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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로켓엔진 발사 시험 ICBM 최종단계 가능성” [2017.06.23]
- 로이터 통신 등 보도 “3단계 엔진 성능향상 시험” 웜비어 장례식날… 美 격앙 북한이 22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1∼3단계 로켓 엔진 중 최종인 3단계 로켓 엔진..
“아베, 美 대선 일주일전 트럼프 캠프와 접촉 … 日의 영리한 접근법 참고해야” [2017.06.23]
韓·美 정상회담 앞서 조언 제럴드 커티스 컬럼비아대 정치학 석좌교수는 “일본 외교는 주도면밀한 대외정책 전략에서 시작된다”고 8일 언급했다. 사실 그동안 서울과 워..
“北과 대화·교류 원한다면 더 강하고 일관되게 제재해야” [2017.06.23]
제럴드 커티스 美컬럼비아大 석좌교수 제럴드 커티스(77) 미국 컬럼비아대 정치학 석좌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특성을 비교해 달라’는 질문에 말을 아꼈다. 그는..
“AI 발달로 30년내 하루 4시간 週 4일 근무” [2017.06.22]
마윈 알리바바 회장 ‘전망’ “작은 기업들이 인터넷 지배 국가간 갈등 세계대전 가능”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마윈(馬雲·사진) 회장이 “인공지능(AI..
“러, 美대선 21개州 선거시스템 해킹 시도” [2017.06.22]
美국토안보부, 청문회서 밝혀 “개표 조작한 증거는 못찾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이 러시아 정부의 지시로 지난 미 대선 때 21개 주에서 선거 시스템 ..
美미시간공항서 괴한이 경찰에 흉기… 현장 체포된 용의자 “神은 위대하다” [2017.06.22]
중태 빠졌던 경찰, 수술뒤 회복 유럽이어 美… 전세계 테러공포 최근 영국 런던과 벨기에 브뤼셀 등 유럽 각지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추종자들에 의한 테러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서방·러 전투기 ‘아슬아슬 대치’ 잇따라 [2017.06.22]
러 쇼이구 국방 탄 전용기에 나토 전투기 근접비행 ‘위협’ 美 - 러 긴장 관계 ‘악화일로’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미국과 러시아 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美·中 “유엔제재 北기관과 거래금지” 합의 [2017.06.22]
워싱턴 외교안보대화서 합의 한반도 비핵화 원칙도 재확인 틸러슨 “北核 돈줄 단속 강화” “北에 압력가할 책임” 中 압박 中 정부, 美에 사드철회 요구 미국과 중국이 21일 처음 개최한 ..
궁지 몰린 IS, 세계 유산 대모스크 폭파 [2017.06.22]
- 모술서 또 문명 파괴 만행 12세기 축조 이라크 대표 유적 기울어진 첨탑 알하드바도 파괴 IS ‘칼리파 제국’ 선포했던 거점 이라크군에 포위되자 최후 발악 수니파 극..
美 미시간대 9월부터 무인 셔틀버스 운행 [2017.06.22]
미국 미시간대 학생들은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전기 셔틀버스를 타고 캠퍼스 이곳저곳을 옮겨 다닐 수 있게 됐다. 22일 디트로이트뉴스에 따르면 15인승 자율주행 전기 셔틀버스는 오는 9월부..
美·中 “유엔 대북제재 기업과 사업 금지 합의” [2017.06.22]
美, 고위급회담서 中 강력 압박…“北 자금 대는 범죄기업 단속 강화해야” 틸러슨 “中에 훨씬 더 큰 경제·외교적 대북 영향력 행사 요구” 워싱턴DC서 외교안보대화…한반..
“北풍계리 核실험장, 새로운 활동 포착” [2017.06.21]
CNN, 美당국자 인용 보도 美·中대화 겨냥 ‘도발’ 주목 6차核실험 관련성은 불확실 미국 정찰위성이 북한 핵실험장의 ‘새로운 활동’을 탐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6차 핵실험 강행을 위해..
격앙된 美… 초강경 독자 대북제재론 확산 [2017.06.21]
‘中 역할론’에 회의감 커져 추가 세컨더리보이콧 전망 核시설 선제타격 목소리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19일 북한에서 송환됐던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22) 사망 이..
트럼프 “中의 노력 안 통했다”… 백악관 “김정은과 더 멀어져” [2017.06.21]
웜비어發 독자 대북제재 시사 도널드 트럼프(얼굴) 미국 대통령이 20일 “중국의 북한 문제 해결 도움에 감사하지만, 이는 작동하지 않았다”는 평가를 내리면서 추가적 대..
美 “카타르와 단교, 정확한 동기 밝혀라” [2017.06.21]
국무부, 걸프 국가들에 요구 사태 장기화에 ‘달라진 태도’ 경제·국방 악영향 고려한 듯 미 국무부가 카타르와 단교를 선언한 걸프국가들에 “단교의 정확한 동기를 밝히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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