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2.23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문화일반
북리뷰
영화
음악
공연·전시
방송·연예
라이프
스타일
레저
의학·건강
학술
리빙
종교
북리뷰
서점가 히가시노 對 히가시노 [2017.02.22]
‘나미야…’‘기린의 날개’ 나란히 베스트셀러 10에 각 서점서 엎치락뒤치락 서점가에 히가시노 게이고(東野圭吾·사진)와 히가시노 게이고가 맞붙었다. 히가시노 게이..
황금가지 웹소설 플랫폼 ‘브릿G’ [2017.02.22]
문학 출판계의 소설 창작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고민 속에 ‘셜록 홈즈’, ‘반지의 제왕’,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 등을 출간해온 장르문학 전문 출판사 황금가지가 5년여의 준..
‘나쁜 어린이 표’ ‘잘 가, 토끼야’ 개정판 [2017.02.22]
어린이 책의 현대적 명작 두 권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국내 창작 동화 최초 100쇄 출간, 100만 부를 돌파한 황선미 작가의 ‘나쁜 어린이 표’가 출간 18년 만에 새로운 삽화와 함께 재출..
“길을 잃더라도 떠나고 실망하더라도 사랑하라” [2017.02.22]
류시화 20년만에 산문집 ‘새는 날아가면서…’ “삶에서 소중한 것을 잃었을 때, … 정신이 고갈되어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렸을 때, 그때가 바로 자신의 퀘렌시아(안식..
“출판의 자존과 존엄을 회복해 나가겠다” [2017.02.21]
강맑실 한국출판인회의 회장 “책의 가치·위상이 잣대·원칙” “정치, 사회적 전기를 맞은 시대에 힘을 모아 출판의 자존과 존엄을 회복해 나가겠습니다.” 20일 한국출판..
손글씨로 되찾은 감성… 디지털 시대에 주목받는 ‘필사책’ [2017.02.20]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그립은 흘긴 눈’ 새롭게 출간 명작 텍스트와 여백으로 구성 명작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베껴 써보는 필사(筆寫)가 문학 작품 소비의 한 트..
벌거숭이들 등 [2017.02.17]
★벌거숭이들 (에쿠니 가오리 지음, 신유희 옮김 / 소담출판사)=국내에도 마니아가 많은 일본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신작. 주인공인 치과의사 모모를 둘러싼 주변 인물 간..
쉰 살… 나이 듦을 순순히 받아들일 때 [2017.02.17]
벌써 오십,마지막 수업 준비 / 문예춘추 엮음, 한혜정 옮김 / 북스코프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 히로세 유코 지음, 박점임 옮김 / 인디고 공자는 ‘논어’에서 50세를 지천..
연탄 때던 그 시절 켜켜이 쌓였던 이웃간 情과 사랑 [2017.02.17]
연탄집 / 임정진 글, 지경애 그림 / 키다리 연탄을 아는 어린이가 얼마나 될까. 아직 난방에 연탄을 쓰는 집이 곳곳에 남아 있지만 흔치는 않다. 겨울이 시작되면 몇 백 장..
조선의 農地확대정책, 호랑이 절멸시켰다 [2017.02.17]
조선의 생태환경사 / 김동진 지음 / 푸른역사 왕의 이름만 외던 역사 공부가 당대를 살아냈던 다양한 인물 군상으로, 다시 그 시대를 만들어낸 정치·사회 풍경을 재조명..
못 노는 사람은 위험해… 치열하게 놀아라 [2017.02.17]
놀이하는 인간 / 노르베르트 볼츠 지음, 윤종석 외 옮김 / 문예 독일의 도발적인 철학자이자 사회학자가 펼치는 ‘호모 루덴스(놀이하는 인간)’론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은..
50년전에 AI 이미 예견… SF의 바이블 [2017.02.17]
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 / 아서 C 클라크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영국 출신의 SF 소설가 아서 C 클라크(1917∼2008)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대표작인 ‘2001..
직업이 독자… 유쾌하고 촘촘한 책 길잡이 [2017.02.17]
마르케스의 서재에서 / 탕누어 지음, 김태성·김영화 옮김 / 글항아리 대만의 문화평론가이자 출판인이며 직업이 독서가라고 서슴없이 밝히는 탕누어(唐諾·61)의 독서론..
善인가 惡인가… 인간 본성에 대한 끈질긴 탐구 [2017.02.17]
인간 본성의 역사 / 홍일립 지음 / 에피파니 책의 두께가 보는 이를 압도한다. 양장본에 본문만 1058쪽에 달한다. 총 1596종의 참고 문헌이 103쪽에 걸쳐 수록돼 있다. 이..
일상의 위대한 힘 [2017.02.17]
일본의 평범한 직장인이 20대 싱글 시절부터 50대 중반까지 23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를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써, 결국 책으로 내놨습니다. ..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가슴’ 불렸던 더스틴 존슨… 남자골프 세계 1위 등극 비결
타이거 불참에 맥빠진 혼다클래식 ‘돌풍..
‘파이 먹은 행위’가 불법베팅 연루?
김과장, 요지경 세상의 약자들을 위한 살풀이
[단독] 지상파 3사 ‘드라마 60분룰’ 도입..
김우빈·수지 주연 ‘함틋’, 中서 41억뷰 돌..
푸드 플러스
신남식 교수의 반려동물 …
하상도 교수의 식품 오디…
송원찬 교수의 중국어와 …
김구철 기자의 시네 비하…
“남편도 갔고… 시댁과 인연 끊고싶..
“강철 말레이 北대사 국익보호 못하면..
‘심판의 날’ 카운트다운… 憲裁 ‘일정..
“北대사관 2등서기관 암살 연루”…北..
“그냥 컴퓨터 한방이면…” 고영태 ‘기..
“고영태와 협잡한 검사 신원 제보자..
(1069) 52장 새질서 - 3
김정남 두 아들 한솔·금솔 중 ‘백두혈..
최선을 다 하자
견미리 딸 이다인, 솜사탕 미소+우윳..
(1069) 52장 새질서 - 3
그때 남쪽 별관에서 크램프와 푸틴이 마주 보고 앉아..
(1068) 52장 새질서 - 2
“최소한 1년의 협상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하.” 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