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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법은 道 닦듯이 하는 그림작업… 생각을 비워내는 마당” [2019.02.15]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 묘법 출발점은 네살배기 아들 글씨쓰다 체념하는 데서 착안 긋고 덮고 그어… 버리는 작업 서양 모노크롬과는 전혀 달라 끊임..
내가 지켜본 박서보… 사냥감 앞에 둔 표범처럼 작은 작품도 최선 [2019.02.15]
고령에도 용광로처럼 끓는 ‘청년 예술의 魂’ 화가 박서보, 그의 이름 앞에는 늘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있다. ‘청년’과 ‘거인’이 그것이다. 이 두 단어는 그의 삶을 가장 함축..
박서보 화백은… 스승 김환기와 韓 추상미술 대표로 꼽혀 [2019.02.15]
美·佛·日 세계 각지 미술관에 작품 소장 박서보 화백은 생존작가 중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작가’로 통한다. 얼마 전 미술 아카이브 기관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전문가..
박찬경, ‘MMCA 현대차 시리즈’ 작가로 선정 [2019.02.13]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MMCA 현대차 시리즈’ 여섯 번째 작가로 설치미술가 겸 영화감독인 박찬경(54·사진) 작가가 선정됐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13일 MMCA..
중세의 聖畵 같은 빛과 평면의 조화…박현주 ‘색에서 빛으로’展 [2019.02.12]
“중세 유럽 성화 속의 금박과 템페라기법(안료 녹이는 재료로 달갈노른자 사용)에 관심을 가지며 빛을 새롭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LED 등을 보면 웬지 호흡과 숨결..
秋史로부터 이어져온… 한국화의 길을 다시 묻다 [2019.02.12]
- 대전·충남 미술史 재조명 나선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 ‘2019 소장품’展 시작으로 이상범·이응노·장욱진·민경갑 충남출신 대가들 재평가 작업 수묵화·단색화 정체성..
변기 등 미니어처 복제품, 치즈 한가득… 예술이 된 ‘여행용 가방’ [2019.02.11]
뒤샹·로스·올든버그 등 다양한 우의적 의미 담아 설이 지났다. 어린 시절 설이 되면 세뱃돈도 중요했지만, 당시 껌부터 사탕에 양갱은 물론 비스킷에 이르기까지 온갖 과..
“전시 다양화… ‘이웃집 같은’ 미술관 만들 것” [2019.02.01]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 새 관장 “재평가는 정확한 검증 위한 것” 코드인사 논란엔 모호한 답변 “국립현대미술관이 국민들에게 ‘대중친화적’이면서 ‘이웃집 같은’ 미술..
창극 ‘내이름은 사방지’ 공연 [2019.01.31]
조선시대 성 소수자 ‘사방지’의 험난한 삶을 판소리에 녹여낸 창극 ‘내 이름은 사방지’가 오는 2월 16∼17일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사방지는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실존 인물로..
雪山·雪花·雪松… 눈 구경 실컷 해볼까 [2019.01.29]
- 이원희 화백 ‘겨울풍경’ 展, 내달 13일 노화랑서 개막 6호크기 설경 산수화 100점 거친 듯 섬세한 붓맛 그대로 소담한 겨울 산하 풍취 아련 조선 후기의 회화미도 물씬..
붙이고 수놓고… 감칠맛 나는 빌딩숲 [2019.01.29]
고상하고 삼삼한 배색 하며, 형상마다 아기자기한 서사를 담아냄이 은근한 매력이다. 카드 몇 장 손에 쥐고 혼을 빼놓곤 하는 마술사 같다. 그의 손들이 움직여 헝겊 조각..
130년 넘게 공사중인 가우디 성당은 ‘무허가 건축물’ 세계문화유산 [2019.01.28]
바르셀로나 효자 관광상품 우뚝 광화문광장도 길게 보고 바꿔야 광화문광장을 두고 갑자기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왜 사람, 아니 정치인들은 권력을 잡으면 광화문광장을..
2018 무용예술대상 수상자 선정 [2019.01.23]
한국무용협회(이사장 조남규)는 이숙재 한양대 명예교수(현대무용), 서영님 님무용예술원 대표(한국전통무용), 채향순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교수(한국창작무용),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간판만 미술관, 실제는 수장고? [2019.01.22]
- 개관 1개월… 정체성 논란 공식 명칭도 ‘수장보존센터’ 수장고 10개·보존공간 15개 기획전시실 1개빼면 작품창고 “600억들여 보관소 건립” 지적 “상설-기획전·교육 확..
‘파격적 매화’ 그린 우봉… 추사 등과 조선후기 르네상스 견인 [2019.01.21]
추사와 ‘미학적 입장’ 달랐지만 상호 이해·존중속 함께 꽃피워 매경한고발청향(梅經寒苦發淸香) - 매화는 추위의 고통을 이겨내고 맑은 향기를 풍긴다. 전에 없던 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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