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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급 잠수함 세계 첫 ‘10만 마일 무사고’ 新기록 [2017.02.22]
강동구 함장 “최선 다한 승조원들에 감사… 20만 마일 도전 시작” “무사고 안전항해 10만 마일은 역대 승조원들이 깊은 바닷속에서도 열정과 헌신을 다해 임무를 완수..
“김정남 독살 확성기 방송 부검결과 발표 직후 시작” [2017.02.17]
軍 “내일부터 내보낼 계획” 군 당국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독극물 피살 소식을 이르면 18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통해 내보내기로 했다. 현재 북한 주민들 사이에는..
말레이서 자주 보인 金… 내연녀 접촉? 카지노 등 이용? 신변위협 도피? [2017.02.15]
北과 무비자… 공작원 많아 김정남, 6일부터 체류한 듯 지난 13일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2(KLIA2)에서 피살된 김정남(46)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軍의문사 ‘허원근 일병 사건’ 순직 인정해야” [2017.02.15]
권익위, 국방부에 권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15년 11월 허원근 일병의 부친이 권익위에 제기한 고충 민원에 대해 허 일병의 사망은 공무 관련성이 있다면서 순직을 인정하라고 국방부 장..
“北 미사일 기술 안정화… 核탑재 충분히 가능” [2017.02.14]
국정원, 국회 정보위 보고 북한의 ‘북극성-2’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이 89도로 발사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북한군의 탄도 미사일 고각발사 기술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되고..
국정원 “89도로 발사된 北 북극성-2, 마하 10 속도 비행” [2017.02.14]
한민구 “IRBM 사거리 2500㎞” 韓·美, 전략자산 전개 확대키로 북한의 ‘북극성-2’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은 89도로 고각발사돼 마하 10 속도로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정보원은..
노동도 무수단도 아니었다… 우왕좌왕한 軍 [2017.02.13]
합참, 2번이나 ‘헛다리 분석’ 군 당국이 북한의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인 ‘북극성-2’의 성격 규정과 관련해 오락가락 행보를 보였다. 합참은 12일 1차 브리핑 때 ‘노동급’이라고 언급했다..
“中기술 이전받은 이란 세질 미사일과 닮은꼴” [2017.02.13]
국내외 北전문가들 분석 “사드가 유일한 방어체계” 북한이 이란 또는 중국으로부터 고체연료 엔진 기술을 이전받아 ‘북극성-1’과 ‘북극성-2’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는 의혹이 국내외 미사일..
‘은밀한 核공격’ 신형 IRBM… 美본토 타격 ICBM 前단계 [2017.02.13]
- 北발사 ‘북극성-2’는 SLBM ‘북극성-1’ 이어 6개월만에 고체연료 성공 “2단추진체 결합하면 ICBM” 北 고체연료 엔진 세대교체 준비시간 짧아져 탐지어려워 ..
北 도발 대응 ‘현무’ 탄도미사일 실사격 공개 검토 [2017.02.13]
4월께 대규모 한미연합 통합화력훈련 계획도 추진 정부와 군 당국이 북한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우리 군에 실전 배치한 ‘현무’ 계열의 탄도미사일을 실사격하거나 ..
합참 “北미사일 노동급 아닌 무수단급 개량형 추정” [2017.02.12]
“北 미사일에 고체엔진 장착 가능성”…“성공 여부는 추가 분석 필요” 고체엔진 무수단급 발사는 처음…“北, ICBM 성공으로 선전 가능성도”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2일..
北, 사거리 500㎞ 미사일 1발 발사…“ICBM 아닌 노동급” [2017.02.12]
“무수단 개량 등 새종류 추정”…軍 “북, 트럼프행정부 겨냥 무력시위” 3차 핵실험 4주년에 맞춰 도발…“핵·미사일 능력 과시해 불안감 조성” 북한은 12일 오전 사거리 5..
北 ICBM 쏘면 20분만에 美본토 ‘쾅’…뭘로 잡나 [2017.02.11]
美, 지상·해상 탐지수단·요격무기 업그레이드 미국이 북한과 중국 등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공격에 대응해 지·해상·우주 탐지수단과 요격무기 체계의 성능을 지속..
전투사단, 北 63 → 90개 vs 南 47 → 31개 [2017.02.10]
홍성민 안보정책네트워크 대표 “국방개혁法 탓 전투부대 부족 盧정부때 北核능력 오판·작성” 전투사단 규모가 북한은 63개→90개로 증편한 데 비해 한국군은 47개→..
美, 방위비 분담 과도한 요청 안할 듯… 내년 협상 ‘청신호’ [2017.02.09]
- 틸러슨 국무 답변서 의미 ‘韓 분담금 비율 높은 편’ 판단에 한·미동맹 강화에 부담 우려도 내년부터 ‘2019년 이후’ 협상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한국은 이미 충분한 방위비를 분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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