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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굴욕적 親中외교 위험하다 [2017.11.17]
이미숙 논설위원 중국, 外交 아닌 완력 선호 시진핑, 大國외교 본격화 親中 성향 文정부, 첫 타깃 中,‘3不 ’넘어 사드 철수 요구 북핵 해결 아닌 同盟 흔들기 對中외..
<시론>벌써 짙어가는 文정부 그림자 [2017.11.15]
이현종 논설위원 ‘이명박 구속’ 復讐血戰 시작 ‘통합과 공존’은 먼 옛날 얘기 내년 지방선거까지 적폐청산 野黨 재정비 끝나면 공세 시작 내부 비위 사건도 터지기 시..
<시론>민노총에 빚진 것은 없다 [2017.11.13]
김회평 논설위원 청와대 만찬도 걷어찬 민노총 ‘한국에서 가장 센 조직’ 과시 부채심리로 끌려가는 文정부 촛불이 고립된 민노총 구한 것 혁신성장 위해 노동개혁 ..
<시론>대선 승자와 패자의 적대적 공생 [2017.11.10]
박민 정치부장 바른정당이 지난 6일 원내교섭단체 자격을 상실하면서 4당 체제가 286일 만에 붕괴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로 성립된 4당 체제가 외형상 20대 ..
<시론>‘해괴한 常識’의 暴走(폭주) 멈춰야 한다 [2017.11.08]
김종호 논설위원 反美 단체도 友軍으로 인식해 시위 자제 당부까지 간접 화법 反국익은 분명하게 지적해야 ‘끼리끼리’ 진영 논리에 집착 독선·위선이 ‘상식’ 둔갑도..
<시론>보수 재편의 역발상 [2017.11.06]
이도운 논설위원 자유한국당의 박근혜 전 대통령 퇴출(退出), 바른정당 통합파 의원들의 1차 복당(復黨) 선언을 계기로 보수 정치 세력의 재편이 시작됐다. 아직까지는..
<시론>‘사드 미봉’ 경제 主權도 못 지켰다 [2017.11.03]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110년 전 ‘금연으로 국채보상’ 20년 전엔 ‘금 모아 外債 갚기’ 경제 주권 위한 民草의 안간힘 韓中 ‘사드 합의’ 안보관점 논란 경제 측면의 ‘對中..
<시론>취임사 初心서 멀어지고 있다 [2017.11.01]
이용식 논설주간 선거는 시(詩)로, 국정은 산문(散文)으로 한다(campaign in poetry, govern in prose). 미국 정치에서 회자되는 말이다. 득표를 위해서는 고상하고 명료..
<시론>혁신성장의 운명 [2017.10.30]
박학용 논설위원 정치인은 지지율에 목을 맨다.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국정 운영의 동력이기에 더욱 그렇다. 그래서 청와대는 늘 지지율을 챙긴다. 태연한 척하면서도 ..
<시론>권력 핵심의 ‘同盟보다 親北’ 위험하다 [2017.10.27]
이미숙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승리 1주년을 오는 11월 7∼8일 첫 방한 기간 중 맞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한·미 정상회담 후 8일 국회 연설을 하..
<시론>‘숙의’는 대의민주주의 대안 아니다 [2017.10.25]
이현종 논설위원 “공론화위원회가 또 하나의 민주주의를 보여줬다”(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과정이 더 훌륭했다”(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
<시론>民意 오독한 ‘탈원전 마이웨이’ [2017.10.23]
김회평 논설위원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재개로 판가름난 직후 청와대는 “감동적”이란 엉뚱한 반응을 내놓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초 던진 회심의 카드가 압도적 표..
<시론>보수통합, 가치 정립이 먼저다 [2017.10.20]
박민 정치부장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통합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국민은 별 관심이 없다. 명분도 진정성도 절박성도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의 신뢰와 지..
<시론>‘정권 코드’가 법과 상식 눌러선 안 된다 [2017.10.18]
김종호 논설위원 전체주의 체제인 북한에선 헌법의 위상이 노동당 강령보다 아래다. 하지만 민주주의 체제의 법치(法治) 국가에선 예외 없이 헌법이 명실상부한 최고 규..
<시론>野대표 訪美와 ‘동맹 결속’ 절박성 [2017.10.16]
이도운 논설위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3일부터 미국을 방문한다. 북핵 위기 속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바른정당 3당 의원단이 워싱턴을 방문했고, 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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