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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범경기 결장, 배지환은 첫 안타 [2020.02.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옆구리에 이상을 느껴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추신수는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
고국에 ‘희망’ 던집니다… ‘코로나19’ 삼진 OUT! [2020.02.25]
류현진·김광현 국민응원 메시지 김 “힘 모아 이겨내시길 기원 프로야구 개막 일정 차질 걱정” 캠프서 유니폼·모자 쓰고 훈련 “실전 같은 훈련, 팬 위한 예의죠” 류..
류현진의 위엄…몰려든 현지 팬, 구단은 유니폼 판매 개시 [2020.02.25]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차지하는 팀 내 입지는 크다. 전력뿐만이 아니라 마케팅 측면에서도 그렇다. 류현진의 입지를 알 수 있는 장면은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힘과 각도 빅리그 상위 레벨”… MLB 강타한 ‘KK 슬라이더’ [2020.02.24]
김광현 첫 시범경기 2K 무실점 48년 세인트루이스 담당 기자 “충분히 통할 특별한 구종” 칭찬 감독 “타자들 쉽게 공략 못해”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주무..
미국 복귀 린드블럼, 시범경기 1이닝 1실점 [2020.02.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복귀한 조쉬 린드블럼(33·밀워키 브루어스)이 다소 불안한 스타트를 끊었다. 린드블럼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아메리칸..
류현진의 맹훈련…앞에서는 설렁설렁, 뒤에서는 독사처럼 [2020.02.24]
팀 훈련 끝난 뒤 강도 높은 웨이트 훈련 “어깨 앞뒤 근육, 모두 완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 류현진(33)은 게으르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
김광현 슬라이더·류현진 커터…플로리다 흔드는 두 마구 [2020.02.24]
류현진 커터 두고 너도나도 “알려줘” 김광현은 슬라이더로 첫 경기 호투…칭찬 일색 ‘코리안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
“KK가 KK를”…기자실 탄성 끌어낸 김광현의 완벽 데뷔전 [2020.02.23]
“KK(김광현)가 K(삼진)를 잡았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이 빅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김광현은 23일 오전(한국시..
김광현, MLB 첫 시범경기서 ‘KK쇼’…1이닝 무실점 쾌투 [2020.02.23]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데뷔…메츠전서 1이닝 1볼넷 2K 무실점 ‘KK’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1이닝 동안 탈삼진..
‘사인훔치기’ 휴스턴 선수들, 살해 위협 호소…“보호받아야” [2020.02.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사인 훔치기’ 파문을 일으킨 휴스턴 애스트로스 선수들이 살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22(한국시간) ESPN과 AP 통신 등에 따르면, 휴스턴 외야수 조..
류현진, 28일 첫 등판…미네소타전서 1~2이닝 소화 [2020.02.22]
몬토요 감독 “현재 투구 수 늘려가는 과정…본인 의사 맡길 것”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이적 후 첫 실전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찰리 몬토요 토..
한솥밥 먹는 형제 “팀 우승 밑거름될 것” [2020.02.21]
SK 최정·최항 동생 ‘개인 코치’ 자청한 최정 “타격 간결·수비 민첩해져 기대” 주전 2루수 자리 경쟁하는 최항 “형 따라 야구… 저의 본보기죠” SK의 최정(33)-최항(..
토론토 日투수 야마구치 “류, 정신적 도움 줘 감사” [2020.02.21]
한국어로 자기 소개도 “생큐, 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일본인 오른손 투수 야마구치 순(33·사진)이 류현진(33)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23일 뉴욕 메츠전 등판 [2020.02.21]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실전 테스트를 치른다.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류현진에 헛스윙한 게레로, 야마구치에겐 장타 펑펑 [2020.02.21]
급이 다르다.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 류현진(33)과 선발 경쟁을 펼치는 일본인 우완 투수 야마구치 순(33)의 이야기다. 두 선수는 미국 플로리다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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