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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니 부부, 인종주의 반대운동 단체 11억원 기부 [2017.08.23]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6·사진 오른쪽)와 부인 아말 클루니(39·왼쪽)가 인종주의 반대운동 단체에 100만 달러(약 11억3500만 원)를 기부했다. 클루니 부부는 백인우월..
알몸에 스키부츠… 우즈-본 연인 시절 누드 사진·동영상 유출 [2017.08.23]
본의 휴대전화 해킹당한 듯 동영상 포함… 모두 “법적 대응” 연인 관계였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사진 오른쪽)와 ‘스키 여제’ 린지 본(33·왼쪽)의 누드 사진이 유출..
“킬러로봇은 판도라 상자, 인류 피해 엄청날 것” [2017.08.21]
머스크 등 세계 전문가 116명 유엔에 ‘개발·제작 금지’ 서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무스타파 술레이만 딥마인드 테크놀로지 공동 설립자 등 전 세계 26개국의 정보..
볼트 “진짜 다쳤다고요”… 허벅지 X레이 공개 [2017.08.18]
“진짜 다쳤다니까.”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볼트는 18일 오전(한국시간) 트위터에 왼쪽 허벅지 엑스(X)레이를 공개하며 “정말 다쳤고 회복하는..
“두 간호사의 크고 위대한 삶,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2017.08.18]
다큐 ‘마리안느와 마가렛’ 기획·제작 김연준 소록도성당 신부 “아픔의 땅 소록도 100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분들이기에 돌아가시기 전에 두 분에 대한 기억을 정리해..
‘파바로티 10주기’ 한국공연 11월에 열려 [2017.08.17]
12~18일 대구·광주·서울서 20세기 가장 위대한 테너로 꼽히는 루치아노 파바로티(사진) 타계 10주기 월드 투어의 한국 공연이 오는 11월 서울과 대구, 광주에서 다채롭..
한달새 메이저 2연승… 24세 동갑 ‘골프 우정’의 힘 [2017.08.17]
골프채널 ‘美 토머스 - 스피스, 맞수의 선의 경쟁시대’ 조명 저스틴 토머스(24·미국)는 지난달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영화 한편 수익 1조 206억원… 中배우 우징 ‘초대박’ [2017.08.17]
제작·감독·주연 맡은 ‘전랑2’ 중국판 ‘태양의 후예’로 인기 단숨에 연예인 수입 1위 등극 ‘중국판 태양의 후예’ 혹은 ‘중국판 람보’로 불리는 영화 ‘전랑(戰狼·울프 워리어..
美육군사관학교 첫 흑인 女생도 대표 탄생 [2017.08.16]
아스큐 “동료와 뭘 성취할지 중요” 미국 뉴욕 웨스트포인트의 육군사관학교에서 처음으로 흑인 여성 생도 대표가 탄생했다. 뉴욕타임스는 14일 웨스트포인트 1학년 ..
“마술 같은 관객들의 멋진 에너지… 아름다운 서울” [2017.08.16]
美 팝스타 그란데 첫 내한공연 인스타그램에 감사의 글 올려 “서울은 아름다웠다. 오늘 밤 관객들의 멋진 에너지에 감사한다(Seoul, you were magical. Thank you fo..
빌 게이츠, MS주식 5조원어치 또 기부 [2017.08.16]
지금까지 모두 57조원 내놔 세계 최대 부호인 빌 게이츠(사진)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46억 달러(약 5조2500억 원)에 해당하는 주식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76년간 생사고락 함께… 17시간 차이로 세상 떠난 부부 [2017.08.16]
- 뉴질랜드 90대 노부부 ‘사랑부터 조용한 죽음까지’ 화제 딸 “갈땐 함께 가겠다 늘 말씀… 집에 항상 손님 많아 장수의 힘” 슬하 자녀 6명·손주 증손 53명 76년의 세월을..
유엔 사무차장에 오른 NYT 베테랑 여기자 [2017.08.11]
유엔 사무차장으로 뉴욕타임스(NYT)의 베테랑 여기자가 임명됐다. NYT는 10일 자사의 독일 베를린 지국장인 앨리슨 스메일(62·사진)이 유엔본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
윈프리, 즉석 냉동식품 사업 진출… “간편한 음식 쉽게 접근하게” [2017.08.10]
올가을 미국의 인기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63·사진)가 즉석 냉동식품을 출시하며 슈퍼마켓에 진출한다. CNN에 따르면 윈프리는 9일 미국 식품업체 크래프트 하인츠와 ..
조던, 역대 가장 위대한 흑인 선수 [2017.08.09]
- ESPN, 종합평가 ‘50인’ 발표 2위 MLB 로빈슨, 3위는 알리 펠레 22위… 우즈 순위 못들어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4·미국·사진)이 가장 위대한 흑인 스포츠 선수로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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