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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韓·美 ‘마음의 거리’ [2019.10.18]
이미숙 논설위원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가 지난 9일 미국 정부로부터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의)을 받아 오는 24일 워싱턴으로 부임한다. 이 대사가 지난 8월 9일 내정된..
<오후여담>통계 조작의 유혹 [2019.10.17]
김병직 논설위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위성사진 분석업체 ‘스페이스노’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인공위성 운용업체로부터 중국 전역의 공업지대 6000여 곳을 찍은..
<오후여담>중구난방 vs 일사불란 [2019.10.16]
이도운 논설위원 중구난방(衆口難防). 여럿이 한꺼번에 마구 지껄임을 이르는 말. 뉘앙스가 다른 의미도 있다. 여러 사람의 입은 막기 어렵다는 뜻이다. 일사불란(一絲不..
<오후여담>외래어 다듬기 [2019.10.15]
황성규 논설위원 육군이 헌병 헬멧을 오는 12월부터 전통 투구 모양의 새 디자인으로 바꾸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다. 조선 시대 무장의 갑주(甲胄)를 본떠 만든다는 것..
<오후여담>마라톤 회견 ‘쇼’ [2019.10.14]
박현수 조사팀장 국가 지도자라면 국민의 궁금증을 최대한 풀어줘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이 기자회견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까다로운 질문에 대답하는 기..
<오후여담>그대로 박생광 화백 [2019.10.11]
김종호 논설위원 ‘혼(魂)과 색(色)의 작가’ ‘전통과 모더니즘 사이에 다리를 놓은 예술가’ ‘한국 채색화의 현대화를 견인해 새 지평을 연 선구적 화가’. 내고(乃古)이던 아..
<오후여담>美해병 상륙전 강화론 [2019.10.10]
황성준 논설위원 미국 해병대를 상륙군으로 재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3일 미국 워싱턴 헤리티지재단 안보 토론회에서 데이비드 버거 미 해병대 사령..
<오후여담>文정권의 감탄고토 [2019.10.08]
이현종 논설위원 ‘거악(巨惡)이 편히 잠들지 못하게 하라.’ 검찰의 표상이라는 말을 듣는 일본 도쿄(東京)지검 특별수사부의 구호다. 검찰의 생명력은 권력과 당당히 맞설..
<오후여담>‘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2019.10.07]
이미숙 논설위원 동해안 바닷가를 따라 달리는 7번 국도는 아름답다. 부산에서 함흥까지인데, 분단으로 강원도 고성에서 멈췄지만, ‘죽기 전에 꼭 달려봐야 할 아름다운..
<오후여담>돼지고기 民心 [2019.10.04]
김병직 논설위원 돼지고기 없는 중국 음식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중국의 돼지고기 사랑은 유별나다. 중국 정부는 토종 돼지 42종을 국가 보호 품종으로 지정해 특별관..
<오후여담>로봇 경찰 [2019.10.02]
황성준 논설위원 로봇 경찰은 더 이상 공상과학영화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파크시 경찰은 지난 6월부터 순찰 로봇을 운용하고 있다. 헌..
<오후여담>궤변의 달인들 [2019.10.01]
이도운 논설위원 토끼는 10m 앞의 거북이를 영원히 따라잡지 못한다. 토끼가 전진하면 거북이는 항상 그 10분의 1만큼 더 가 있게 되고, 그런 과정이 영원히 반복되기 때..
<오후여담>함박도 [2019.09.30]
황성규 논설위원 “함지박처럼 생겼다고 해서 함박도(咸朴島)다.” 서해 최전방 함박도의 관할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지자 국방부가 지난 24일 출입기자단을 인근 말도(..
<오후여담>박성연 재즈 [2019.09.27]
김종호 논설위원 ‘산다는 건 신비한 축복/ 분명한 이유가 있어/ 세상엔 필요 없는 사람은 없어/ 모두 마음을 열어요/ 그리고 마주 봐요/ 처음 태어난 이 별에서 사는..
<오후여담>‘원숭이’ 폭동 [2019.09.26]
황성준 논설위원 인도네시아령 서(西)뉴기니에서 23일 대규모 소요 사태가 발생해 최소 32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 이번 사태는 인도네시아 본토 출신의 한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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