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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수업체들 대만서 무기 콘퍼런스 연다 [2018.02.21]
中자극 우려 16년간 美서 열려 올부터 양국 번갈아 개최 합의 미국 군수업체들이 올해 16년 만에 처음으로 대만에서 방위산업 협력 등을 논의할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로 해 대만 문제를 놓고 ..
美업체, 땅콩 알레르기 치료약 세계 첫 개발 [2018.02.21]
미국의 제약업체가 땅콩 알레르기 치료약을 개발해 시판 추진에 들어갔다.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고 출시되면 세계 최초의 땅콩 알레르기 치료약이 된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FT)..
러시아 ‘트위터 봇’, 美여론 조작 의혹 [2018.02.21]
고교 총기난사 후 수백건 글 총기규제 논란 분열 부추겨 클루니부부 50만달러 기부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트위터 봇 계정들이 미국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
“北해킹조직‘APT37’ 갈수록 확장… 남한 기업 · 언론인 무차별적 해킹” [2018.02.21]
사이버 보안업체들 잇단 주장 인터넷 연결 안된 문서도 빼내 CNN “삼성·현대·LG 등 대상” 일명 ‘리퍼(Reaper)’로 불리는 북한 해킹조직 APT37이 남한의 기업과 단체, 언론인을 상대로 무..
北, 회담 의사 → 美, CIA 의견접수·백악관 결정 [2018.02.21]
긴박했던 경과 CIA, 펜스 출발 2주 전 접수 백악관, 극소수 인사만 소집 긴급회의 열고 회담 최종승인 펜스 입국 뒤 靑으로 장소 결정 韓, 장소 제공하고 참여 않기..
“펜스-김여정, 청와대서 회담하려 했었다” [2018.02.21]
美 국무부 ‘WP보도’ 확인 “CIA가 북한측 회동의사 듣고 2일 트럼프 주재 회의서 결정 文정부 중재 10일 만남 합의 2시간전 北서 일방취소 불발” 문재인 정부가 평..
‘끊어진 대동강 철교’ 찍은 前 AP기자 104세 별세 [2018.02.20]
한국전쟁에서 끊어진 대동강 다리를 건너는 피란민 사진(오른쪽)을 찍었던 전 AP통신 사진기자 맥스 데스포가 19일 세상을 떠났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데스포의 아..
러, 중부에 ‘야르스 개량형’ 연내 배치 [2018.02.20]
“전략 미사일 연대로 재무장” 여러 개의 신형 핵탄두를 탑재하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RS-24 야르스’ 개량형이 러시아 중부에 연내 실전 배치된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러시아 국..
청소년 분노에… 트럼프, 총기구매자 신원조회 강화 [2018.02.20]
“법안 찬성”… 입장 급선회 백악관 앞에서 수십명 시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총기구매자의 신원조회를 강화하는 법안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총기규제를 외치는 미국 10대 청..
시리아, 곧 아프린에 軍투입… 터키 “재앙될 것” [2018.02.20]
국영TV “민중軍, 쿠르드 지원 몇 시간 안에 진입한다” 보도 터키부총리 “작전 그대로 추진” 시리아 사태 더 꼬일 가능성 정부군 동구타 공습 71명 사망 터키군이 시..
불안한 군산 상공인 “제 3자 매각 방식 고려해야” [2018.02.20]
작년 2900명이 일자리 잃은 호주의 홀덴 공장 전철 우려 한국지엠이 생산 공장 폐쇄 방침을 밝힌 전북 군산시에서 호주 홀덴 공장의 전철을 밟는 게 아니냐는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다. 홀덴..
트럼프, 美 정치학자들 선정 역대 대통령 순위 ‘꼴찌’ [2018.02.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정치학자들이 선정하는 역대 대통령 순위에서 꼴찌로 첫 레이스를 시작하게 됐다. 브랜던 로팅하우스 휴스턴대 교수와 저스틴 본 보이시..
이슬람 최고성전서 보드게임 즐긴 ‘대담한 여성들’ [2018.02.19]
이슬람의 최고성전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대모스크(알마지드 알하람) 안에서 보드게임을 즐긴 ‘대담한’ 여성들이 화제가 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
펜스 “北 核·미사일 완전히 포기할때까지 압박” [2018.02.19]
맥매스터도 “모든 수단 동원” ‘최대의 압박’ 강조 한목소리 틸러슨은 “대화 언급 기다려”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북한을 압박하겠다”고 언..
백악관은 압박하고, 국무부는 대화門 열고… ‘北 선택’ 촉구 [2018.02.19]
펜스·맥매스터 對北강경발언 “北 비핵화 때까지 제재 강화” 압박 지속하며 대화도 거론 北·美대화 공, 北에 넘긴 셈 미국 백악관의 외교·안보 분야 2·3인자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허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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