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1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회일반
사건·사고
교육·청소년
환경
교통
법원·검찰
의료·식품
노동·복지
수도권·서울
영남
호남
중부·제주
노동·복지
체당금 조력 국선노무사 지원 확대…업계 “사선노무사 시장 고사” 우려 [2019.02.14]
10인 미만 사업장 월급 250만 원 이하 근로자였던 체당금 국선노무사 지원 대상이 월급 350만 원 이하 근로자로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체당금 관련 업무 지원대상이..
세계금융위기 여파에도 실업률 3.6% 였는데… 국책연구기관 “올해 실업률 4.0% 이를 것” [2019.02.13]
韓銀 등 3.8∼3.9% 예측 넘어 고용정보원,18년만에 최악전망 최저임금 탓 자영업자 감소 지속 고용률 작년처럼 60.7%로 정체 올해 실업률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 침체와 경쟁 격..
5년간 332조 투입 ‘포용적 사회보장체계’ 구축 [2019.02.12]
복지부 핵심과제 선정 저임금 근로자 비중 18%로↓ 2021년 고교 무상교육 확대 삶의 만족도 OECD 20위로 정부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28위인 삶의..
정부가 물어봐도… 국민 78% “최저임금 결정기준 보완 필요” [2019.02.12]
국민 참여 플랫폼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 설문 결과 기준보완 위한 필요 지표로는 “임금수준”54 “지불능력” 41% 기업 현실 반영하란 응답 많아 노동계 기존 주..
경사노위 “과로사 방지” 합의에도… 立法까진 첩첩산중 [2019.02.11]
국내선 관련 실태조사도 없어 2017년 국회 법안발의 됐지만 별다른 논의없이 상임위 계류 최근 집배원·게임회사 직원 등의 잇따른 돌연사로 과로사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
복지부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확대’ 추진 [2019.02.11]
병원 이송단계 의료행위 개선 윤한덕 센터장, 생전에도 강조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순직을 계기로 정부가 응급구조사 업무 범위 조정 등 산적한 응급의료체계 문제점..
최저임금 개편안 설문 오늘 종료… ‘인상속도 조절요구’ 댓글 쏟아져 [2019.02.08]
고용부 “설문조사는 참고용” 결정체계 반영 여부 불투명 정부가 진행 중인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안 대국민 설문조사가 8일 종료됐다. 정부가 이달 임시국회에서 관련 입법을 마무리하겠다..
작년 구인인원 240만명대 추락… 5년만에 최저 [2019.02.07]
정부포털‘워크넷’분석 취업도 2년새 200만건 밑돌아 11년만에 처음으로 내림세로 양질의 일자리 감소 현실로 지난해 정부가 운영하는 일자리 포털 워크넷(www.wo..
발전소에서 숨진 지 약 2달…故김용균씨 장례 일정 확정 [2019.02.05]
7일부터 서울대병원서 3일장…9일 발인 후 태안화력발전소서 노제 예정 불의의 사고 이후 2달이 다 돼가도록 미뤄졌던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
민주노총, 결국 ‘총파업 강행’ 선언… 2월국회 노동개혁입법 차질 불가피 [2019.02.01]
위원장 “총력투쟁으로 맞서겠다” 이달중순 국회앞 결의대회 진행 민주노총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불참 결정에 이어 1일 총파업 강행을 선언했다. 11일부터 지..
이동식크레인·고소작업대 작업, 일정 자격 갖춰야만 가능 [2019.01.31]
지금까지 별도 자격 없이 누구나 할 수 있었던 이동식크레인(카고크레인) 및 고소작업대(차량탑재형) 작업이 산재 예방을 위해 일정 자격 기준을 갖춰야 작업할 수 있도록 바뀐다. 고용노동부는..
산재근로자 직업훈련비용 상한액 2월부터 폐지 [2019.01.30]
오는 2월부터 산재근로자에게 지급되는 직업훈련비용에 대한 상한규정이 폐지돼 수강자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든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직업재활급여 상한금액 일부개정고시’를..
“사회적 대화 힘들더라도 파업통한 단기승부 안돼” [2019.01.30]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경사노위 참여” 선언 “2000만 노동자 대변 책무 민노총 불참 결정 아쉽다” 김주영(사진) 한국노총 위원장은 30일 “사회적 대화는 노조가 파업..
문닫힌 사회적 대화… 文 노동정책 표류 불가피 [2019.01.29]
양대노총“경사노위 불참” 최임위 개편·탄력근로 등 놓고 勞政관계 경색국면 지속될 듯 청와대는 29일 민주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합류가 무산된 데 대해 더 이상..
민주노총 경사노위 참여 또 무산…대의원대회 격론 끝 산회 [2019.01.29]
수정안 3건 모두 부결, 원안은 표결도 못해…김명환 리더십 ‘상처’ 김명환 위원장 “올해 사업계획 새로 짜서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동원 시즌 2호골’ 아우크스부르크, 뮌헨에 2-3 역전패
“토트넘, 손흥민과 주급 2억1600만원에..
28개 홀 ‘강행군’ 김시우, 제네시스오픈..
산이 ‘킬빌’ 무대 불법촬영 옹호글 논란…MBC “발견못해 죄..
최진실 딸 최준희, 학교폭력 사과···“반성..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 작년 저작권..
박지원 “김무성 40표 만들었다고 해..
경찰서에서 모친에게 흉기 휘두른 20..
류현진 “연봉 200억원, 실감 안 나…부..
“점괘가 이상하다” 점 보러 왔던 손님..
“초콜릿 주고 性관계 밸런타인데이 거..
최진실 딸 최준희, 학교폭력 사과··..
‘비싼 고철’ 취급받던 전차 ‘스마트 파..
생물학적 자녀가 최대 200명?…네덜..
트럼프 “아베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
수녀님의 카톡
대통령 딸 ‘해외 경호’로 본 범위·비용 논란
美, 트럼프 가족 43명 특급경호… 러..
이승복·맥아더·이승만… 바람 잘 날 없..
잠든 손님 지갑 턴 中 종업원
절도 현장에 담배 버렸다 덜미
선배 신용카드·차량 훔쳐 부산서 강원..
여친집서 370만원대 금품 훔쳐
기르던 개 11마리 방치해 숨지게 한 ..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