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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국민이 귀를 씻고 싶어 할 2가지 일 [2022.01.24]
김종호 논설고문 文대통령 “선거 중립” 표리부동 편향 확연한 인사 임기 연장 시도 선관委 직원 전체가 규탄에 나서 논란 계속되는 李후보 패륜 욕설 ‘존중돼야 한다..
<시론>운동권 카르텔 진화냐, 민주주의 수호냐 [2022.01.21]
이미숙 논설위원 3·9 결과에 동북아 지정학 요동 정권 재창출 땐 친중·친북 지속 교체 땐 동맹·자유 진영에 복귀 공수처 해체는 민주 회복 상징 전대협 → 한총련 정권..
<시론>1기 신도시 ‘고밀도 정비’ 시급하다 [2022.01.19]
문희수 논설위원 분당 시범단지 시작한 지 30년 李는 리모델링, 尹은 재건축 임기 내 250만 가구 비현실적 투기 부담에 신도시 더 못 해 전문가도 재정비 효과 인정 ..
<시론>문재인·이재명의 ‘위장 이혼’ [2022.01.17]
이용식 주필 이재명 후보 당선도 정권 교체 與 대표 주장은 차별화 눈속임 유례없는 관권+금권 선거 조짐 소주성 → 부채주도성장 악성화 시즌 1·2 아니라 예고편·본..
<시론>안철수 ‘10년 집권론’ [2022.01.14]
이도운 논설위원 安 지지율 오르며 재평가 활발 도덕성·경력·능력에 2030 지지 집권 세력 구축 못 한 것은 한계 독자 출마보다 尹과 협력 필요 5년 공동 집권 뒤 차차..
<시론>지방소멸을 막아야 하는 이유 [2022.01.12]
이민종 산업부장 지방이 저출산·고령화 더 심각 대학·직장 찾아 청년층도 유출 수도권은 집값과 주거비 급등 공급부족 사태 주택 안정 난망 지역 격차 줄여야 집값..
<시론>제 우물에 침 뱉는 ‘보수’론 못 이긴다 [2022.01.10]
이현종 논설위원 與는 대표가 나서 재명학 공부 反李 의원들도 비판 입 닫아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옛말 野, 대여 공격보다 후보 흔들기 직원이 경쟁사 제품 홍보..
<시론>2030 ‘가짜 일자리’ 이번엔 안 속을까 [2022.01.07]
이신우 논설고문 권력에 의한 일자리 배분 중독 전체주의로 빠져드는 첫걸음 文정부도 ‘모범 고용주’ 흉내 이재명 현 정권 청년대책 반복 청년들 무당경제학 본질 파..
<시론>터키 포퓰리즘과 흡사한 李 경제관 [2022.01.05]
김상협 경제부장 브렉시트 2년 고달픈 영국인 60%이상 “잔류했어야” 후회 분열·무능정치의 가혹한 대가 경제는 과학이 아니라는 궤변 터키 독재 논리와 다를 바 없..
<시론>국민은 결국 거짓에 속지 않는다 [2022.01.03]
박민 논설위원 역대 대선의 국민 판단은 정확 널뛰는 지지율 후보 조련 과정 오만한 후보 지지 철회 메시지 3월 대선은 잠재력 평가의 場 국민통합 실천력·시장 신뢰..
<시론>‘선택적 기억 상실’의 속임수 [2021.12.31]
김종호 논설고문 불리한 일만 잊는 것은 불가능해 범죄자들이 발뺌하기 위한 수법 국정 악용은 법치 민주주의 파괴 李후보의 “기억에 없는 사람”도 文대통령의 신년..
<시론>2022년 ‘민주주의 동맹’ 더 중요해진다 [2021.12.29]
이미숙 논설위원 올해 선진국 진입해 위상 제고 文 탈레반적 反기업 정책 불구 첨단 반도체 바이오 5G 약진 英에선 ‘홀로 빛나는 나라’ 평 美 깐부 쇼어링 추진은 大..
<시론>文 뒤통수치는 李 ‘세금 포퓰리즘’ [2021.12.27]
문희수 논설위원 李 말 바꿔 부동산세제 흔들어 보유세 확대에서 동결로 급변 세금폭탄 주도한 여당도 반란 文정부 책임 압박 與 자기부정 대선 피해 1년 유예·동결..
<시론>2022년 퀀텀 점프가 시작된다 [2021.12.24]
이도운 논설위원 20세기 산업화·민주화 대약진 2022년 세 번째 퀀텀 점프 도전 정부 아닌 민간 주도하면 성공 기업 기술·제조 능력 세계 최고 2030은 디지털 세상 무..
<시론>‘살인범 변호’ 이재명, 死刑制 입장 뭔가 [2021.12.22]
이제교 사회부장 李 살인범 조카 심신미약 변호 “정신질환 감형 분노” 언급도 국가 형벌권 견해 ‘오락가락’ 사형제 존폐는 사회 중요 쟁점 대선 후보 명확한 입장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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