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21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정치일반
국회·정당
선거
행정
사법
외교
국방
북한·통일
국방
“정부, 안보·국방정책 전면 재검토하라” [2018.11.21]
예비역장성 415명 성명 “종전선언 서두르지 말라” 전직 국방장관, 전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이 포함된 군 출신 인사들로 이뤄진 ‘안보를 걱정하는 예비역 장성 모임’은 21일 대북 협상을 위한 ..
한·미 軍수뇌부 비밀리에 차린 ‘백선엽장군 白壽 잔치’ [2018.11.21]
미8군 깜짝 생일파티 협조 “OK” 연합사령관 등 200명 이상 참석 軍 “역전 노장 대한 예우 차원”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과 정경두 국방부 장관 등 주한미군..
차기 상륙함 ‘노적봉함’ [2018.11.21]
21일 오후 현대중공업이 방위사업청으로 인도한 차기상륙함(LST-Ⅱ) ‘노적봉함’이 시험운항을 하고 있다. 노적봉함은 지난 2014년 11월 처음 인도된 천자봉함에 이은 4번..
너무늦은 귀국 [2018.11.21]
유엔군사령부 의장대가 20일 서울 용산 미군기지 연병장에서 지난해 10월 강원 양구군의 한 고지에서 발견된 미 육군 장병 추정 유해를 미국으로 송환하기 위해 운구하고..
“명예 해군중령 진급, 가문의 영광… 민·군 합동의료체계로 전환 시급” [2018.11.20]
이국종 교수, 3년새 대위 → 중령 “군인들을 위한 봉사는 큰 영광” “명예 해군 중령으로까지 진급하게 된 것은 가문의 영광입니다. 해군 홍보대사 역할을 더욱 열심히 하..
‘해안·강변 軍 경계철책’ 284㎞, 2020년까지 철거 [2018.11.20]
국방부·권익위 국무회의 보고 50개 지자체 초소 등 군사시설 8200여개소 2021년까지 해체 오는 2020년까지 동해안과 서해안 등에 설치된 284㎞가량의 군 해변과 강변의 경계 철책이 철거된..
해병대, ‘상륙작전 특화’ 공격 드론 전투단 추진 [2018.11.20]
‘드론봇 체계’ 세미나 개최 “전략도서 방위에 최적화한 무인지능화 시스템도 구축” 드론봇(드론+로봇) 전투체계를 추진 중인 한국 해병대가 미군 해병대의 ‘저비용 벌떼..
JSA 귀순자 살린 이국종 교수, ‘명예 해군중령’ 진급 [2018.11.20]
작년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한 오청성 씨의 수술을 맡았던 이국종 아주대 교수(권역외상센터장)가 ‘명예 해군 중령’으로 진급한다고 해군이 20일 밝혔..
부하 여군 ‘성폭행’ 장교 2명 무죄… 시민단체 반발 [2018.11.19]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해군 장교 2명에게 2심 재판부가 1심 유죄 판결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은 19일 해군 A모 소령에 대한 항소심 선..
“화살머리고지 9개 유해 한국군 추정” [2018.11.19]
이학기 유해발굴감식단 단장 “국민 적극 DNA 채취 참여를” “화살머리고지 지뢰제거 지역은 주로 국군이 전투한 지역이며, 실제로도 아군 유품들이 식별되고 있어 국군..
“南정찰자산 증강통한 對北감시공백 해소는 비현실적 발상” [2018.11.19]
- 예비역 장성들 ‘남북합의’비판 천문학적 비용·北과 협의 필요 전술정찰기·위성·글로벌호크 설계상 24시간계속 감시 불가 전선지역 군사표적은 지하시설 공대지미..
옛 기무부대 부지 4곳, 지자체에 매각 추진 [2018.11.19]
도심에 위치…SOC 확충 효과 7곳은 국방부가 재활용 예정 전국 대도시 11곳에 산재해 있는 옛 600단위 국군기무사령부(현 군사안보지원사령부) 부대 부지의 절반가량을 지방자치단체에 매..
“南北군사합의서 1조1항 실천땐 國軍, 훈련 없는 오합지졸 될 것” [2018.11.19]
예비역 장성 300명 토론회 이상훈 前국방 기조연설문 “南 군사력만 붕괴하는 조치” 이상훈 전 국방부 장관은 19일 “남북 군사 분야 합의서 제1조 1항은 한국군을 북한과의 전쟁에서 백전백..
JSA 귀순 오청성 “한국군, 군대같은 군대 아니다” [2018.11.19]
산케이 ‘오씨 인터뷰’ 경위 관심 “北젊은세대 80%, 충성심 없어” 관계당국 “동선·신병관리 대상 아니다…오씨, 출국 등 자유” 일본 산케이(産經)신문이 지난해 11월 판..
육군, 양구 총기사망 억측에 수사상황 전격 공개 [2018.11.18]
“현장 총기·탄피도 1개씩…화장실 향하는 모습 CCTV로 확인” 군 당국은 지난 16일 강원도 양구군 동부전선 모 전방사단 GP(감시초소) 내 화장실에서 발생한 김모(21)..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8홀 31분 주파… 치고 달리는 ‘스피드 골프’ 아시나요?
3166 안타 벨트레, 21년만에 MLB 떠난..
“이젠 아시안컵 우승”… 벤투號 ‘조직력..
‘막장 주말극’ 작가 2人, 주중 미니시리즈 진출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의혹 사과…“아들..
유승준, 11년만에 국내 새앨범…“반성·..
‘전 증권사 부사장 골프장 성행위 동..
“조합원자녀 등 40명 채용”… 민노총..
비명직후 끊긴 112전화…노래주점 악..
정녕, 마흔아홉살의 여우란 말인가
“이 여자는 불륜녀”…아파트에 비방 ..
“혜경궁 김씨 g메일과 동일한 다음..
국민연금으로 노후생계 가능 지역 강..
제이플라, 유튜브 구독자 1천만명…“..
“16세 때 석탄 훔치려 달리는 열차 오..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의혹 사과…“아..
단골인 척, 소액 빌린 母子사기
입원 요구 거절에 간호사 위협
강도짓 하려다 시민에게 잡혀
‘택시비 시비’ 공무원, 출동 경찰 구둣..
고급차 훔쳐 1000㎞ 드라이브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