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2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인물일반
국내인물
국외인물
인사
동정
부음
국외인물
“올레그 센초프를 풀어줘라” [2018.08.20]
크림반도 합병 반대 활동 수감 “단식투쟁으로 30㎏ 체중 줄어” 佛감독 100명 석방 요청 기고 장뤼크 고다르(88) 감독 등 프랑스 영화 거장들이 크림반도 합병 반대 활..
‘性추문’ 스페이시 출연작 개봉 첫날 14만원 수익 [2018.08.20]
10개관 상영… 극장당 관객 2명 성추문에 휩싸인 할리우드 배우 케빈 스페이시(사진)의 출연작이 개봉 첫날 단돈 14만 원을 벌어들이는 데 그쳐 화제가 되고 있다. 미..
美 ‘솔의 傳說’ 프랭클린 타계… 각계 ‘애도 성명’ [2018.08.17]
‘위대한 가수 톱10’ 유일 여성 클린턴·오바마 취임식때 축가 트럼프·매카트니·쿡 등 ‘추모’ ‘솔(soul)의 전설’, 어리사 프랭클린이 16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76세. 이날 프..
‘핸디 6’ 51세 女 아마골퍼 5시간새 홀인원 3개 [2018.08.16]
‘핸디 6’ 51세 여성 36홀대회서 5번홀서 두차례, 11번홀서 행운 신페리어 방식 덕 2년 연속 우승 영국의 여성 아마추어 골퍼가 하루 36홀로 치러진 대회에서 홀인원을 3차..
MLB 사인볼 경매 역대 최고가 7억원 [2018.08.14]
명예의 전당 선수·감독 11명 사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초창기 헌액된 선수와 감독이 사인한 야구공(오른쪽 사진)이 역대 최고가인 7억 원에 팔렸다...
‘한일월드컵 득점왕’ 호나우두, 휴가중 폐렴으로 입원 [2018.08.13]
2002 한·일월드컵 득점왕 호나우두(42·브라질·사진)가 휴가 중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영국 매체 BBC는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
유튜브 조회 53억 회…‘래퍼’ 대디 양키, 스페인서 26억 원 상당 금품 도둑 맞아 [2018.08.10]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핫 100 송’을 수상한 유명 래퍼 대디 양키(41·사진)가 스페인 호텔에서 26억 원 상당의 보석과 현금을 도난당했다. 대담한 범인은 호텔 직..
‘고문 피해’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로 [2018.08.09]
피노체트 정권 항거하다 고초 ‘남녀 同數 내각 구성’ 등 평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고문 피해자였던 미첼 바첼레트(사진) 전 칠레 대통령을 유엔 인권최..
졸리 “피트, 1년 반 넘게 양육비 안줬다” [2018.08.08]
LA 고등법원에 청구 소송 제기 대리인 “이혼 소송 마무리 절차” 미국 유명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43·사진 왼쪽)가 이혼소송 중인 남편 브래드 피트(54·오른쪽)에게 자녀..
‘쿠바의 전설적 여성 재즈보컬’ 아로세나 첫 내한공연 [2018.08.07]
쿠바의 재즈 보컬리스트 다이메 아로세나(Dayme Arocena·26·사진)가 이달 말 첫 내한 공연을 연다. 7일 공연을 주관하는 한·쿠바교류협회에 따르면 아로세나는 아프리..
美 CBS ‘60분’ 책임PD도 ‘미투’ 논란 [2018.08.06]
언론 “페이저, 여직원과 성관계” 당사자는 휴가 연장한 채 ‘否認’ 미국 CBS방송의 인기 시사프로그램 ‘60분(60 Minutes)’의 책임 프로듀서인 제프 페이저(사진)가 ‘미투..
‘수학 노벨상’, 쿠르드 난민 출신 英교수가 받았다 [2018.08.02]
비르카르 교수, 필즈상 수상 “4000만 동족 얼굴에 미소를” 메달, 1시간 만에 도난당해 “내 수상 소식이 4000만 쿠르드인의 얼굴에 미소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1일..
도밍고 “2년전 한국팬 따뜻한 애정 기억… 또 만나요” [2018.08.01]
지난번 ‘마지막 내한’ 홍보 논란 티켓값 최고 55만원도 口舌올라 주최측 “해외선 더 비싼 경우도” “한국팬들의 음악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기억합니다.” 스페인 출신..
‘父傳子傳’… 슈마허 아들 F3 첫 우승 [2018.07.31]
26년前 아버지 첫 우승 경기장 믹 “유전자 믿고 위기 극복했다” ‘포뮬러원(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49)의 아들이 26년 전 아버지가 첫 우승을 차지했던 경기장에서 우..
“억압적으로 가족 형태 규정하는 것은 좋지 않아” [2018.07.30]
‘어느 가족’으로 황금종려상 고레에다 감독 來韓 간담회 “정부로부터 축하를 받는 것은 영화의 본질과 상관없는 문제라 가능하면 피하고 싶다”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
 이전 12345678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9타 친 스네데커, 2년 만에 PGA 투어 대회 우승
5년 무명 김보아, 연장전에서 이정은 꺾..
박성현, 연장서 짜릿한 역전드라마… 시..
DJ DOC 이하늘, 17세 연하와 결혼…“10년 연애 결실”
“구내식당도 우리가”… 3大 기획사 밥심..
전소미, JYP 나간다…“전속계약 해지”
법무부 外
외교부 外
과학기술정보통신부 外
강해수씨 별세 外
코피 아난 별세… 불편했던 美 등 각국 애도 물결
[부고]현진권 전 자유경제원장 부친상
“‘미투’ 여배우, 17세 男배우 성폭행..
태풍 ‘솔릭’ 23일 전남 해안 상륙… 6..
못믿을 국민연금… “낸 돈 돌려달라”..
난장판 된 손흥민 SNS…말레이시아..
文정부 15개월, 잔치는 끝났다
고용쇼크 속 농림어업만 취업 ‘6만..
“의원들에 또 면박당해도 ‘소득주도성..
3000t급 잠수함 진수식 돌연 연기… 北..
어떤 친구
경찰관이 난동부리던 수배자 체포하..
“애들이 술 취한것 같아요”… 진정제..
군산 주한미군, 고아소년 性추행
음주 교통사고 내고 경찰 폭행
감시 허술한 화물차 골라 털어
정치문제 의견 다르다고… 20代가 40..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