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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연동형 선거법, 밀어붙일 일 아니다 [2019.11.14]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 헌법엔 ‘지역구 중심’ 취지 명확 비례 급속 확대는 違憲 소지 커 의원數 증원은 국민 뜻 아니다 민의·헌법 거스른 법 개정보다 신뢰 받는 ..
<시평>이젠 ‘과거사의 강’ 건너가자 [2019.11.12]
이용준 前 외교부 차관보 한국의 ‘베트남 참전’ 사과에 베트남은 미래 해친다며 항의 숙연함 넘어 두려움 느끼게 해 2차 대전까지 대부분 식민지 아직도 배상 요구國..
<시평>‘공수처 선동’ 국민 기만극이다 [2019.11.07]
하창우 前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변협의 ‘검사평가사례집’ 보면 검찰개혁 첫 과제는 下命수사 권력이 검찰을 부하 삼는 惡習 공수처는 개혁에 되레 걸림돌 조국 일가..
<시평>방위비 협상, 줄 것 주고 크게 받자 [2019.11.05]
이성출 前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예비역 육군대장 트럼프는 계속 대폭 인상 요구 50억 달러, 9000명 휴가 거론 한국 목표는 安保 국익 극대화 탄도미사일 사거리 확장..
<시평>정치가 민생 배반하고 있다 [2019.10.31]
박태규 연세대 명예교수·경제학 방만 지출로 재정 건전성 악화 세금 일자리 늘리고 자화자찬 저성장 악순환에 ‘남 탓’ 급급 선거 앞둔 정치권이 지출 주도 국회의원 늘..
<시평>文 임기 절반, 안보 더 불안해졌다 [2019.10.30]
김숙 前 駐유엔 대사 연쇄 회담에도 核폐기 더 요원 트럼프 대선用 스몰딜 못할 것 연말 시한 이후엔 北도발 예상 文정부는 중재자 아닌 당사자 선제적 플랜B로 北 압..
<시평>한국당, 환골탈태 없이 가망 없다 [2019.10.29]
양승목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조국 사태 뒤이은 인헌고 사태 좌파의 민낯 드러내 이념 균형 궤멸 직전 우파 기사회생 기회 젊은층은 여전히 한국당 외면 3040 대거..
<시평>주한미군 철수 動因 증가 심각하다 [2019.10.24]
박휘락 국민대 교수·정치학 트럼프 느닷없는 시리아 철군 쿠르드族 생존 위협한 날벼락 미군철수 트위트도 대비해야 사드·방위비 균열에 反美 시위 文정부 내 친북..
<시평>브렉시트 혼미와 영국 리더십 실패 [2019.10.22]
정인교 인하대 국제통상학과 교수 英의회 ‘노딜 브렉시트’ 금지법 아일랜드-北아일랜드 국경 쟁점 이행법 선행 요구로 설상가상 북아일랜드 독립 요구도 우려 EU가..
<시평>위험천만한 ‘전략적 극단주의’ [2019.10.17]
임성호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前정권 탄핵은 ‘소통 실패’ 탓 靑 칩거하며 言路 스스로 막아 여당과도 소통 못해 내부 분열 文대통령 반면교사 활용 못해 자기편..
<시평>親기업 행보, 말만으론 안 된다 [2019.10.15]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 경제失政 책임 전가 급급한 靑 국민은 개·돼지 취급 愚民정책 대통령 발언과 행동은 정반대 세금으로 혁신성장 발상 접고 민간기업 통제..
<시평>외교의 3重 위기, 대재앙 닥친다 [2019.10.10]
이용준 前 외교부 차관보 ①핵보유국 북한 기정사실화 ②한·미 동맹의 와해 움직임 ③주변에 우방 없는 고립무원 미·중 진영 충돌 본격화하는데 文정부는 공산진영..
<시평>‘조국 不義’ 감싸는 권력의 理性 마비 [2019.10.08]
하창우 前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중세 神聖재판 文정권이 재연 盧정부 초기 송광수 검찰총장 권력 향해 ‘내 목부터’ 배수진 曺 일가 비리는 광범위·지능적 대통령까지..
<시평>이재수 장군 무덤 앞에 무릎 꿇어라 [2019.10.01]
박찬주 예비역 육군대장 前 제2작전사령관 조국의 위선 국민 모두 아는데 개혁 아이콘 자처하는 철면피 적폐청산 인격살인 책임도 커 40년 헌신한 將軍 지독한 모욕..
<시평>은퇴세대 ‘투자 리스크’ 심각하다 [2019.09.26]
박태규 연세대 명예교수·경제학 고령화 따라 노후자금 더 필요 DLF 피해자 상당수가 노년층 금융상품 복잡성 이해에 취약 일순간에 노인빈곤층으로 추락 고위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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