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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자택서 숨진 현직 고등법원 판사 사인은 뇌출혈 [2018.11.20]
자택 욕실에서 숨진 현직 판사의 사인은 뇌출혈이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9일 서초구 자택에서 숨진 서울고법 소속 A(42·사법연수원 32기) 판사의 1차 부검..
부산항서 컨테이너 추락…작업자 1명 숨져 [2018.11.20]
20일 오후 1시 55분께 부산 동구 북항 5부두 야적장에서 크레인으로 하역되던 컨테이너가 지상 작업자 A(57)씨 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컨테이너에 깔려 현장에..
‘대통령 비자금 세탁’ 미끼로 수억 원 가로챈 60대 남성 구속 [2018.11.20]
문재인 정부 핵심 인사와 인연이 있다고 속인 뒤 ‘대통령 비자금 세탁’을 미끼로 수억 원을 가로챈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
고급차 훔쳐 1000㎞ 드라이브 [2018.11.20]
경남 진주경찰서는 20일 1억 원 상당의 외제차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특수절도 등)로 A(20) 씨를 구속하고 공범 B(2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일 진주시 한 ..
음주 대학생 차량 신호등 받아 학과동기생 3명 사망 [2018.11.20]
술에 취한 대학생이 몰던 렌터카가 신호등 지지대를 들이받아 차에 탄 대학 동기생 6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1시 4분쯤 충남 홍성군 홍성읍 삼거리에서 A(22) 씨..
해수욕장서 음란물 음향 퍼져 [2018.11.20]
한낮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안내 스피커에 관광안내소 직원이 컴퓨터로 시청하던 음란물 음향이 송출돼 낯 뜨거운 상황이 발생했다. 20일 해운대 관광시설관리사업소 등에 따르면 19일 ..
2억대 외제차 사기판매 구속 [2018.11.20]
외제 중고차 사기로 2억 원을 가로채 외국으로 달아난 40대가 국제 공조수사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20일 사기혐의로 외제차 수입대행업자 A(41)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비명직후 끊긴 112전화…노래주점 악랄 성폭행범 검거 [2018.11.20]
기지국 추적해 3시간여 만에 피의자 긴급체포…피해자 부상 심각 새벽 3시가 넘어 짧은 비명 이후 툭 끊긴 112신고 전화. 신고자도 주소도 내용도 알 수 없는 전화 한 ..
술취한 대학생이 몰던 차량 신호등 받아…동기 3명 숨져 [2018.11.20]
술에 취한 대학생이 몰던 렌터카가 신호등 지지대를 들이받아 차에 탄 대학 동기생 6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1시 4분께 충남 홍성군 홍성읍 소향리 소향삼거리에서 ..
50대남, 출소 3일만에 훔치다 구속 [2018.11.19]
광주 북부경찰서는 빈집에 잇달아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57) 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5일 오전 11시 40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주택에 출입문..
술 취한 20대 남성, 폐지 줍는 70대 할머니 뺨때려 [2018.11.19]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폐지 줍는 70대 할머니와 시비가 붙었다가 폭행해 공분을 사고 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A(25·남)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
현직 고법 女판사, 욕실서 쓰러진 후 숨져…남편이 발견 [2018.11.19]
경찰 “타살 의심 없어…부검 실시 계획” 현직 고등법원 판사가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양구 군인 사망사고’ 억측 난무…군 “진상규명 중” [2018.11.18]
군 당국 “유가족 납득할 수 있는 철저한 진상규명이 먼저” 지난 16일 강원도 양구군 동부전선 모 전방사단 GP(감시초소) 내 화장실에서 김모(21) 일병이 머리에 총상을..
차로 친 사람 병원 데려가다 길에 버려 사망··· 징역 4년 [2018.11.18]
병원 문 닫았다고 생각해 인적 드문 곳에 유기…“구호 가능성 박탈” 사람을 차로 친 뒤 병원에 데려가던 중 길가에 내려놓아 사망하게 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
인천 집단폭행 가해학생, 숨진 피해자 점퍼 입고 법원 출두 [2018.11.18]
경찰 “긴급체포 당시 입었던 옷, 구속될 때까지 갈아입지 못해”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 사건의 가해자 중 1명이 구속될 당시 입은 패딩점퍼는 피해 학생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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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 훔쳐 1000㎞ 드라이브
음주 대학생 차량 신호등 받아 학과동..
해수욕장서 음란물 음향 퍼져
2억대 외제차 사기판매 구속
주문 누락한 뒤 음식값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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