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21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회일반
사건·사고
교육·청소년
환경
교통
법원·검찰
의료·식품
노동·복지
수도권·서울
영남
호남
중부·제주
사건·사고
알고 지낸 여성으로 착각해 부부 흉기 휘두른 40대 영장 [2018.07.20]
경기 양주경찰서는 아침 산책길에 나선 부부를 평소 알고 지내던 다른 사람으로 착각해 부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A(43)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
“그림이 예뻐서”… 미술 전시회서 한국화가 부채 훔쳐 [2018.07.20]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시회에 갔다가 작가의 부채를 훔친 혐의로 A(여·52)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2일 오후 3시 29분쯤 광주 북구 각화동 시화문화마..
고양이가 켠 인덕션 화재사고 [2018.07.20]
20일 0시 46분쯤 대전 유성구 한 주상복합 아파트 5층 주방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작동, 119 소방대원이 출동해 금방 불을 끄면서 내부 3㎡와 인덕션 일부만 타 121만 원 상..
동네슈퍼서 담배 50보루 훔쳐 [2018.07.20]
부산 북부경찰서는 20일 동네 슈퍼에 침입해 담배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77) 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6일 새벽 부산 북구 금곡동의 한 슈퍼에 방범 창살을 절단기로 자르..
목욕탕서 귀금속 훔친 女2인조 [2018.07.20]
부산 동래경찰서는 20일 목욕탕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A(여·42) 씨 등 2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28일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한 목욕탕 여자탈의실에..
현직 경찰관이 길 가던 女 ‘강제추행’…현행범 체포 [2018.07.20]
현직 경찰관이 지나가는 여성을 추행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경기도 모 경찰서 소속 A(34) 경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A경장은 지난..
“800만원 들고 서울행 KTX 탄 여성을 내리게 하라” [2018.07.20]
경찰, 신속한 조치로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이달 18일 낮 12시 30분께 부산에 사는 여성 A 씨는 자신을 검사라고 소개한 남성의 전화를 받았다. 남성은 “당신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다, 현금 ..
벌목작업 하던 60대 전기톱에 목 다쳐 숨져 [2018.07.19]
19일 오전 9시57분께 경기 고양시 향동의 한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A(69)씨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이날 전기톱을 이용해 벌목작업을 하면서 나무에 박힌 전기톱을 빼내던 중 무게..
‘전역 9개월 남았는데’ 헬기추락 순직 20대 해병대원 유족 비통 [2018.07.19]
작년 자원입대, 해병대원 자부심 커…“마린온 2호기 평소에도 덜덜거려” 유족 “추락사고는 인재, 재발 막기 위해 책임 소재 명확히 가려야” “이번 주 휴가 나온다고 해 ..
벌목작업 60대 전기톱에 목 베어 숨져 [2018.07.19]
19일 오전 9시57분께 경기 고양시 향동의 한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A(69)씨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이날 전기톱을 이용해 벌목작업을 하면서 나무에 박힌 전..
에쿠스 탄 여성 출근길 대구 도심에 1500만원 뿌려 [2018.07.19]
한 여성이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니면서 출근시간대 대구 도심 곳곳에 현금을 뿌리고 다녀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19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
산책하는 부부에게 느닷없이 칼부림…“다른 사람과 착각” [2018.07.19]
경기도 양주시에서 산책하던 부부에게 한 남성이 느닷없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19일 경기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양주시 옥정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 통원차량에 어린이 방치 사망케 한 어린이집 원장 조사 예정 [2018.07.19]
4세 여아를 폭염 속 차량 내부에 방치해 숨지게 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받을 예정이다. 동두천경찰서는 과실치사 혐의로 송내동 모 어린이집 원장 A 씨와 교사 B 씨, 운전..
아파트 저층만 골라 금품 훔쳐 [2018.07.19]
방범창이 없는 아파트 저층만 골라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19일 아파트 베란다로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A(30) 씨를 구속..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 털어 [2018.07.19]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를 털어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19일 특수절도 혐의로 A(35)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B(2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심술 안부린 첫날… 31명이 ‘언더파’ 출발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인..
女장타자 린시컴 ‘男의 벽, 역시 높네’
歌王 장수의 비결은 낄끼빠빠… 돈보다 삶 노래하는 아티스..
또 음원 순위조작 논란… “차트 위주 시..
진선규·서예지, 주연 캐스팅… 내달 공포..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
감사편지 쓰기
“나도 출근합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어…
아동 권리, 지켜주세요
청년취업 블루오션 ‘강소기…
방출위기서 ‘10억 러브콜’… 문선민..
이해찬 출마선언… 예비경선 ‘단두대..
‘동료에서 적으로’…신일그룹 ‘150조 ..
21세기판 마타하리?…“러시아 女스파..
블록버스터 맞먹는 ‘젖소 부인’… 에로..
北석탄 운반선 2척, 오늘 오전까지..
“쓸데없는 훈시질”…北, 文대통령 ‘엄..
이해찬 “강한 리더십으로 文정부 뒷받..
에어버스 ‘하늘 나는 고래’ 초대형수송..
“아빠 좀 보세요” 3살 꼬마가 영상통..
“과격 페미니즘 정당화 안되지만… 배경은 이해..
‘모든 남성은 적!’… 엽기적 행각 심각..
서울 북촌. 관광시간 10∼17시 자율시..
“그림이 예뻐서”… 미술 전시회서 한..
고양이가 켠 인덕션 화재사고
동네슈퍼서 담배 50보루 훔쳐
목욕탕서 귀금속 훔친 女2인조
엄마가 아들 담임교사 상대로 억대 사..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