
박용만 “기업의견 무시하나” 김종인 ..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