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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웹툰 9만여편 훔쳐 도박광고 9억5000만원 챙긴 ‘밤토끼’ [2018.05.23]
月 3500만명 접속 거대 사이트 운영자 구속 - 관련자 4명 입건 웹툰 9만여 편을 불법으로 게시해 저작권을 침해하고, 도박사이트 광고로 9억5000만 원을 챙긴 국내 최대 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술취한 채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당해” [2018.05.23]
인천 남동경찰서, 피해자 친구 신고받고 조사중 프로야구 모 구단 선수들로부터 호텔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A씨..
이번엔 아파트 단지에 30㎝ 식칼 떨어져…경찰 수사 [2018.05.22]
CCTV 분석·탐문수사…칼자루에 묻은 DNA 분석결과 입주민 비교 예정 최근 경기도 평택의 아파트에서 아령이 떨어져 입주민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엔 충..
“청와대 폭파하겠다” 경찰 전화한 남성 靑 근처에서 붙잡혀 [2018.05.22]
술 취해 트럭 몰다가 입건…폭발물 발견 안 돼…허위신고 즉결심판 경찰에 전화해 ‘청와대를 폭파하러 가겠다’고 말한 남성이 청와대 근처에서 술에 취한 채 차를 몰다가 붙잡혔다. 경찰은 허..
부사관이 병사 탈영하게 한 뒤 클럽서 유흥 즐기고 해장국 식사 [2018.05.22]
춘천지법, 11시간 동안 무단이탈하게 한 부사관에 벌금 300만원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는 병사에게 부대를 탈영하게 한 뒤 클럽에 데리고 가 밤새 함께 유흥을 즐기고 해..
“굿 안 하면 죽는다”…13억 굿값 챙긴 무속인 구속 [2018.05.22]
경남 양산경찰서는 22일 궂은일이 일어날 것처럼 속여 굿값과 기도비 명목으로 거액을 챙긴 혐의(사기)로 무속인 A(47·여)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인을..
고교·여대생 커플, 갓난아기 방치해 숨지자 유기 [2018.05.22]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유현정 부장검사)는 갓난아기를 방치해 숨지자 시신을 버린 혐의(영아 유기치사 등)로 고교생 A(18)군과 대학생 B(19·여)양을 불구속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2..
“아파트서 떨어진 아령에 주민 부상”…용의자는 7살 소녀 [2018.05.21]
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에서 떨어진 아령에 50대 여성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이 아파트 입주민인 7살 소녀를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낮 12시 50분께 평택시..
중고차 실은 대형 화물선 화재, 진화에 어려움 [2018.05.21]
21일 중고차 수천 대를 실은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쯤 인천시 중구 항동7가 인천항 1부두에..
경찰, 고속도로 교각 보수공사 인부 4명 사망사고 현장감식 [2018.05.21]
경찰이 지난 19일 충남 예산군 당진∼대전고속도로 한 교각에서 발생한 근로자 4명 추락 사망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21일 충남 예산경찰서 관계자는 “교량 점검..
“왜 쳐다봐” 술집서 집단폭행 [2018.05.21]
광주 동부경찰서는 10대 남성을 집단 폭행한 혐의(공동상해)로 A(28)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범 20대 남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달 1..
외제차 몰며 행인에 비비탄 쏴 [2018.05.21]
도심 골목길에서 외제 차를 몰며 행인에게 플라스틱 총알(비비탄)을 쏜 철부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19) 씨와 B(2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
외국인이 “나 경찰인데”… 보이스피싱으로 억대 훔쳐 [2018.05.21]
부산 연제경찰서는 21일 경찰관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억대의 돈을 집에 보관하게 한 뒤 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보이스피싱 인출책 A(24) 씨 등 말레이시아인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
열린 창문으로 빌라 빈집 털어 [2018.05.21]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21일 빌라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A(33)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8일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빌라에 잠기지 않은 창문..
구미서 무단횡단 40대 2명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2018.05.20]
19일 오후 11시 13분께 경북 구미시 원평동 왕복 4차로 도로에서 40대 남녀 2명이 시내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들 2명이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길을 건너다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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