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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위험천만한 탈동맹 [2019.04.24]
이용식 주필 오키나와 중심 2000만㎡ 빈땅 한·미·일 ‘2人3脚 동맹’ 상징 文정부 들어 원심력 급속 확대 중재자論은 본질적으로 反동맹 미국 빠지면 北 통일전선 격화..
<시론>文 정권 ‘코드 숭배’와 北의 우상화 [2019.04.22]
김종호 논설위원 민주적 절차는 민주주의 요체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 헌재 사상 최초의 일로 反민주 정권 코드 최우선은 독재 전형 文 정권의 김정은 비판 금..
<시론>야당이라도 ‘동맹 외교’ 나서야 한다 [2019.04.19]
이도운 논설위원 트럼프가 黃대표 만나줄 건가 불문율 깨는 백악관 결정 주목 야당의 동맹 중시 원칙 밝혀야 김정은 ‘文 모욕’ 발언에 침묵 文정권 외교·안보 궤도 벗..
<시론>정치인 中企장관과 초현실 정책 [2019.04.17]
오승훈 부국장 겸 경제산업부장 박영선 장관 취임사 相生 강조 英 적기 조례 逆說 강조했지만 산업생태계 이분법 시각 여전 주52시간制 최저임금 해결하고 민간 M..
<시론>문 정권과 ‘지록위마’ [2019.04.15]
이용식 논설주간 文정부 2년 ‘不惑 나이’ 됐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는 퇴행 경향 선택적 지각 악화하면 편집증 권력도 움켜쥘수록 빠져나간다 조국 살리려다 정권 다..
<시론>비핵화, 거짓말, 그리고 한미동맹 [2019.04.12]
이미숙 논설위원 문·트럼프 워싱턴 ‘북핵’ 회담 제재 통한 완전 핵 폐기 재확인 동맹 갈등 키운 鄭·康 교체 필요 비핵화 유도용 남북경협 위험 北 자발적 비핵화 가능..
<시론>끝나가는 ‘문 대통령의 봄날’ [2019.04.10]
이현종 논설위원 4·3 선거 政治 충격파 커져 벌써 ‘3대 레임덕’ 조짐 표출 與, 청와대 향한 목소리 높아 골든타임 놓친 後果 참담해 ‘反문재인의 시간’ 시작돼 김정..
<시론>탈원전은 어차피 뒤집힌다 [2019.04.08]
김회평 논설위원 戰後 최빈국의 원자력 승부수 사명감으로 이뤄낸 기술 자립 60년 積功 내치고 있는 文정부 차기 정권은 탈원전 유지 부담 생태계 무너지면 회복 어려워 하루라도 빨리..
<시론>황교안 대세론의 함정 [2019.04.05]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대세론이 毒 됐던 이회창 교훈 쓴소리 귀 닫고 대중 요구 외면 우수한 상품성에도 대선 패배 黃대표 주변에도 데자뷔 현상 리더십과 도덕성..
<시론>文정부, 우선 正直해야 한다 [2019.04.03]
김종호 논설위원 닉슨 美 대통령 불명예 퇴진도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된 것도 ‘국민 欺罔’이 근본적 원인 인사 실패 사실대로 인정해야 경제와 안보 현실도 마찬가..
<시론>북한 ‘체제 실패’ 정면 거론할 때 됐다 [2019.04.01]
이도운 논설위원 남과 북, 이념·체제가 운명 갈라 南, 민주·시장경제로 우뚝 섰고 北, 공산·세습·독재로 몰락 김정은, 체제 유지 위해 핵 집착 북 정권 교체 다시 국제..
<시론>전쟁터 같은 주총場과 反기업 정책 [2019.03.29]
오승훈 부국장 겸 경제산업부장 김상조 “10년 뒤 먹거리 걱정” 너트 크래커 현상 우려하면서도 소득주도 등 3 基調 수정 불가 미·중 경기 둔화 대응도 화급 文정부는..
<시론>판문점 선언은 ‘모래성’이었다 [2019.03.27]
이용식 논설주간 서울 답방, 핫라인, 종전선언 文·金 합의했지만 대부분 불발 순환논리에 빠져 예정된 파탄 서독 동방정책 심각하게 오해 햇볕정책과 반대인 상호주..
<시론>문 정부‘대북 공조用 반미’의 위험성 [2019.03.25]
이미숙 논설위원 對北 입장 差로 한·미 동맹 위기 美, 핵 폐기 위한 대북제재 확고 한·중·러 ‘대북 제재 완화 연대’ 미 민주당 일각도 ‘北核 용인론’ 文정부, 이제라도 ..
<시론>이렇게 과거 지향적 정권은 없었다 [2019.03.22]
이현종 논설위원 언론을 賣國과 愛國으로 나눠 ‘짐은 국가다’ 시대의 언론관 민주·진보 외치다 독재 닮아 막말·부적격 인사 長官 지명 갈수록 독선·오만 심각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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