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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K-바이오 순풍과 역풍 [2020.04.03]
김병직 논설위원 코로나19 진단 시약 및 키트 생산업체인 A사 대표이사는 최근 수출상담을 하면서 한 유럽 정부 관계자의 특별 당부를 듣고 깜짝 놀랐다. “진단 키트 제..
<오후여담>기본소득의 함정 [2020.04.02]
이도운 논설위원 기본소득은 국가가 국민에게 무상으로 주는 돈이다. 토머스 모어의 공상 소설 ‘유토피아’에서 유래됐다고 하는데, 제목처럼 현실에서는 이뤄지기 어렵다..
<오후여담>‘사쿠라 정치’ [2020.04.01]
황성규 논설위원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하고 속삭이던 노래 ‘벚꽃 엔딩’이, ‘벚꽃이 피나 봐요 이 겨울도 끝이 나요’라고 흥얼거리는 ‘봄날..
<오후여담>견돈(犬豚)정치 [2020.03.31]
박현수 조사팀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영화계에도 불황이 몰아닥쳤다. 관객이 없어 문 닫는 영화관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화 ‘정직한 후보’가 흥행 ..
<오후여담>‘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 [2020.03.30]
김종호 논설고문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한다. 예술은 어둠을 몰아내는 기수(旗手)가 돼야 한다. 해가 아름다운데 구름이 껴서 빛이 들어오지 않으면, 구름을 찢어 ..
<오후여담>중국산 통계 [2020.03.27]
이신우 논설고문 중국 지도자 세 사람이 함께 기차를 타고 가는데 기차가 갑자기 멈추더니 한참을 서 있었다. 참다못한 마오쩌둥이 말을 꺼냈다. “기관사는 혁명의 적이..
<오후여담>美 두 도시 이야기 [2020.03.26]
이미숙 논설위원 ‘두 도시 이야기’를 꺼내면 문학애호가들은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가 프랑스혁명기 파리와 런던을 무대로 쓴 소설을 떠올리지만, 미국인들은 필라델피..
<오후여담>비례대표 흑역사 [2020.03.25]
이현종 논설위원 사표(死票)방지, 의회의 전문성 강화, 군소 정당의 의회 진출기회 보장 등의 이유로 도입된 비례대표제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채택할 정도로 일반화돼..
<오후여담>화폐의 타락 [2020.03.24]
김병직 논설위원 국가 시스템 중 가장 신뢰가 중요한 게 화폐다. 화폐의 신뢰가 무너진 사회는 어떻게 되는지 역사는 명징하게 보여준다. 1942년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
<오후여담>위성 정당의 원죄 [2020.03.23]
이도운 논설위원 위성 정당(satellite party)은 독재 체제에서 권력을 장악한 ‘헤게모니 정당’이 민주적 다당제라고 선전하기 위해 만드는 명목상의 정당이다. 구색 정당(..
<오후여담>경복궁 옆 ‘소나무 숲’ [2020.03.20]
박현수 조사팀장 소나무는 매우 유익한 나무다. 오래된 소나무는 궁궐이나 사찰을 짓는 데 사용됐으며, 선박을 제조하는 데도 쓰였다. 꽃가루로 다식(茶食)을 만들어 먹..
<오후여담>싱어송라이터 안예은 [2020.03.19]
김종호 논설고문 ‘사랑이 왜 이리 고된가요/ 이게 맞는가요 나만 이런가요/ 고운 얼굴 한 번 못 보고서/ 이리 보낼 수 없는데/ 사랑이 왜 이리 아픈가요’. K팝 스타 출..
<오후여담>대만판 ‘차이나 게이트’ [2020.03.18]
이신우 논설고문 지난해 6월 23일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臺北)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폭우가 쏟아지는 속에서도 전국에서 모인 수만 명의 시민은 중국 공산당과 연..
<오후여담>김홍걸의 ‘부모 찬스’ [2020.03.17]
이현종 논설위원 민주주의 선진국에서도 대(代)를 이어 정치를 하는 ‘정치 명문가’가 많다. 영국의 처칠 가문이나 미국의 케네디·루스벨트·부시 가문이 대표적이다. 케네..
<오후여담>‘슈퍼 리치’의 정치 기여 [2020.03.16]
이미숙 논설위원 혼전을 거듭하던 미국 민주당 대선 레이스에서 조 바이든(77) 전 부통령이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오는 17일 플로리다 등의 경선에서 승리한다면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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