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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어항 속의 북한 사람들 [2018.01.23]
이미숙 논설위원 호기심에 방북했던 미국인들이 별것도 아닌 일에 휘말려 중형을 선고받고, 생명에 위협을 받는 일이 빈발하자 미국 국무부가 1월부터 방북 희망자들에..
<오후여담>美人計 [2018.01.22]
이도운 논설위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15일 바른정당을 탈당,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가면서 “동탁 잡는 조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조는 동탁을 암살하려다..
<오후여담>가을뻐꾸기 [2018.01.19]
황성규 논설위원 뻐꾸기처럼 이중성을 가진 새도 많지 않을 것이다. 얌체 짓과 울음소리 때문에 하는 말이다. 세계적으로 100종 가까운 탁란조(托卵鳥) 가운데 뻐꾸기는..
<오후여담>아! 태극기 [2018.01.18]
박현수 조사팀장 태극기(太極旗) 하면 우리에게 익숙한 사진들이 있다. 1948년 8월 15일 중앙청에서 열린 대한민국 정부수립 기념 축하행사장의 빛바랜 사진과 상하이..
<오후여담>‘급전’ 미스터리 [2018.01.17]
김회평 논설위원 2011년 9·15 대정전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신호등 고장으로 도로는 아수라장이 됐고, 금융거래가 끊겼으며, 병원에선 치료를 못 해 발을 동동 굴렀..
<오후여담>황재형 화백 ‘머리카락’ [2018.01.16]
김종호 논설위원 ‘을숙도에 가서/ 자유롭게 날으는 새를 보면서/머리카락이나 흩날리고 싶었다/ 새는 바람을 타지만/ 바람 속에 삭아가는/ 나는 시간을 타고 있구..
<오후여담>사우디의 고르비 [2018.01.15]
황성준 논설위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외국인 여성이 사우디를 혼자 여행하려면 25세가 넘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른 나라에서 보기엔 어이없는..
<오후여담>최저임금과 ‘일곱 함정’ [2018.01.12]
박학용 논설위원 최저임금의 무차별 ‘반격’이 연초 고용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역대 최대인상 폭(16.4%)의 예견된 후폭풍이다.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은 물론 ‘날벼락 ..
<오후여담>모란봉악단 [2018.01.11]
이현종 논설위원 북한판 ‘소녀시대’라고 불리는 ‘모란봉악단’이 부른 ‘단숨에!’ ‘자나 깨나 원수님 생각’은 북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다. 핵과 미사일, 그리고 김정은..
<오후여담>책의 聖地 [2018.01.10]
이미숙 논설위원 미국 뉴욕 맨해튼 유니언 스퀘어 근처엔 세계 최대 규모의 중고서점 스트랜드 북스토어가 있다. 1927년 리투아니아 이민자 출신인 벤 바스가 설립한 이..
<오후여담>TK와 홍준표 [2018.01.09]
이도운 논설위원 TK(대구·경북)는 박정희 이래 보수 정권의 산실(産室)이었다. 박정희 18년에 이어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 등 TK 정권은 30년이나 이어졌다. 이어 김영..
<오후여담>산천어와 송어 [2018.01.08]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 6일 개막돼 28일까지 계속되는 화천산천어축제가 겨울 나그네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03년 제1회 대회 때 22만여 관광객이 찾은 이래, 최근 11..
<오후여담>배터리 리스크 [2018.01.05]
김회평 논설위원 자동차 초창기였던 1900년대 초만 해도 가솔린과 전기, 증기로 움직이는 차가 도로에 혼재했다. 압도적 승자 없는 주도권 다툼에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
<오후여담>불법주차 [2018.01.04]
박현수 조사팀장 최근 취임한 민유숙 대법관은 1992년부터 청문회가 열렸던 지난달까지 주·정차 위반 등으로 22차례, 남편인 문병호 전 의원은 31차례 과태료 처분을 받..
<오후여담>방탄소년단 새해 [2018.01.03]
김종호 논설위원 ‘우주가 생긴 그날부터 계속/ 무한의 세기를 넘어 계속/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 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7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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