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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운전자 없이 달리는 승용차, 순찰차가 가로막아 ‘휴~’ [2017.02.21]
운전자 “시동 끈 줄 알고”…시민들 ‘안도의 한숨’ 지난 17일 오후 1시 20분께 충남 아산시 온천동 한 도로. 순찰 중이던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소속 손봉희(48) 경위와..
무너져내린 동인천중 실내수영장 천장 [2017.02.20]
20일 오전 11시 49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동인천중학교 내 실내수영장의 천장이 무너져 내렸다. 사고 전 오전 수영수업이 끝나 수영장이 비어 있는 상태여서 인명피해..
우유투입구에 우산넣어 문열어 [2017.02.20]
전남 여수경찰서는 20일 아파트 우유 투입구를 통해 현관문을 열고 침입,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강모(27)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쯤 여수..
인형기계 기어들어가 인형훔쳐 [2017.02.20]
광주 동부경찰서는 20일 인형뽑기 기계에서 인형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19) 씨 등 10∼20대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 등은 지난달 25일 오전 0시 30분쯤 광주 동구 ..
관리비 야금야금…1억 빼돌려 [2017.02.20]
자신이 입주자 대표를 맡고 있던 아파트 관리비를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아파트 관리비 1억3000만 원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대구 시내 모 아파트 전..
“마약단속 피하자”…상습투약자 ‘정상인 소변’ 들고 다녀 [2017.02.20]
마약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일반인의 소변을 속옷 속에 보관하며 단속에 대비한 마약 투약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트럭 기사 최모(..
“발로 배 걷어차”…20代 계모가 8살 아들 폭행치사 [2017.02.20]
‘친딸 괴롭힌다’ 폭행…숨진 아이 부검, 보강수사 거쳐 살인혐의 적용 검토 남편이 전처와 낳은 아들을 발로 차 숨지게 한 20대 계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20일 아동학..
택시기사, 술 취해 잠든 승객 성폭행하고 살해 [2017.02.19]
전남 목포경찰서는 승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강간살인)로 택시기사 A(5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3시 42분께 전남 목포시 모 공장 인근 공터에서 B..
朴퇴진반대 집회 참가자, 태극기봉으로 경찰 폭행 [2017.02.19]
18일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 주최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한 50대가 경찰을 폭행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A씨를 교통경찰관을 폭..
“3천만원 달라” 친동생 묶고 인질극 벌인 20대 [2017.02.18]
친동생을 인질 삼아 부모에게 수천만원의 현금을 요구한 20대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8일 A(25)씨를 인질강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정오께부터 4..
‘과대망상’ 엄마, 두 자녀 목졸라 살해 ‘충격’ [2017.02.18]
“아들들에게 장애가 있다” 망상속에서 끔찍한 범행한 듯 울산에서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30대 주부가 어린 두 아들을 목졸라 살해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18일 어린 두..
“가족이 왕따시켜” 모친 흉기살해 뒤 시신훼손 20대 [2017.02.18]
아버지 “평소 아스퍼거 증후군 증세 보여”…경찰 진료기록 조사 평소 무시를 당했다는 이유로 모친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시신 일부를 절단한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
“왜 무시해” 외국노동자들 행패 [2017.02.17]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던 중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60대 여주인에게 주먹을 휘두른 외국인 노동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7일 이 같은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
도와준 知人 집서 귀금속 훔쳐 [2017.02.17]
자신에게 도움을 준 지인이 모친상으로 집을 비운 틈을 타 귀금속을 통째로 훔쳐간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17일 이 같은 혐의(주거침입 절도)로 박모(58) 씨를 구속했다. 경..
이주비 적게 준다고 형 집 방화 [2017.02.17]
경남 창원 마산동부경찰서는 17일 형(50)이 재개발 철거 이주금을 적게 준다는 이유로 자신이 사는 형 소유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A(47)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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