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14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美 대선과 한반도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A U.S. View
살며 생각하며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여론마당
시론
<시론>청와대 ‘춘풍추상’ 액자 내려라 [2019.12.13]
이현종 논설위원 내 편에 엄격하라는 春風秋霜 허울일 뿐 실제론 내 편 봐주기 감찰 중단과 하명수사에 관여 友敵 편가르기 습성화한 586 인민민주 이념에 野 타도..
<시론>‘문재인 경제’의 바닥 없는 추락 [2019.12.11]
오승훈 편집국 국차장 겸 경제산업부장 재정의존 정책에 잇단 경고등 경기 분석 냉철해야 정상 정부 文정부 아전인수로 신뢰 상실 상승기 비축은 하강기 투자 밑천 ..
<시론>미·중 무역전쟁 ‘낙진’ 한국 덮친다 [2019.12.09]
이신우 논설고문 강대국 미·중간 갈등 날로 증폭 美정부 세계 각국에 관세 폭탄 떠오르는 中 기존 구도에 반격 이런 판국에 WTO는 기능부전 무역 분쟁에 세계교역량..
<시론>‘眞文 농단’ 맨 윗선은 文대통령이다 [2019.12.06]
김종호 논설고문 범죄집단 共生 위한 조폭 의리 빗나간 同志의식 두드러지는 ‘국정 농단’에도 작동한 정황 민주주의 파괴하는 선거공작 ‘피아 구분’ 따른 감찰 무마..
<시론>문재인 정권과 ‘코리아 탈레반’ [2019.12.04]
이미숙 논설위원 배타성과 교조주의 국수주의 현 정부와 탈레반 3가지 흡사 盧정권 땐 일부지만 이젠 주류 미국과 일본에서 우려 커지고 북·중·러 공공연히 한국 무..
<시론>청와대부터 물갈이하라 [2019.12.02]
이도운 논설위원 청와대 오작동에 스캔들 양산 비서실장 국회 답변 문제 많고 안보실은 안보 불안 책임져야 정책실은 고위급 자리만 많고 민정수석실은 정치 갈등 ..
<시론>탄핵 악령이 되살아나려 한다 [2019.11.29]
이용식 주필 전임 정권보다 더한 적폐 속출 민정수석실이 정치공작 거점 권력 위협할 시한폭탄 수두룩 헌재 결정문 代入땐 文도 심각 탄핵당한 朴정권 억울할 지경..
<시론>文정부 ‘남미型 포퓰리즘’ 좇고 있다 [2019.11.27]
김상협 국제부장 靑은 “곳간 썩는다” 황당 발상 與野는 세금 퍼주기 買票 경쟁 국민은 포퓰리즘 중독증 심화 南美 국가들에 한국 미래 투영 칠레에선 ‘보조금 금단’ ..
<시론>크고 무능한 정부 [2019.11.25]
김병직 논설위원 文정부 공무원 17만 증원 계획 민간 고통 속 공직만 고도비만 민생·안전 강화 주장은 거짓말 세금 부담에다 규제까지 가중 규제 못 견딘 ‘규제 이민..
<시론>문재인式 직접민주주의 위험하다 [2019.11.22]
이현종 논설위원 차베스式 소통 끝은 국가 파괴 獨裁者들 ‘광장 정치’ 좋아해 집권자 잘못 숨기고 대중 선동 청와대, 의회·기자 만남 꺼려 팬미팅類 TV 쇼는 소통 아..
<시론>경제학 신조류 ‘Netat(네 탓) 학파’ [2019.11.20]
이신우 논설고문 주류 경제학의 퇴보 흐름 속에 정부 관변학자로부터 태동한 ‘Netat학파’ 새로 등장해 주목 고용 악화는 날씨·인구구조 탓 성장률 저하는 한국당 때..
<시론>청와대 안보실과 NSC를 고발한다 [2019.11.18]
이제교 사회부장 文 정부 북한 선원 추방은 위헌 유죄 판결전 무죄 원칙도 어겨 고문방지 협약 정면으로 위배 정부 설명은 곳곳 의혹투성이 국가는 인권을 짓밟을 ..
<시론>‘국가 정상화’ 거꾸로 읽는 文대통령 [2019.11.15]
김종호 논설고문 ‘정의와 공정’ 무너뜨리고도 전 영역에 확산시켰다는 독선 유체이탈 식의 國政 인식 심각 귀순 의향서 썼어도 강제 北送 “돌아가겠다고 했다” 거짓..
<시론>北·中에 “No” 해야 안보가 산다 [2019.11.13]
이미숙 논설위원 지소미아 폐기 발효까지 열흘 文정부 無知가 동맹 위기 자초 청와대에 반미·반일 기류 감지 중국은 노골적으로 한국 무시 김정은도 한국 자산 철거..
<시론>황교안도 유승민도 죽어야 산다 [2019.11.11]
이도운 논설위원 左편향 심각해 보수통합 절박 선거는 정책만큼 구도가 중요 창원성산 보궐 838표가 증명 연동형 비례대표제 함께 막고 안철수와 대통합은 집착 말..
 이전 123456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영 전지훈련 온 박항서 “지친 선수들 회복·체력 보충 중점..
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사흘째 무패 행진..
이제는 류현진의 시간…MLB닷컴 “세인..
檢, ‘프듀1’ 아이오아이 선발도 조작 판단…한동철 CP 거론
주현미 “유튜브서 노래 초라하다고? 한..
유약한 善보다… 욕망에 솔직한 惡에 끌..
“제2차 한국전쟁 가능성 커져… 트..
무심코 단 댓글 ‘쓰레기’… 딱 세글자..
고꾸라지는 홍콩 경제…‘일국양제’ 실..
“25살에 버스 모는 이유는”… 온라인..
주현미 “유튜브서 노래 초라하다고? ..
장희웅 “여동생 장지연 돌아이, 김..
통영 전지훈련 온 박항서 “지친 선수..
한서희 “정다은이 죽이려해 어떡해?”..
‘3개월간 여성 훔쳐본 남성’ 처벌 못해..
‘정경심 무죄 선고 작심한 것 같다’는..
‘3개월간 여성 훔쳐본 남성’ 처벌 못..
아찔했던 일산 여성병원 화재…신속..
“시간 나면 뭘 하고 놀아야 하죠?”…..
박인비, 박성현에 29표 차 신승…LPG..
고꾸라지는 홍콩 경제…‘일국양제’ 실..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