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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경찰관 사칭 중국 여성과 동거하다 납치·성폭행 [2017.01.24]
“신고하면 부모 죽이겠다” 협박도 경찰관을 사칭해 중국인 여성에게 접근, 동거하다가 이별을 통보받자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동거하던..
‘IQ53’ 동료에 4600만원 뜯어 [2017.01.24]
지적 능력이 낮은(IQ 53) 직장 동료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4600여 만 원을 뜯어낸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전주지법 형사2단독(재판장 강두례 판사)은 24일 전북의 한 대형마트..
도박자금 마련 위해 빈집 털어 [2017.01.24]
카지노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낮에 빈집을 턴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24일 빈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김모(33) 씨를 구속했다. 김 씨는 지난..
“입금됐다” 거짓문자… 게임 아이템 5억원 챙겨 [2017.01.24]
온라인 게임 아이템을 살 것처럼 속여 5억 원을 가로챈 조폭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24일 사기 혐의로 A(36)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B(24)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
경찰 사칭 2700만원 훔쳐 [2017.01.24]
경찰을 사칭하며 60대 노인의 은행 예금을 털려 한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24일 보이스피싱에 속아 은행 예금을 찾아 현금으로 보관해둔 노인의 집에..
“남친이 출산 원치않아”…임신여성 숨진 채 발견 [2017.01.24]
23일 오후 5시 15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안민고개 산책로 쉼터에서 A(35·여)씨가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이날 오후 “딸이 귀가하지 않았다”는 A씨 부모 신..
“전자제품 싸게 사줄게” 사기 [2017.01.23]
직장 동료 등에게 전자제품을 싸게 구해줄 수 있다고 속이고 돈을 받아 가로챈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23일 이 같은 혐의(사기)로 A(32)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 맞을거야”… 정신질환 30대, 실탄사격장서 난동 [2017.01.23]
정신질환을 앓은 30대 남성이 실탄사격장에서 위험천만한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3일 이 같은 혐의(업무방해)로 이모(32) 씨를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
‘철문 4개’ 게임장 업주 구속 [2017.01.23]
부산경찰청 생활안전과는 23일 단속에 대비해 철문 4개와 비상사다리 등 철옹성 같은 시설을 구축하고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유모(55) 씨와 바지..
홧김에 바다 뛰어든 남성 구조 [2017.01.23]
술에 취해 여자친구와 다투다 영하의 날씨에 바다에 뛰어든 3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22일 오후 11시 36분쯤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사람이 물..
달리는 지하철서 불… “연기 나는데 기다려달라” [2017.01.22]
달리는 지하철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2일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8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잠실새내(신..
처형 괴롭힌다고 살해 ‘16년刑’ [2017.01.20]
대전고등법원 제1형사부(재판장 윤승은 부장판사)는 2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51) 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주문한 원심을 깨고 징역 1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살인 전과가 있던 A 씨는..
버린 담배꽁초 DNA로… 10년전 절도범 붙잡아 [2017.01.20]
영업을 마친 고깃집에 들어가 현금을 훔쳐 달아났던 범인이 현장에 버린 담배꽁초 탓에 10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0일 이 같은 혐의(특수절도)로 하모(58) 씨를 불구속..
잔반 안줬다고 침대 불질러 [2017.01.20]
광주 동부경찰서는 20일 침대 매트리스에 불을 질러 노숙자를 다치게 한 혐의(특수 상해)로 나 모(46) 씨를 구속했다. 나 씨는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쯤 광주 동구의 한 다리 밑에서 최 모(62)..
입출금기서 돈 훔치다 체포 [2017.01.20]
부산 사상경찰서는 20일 현금입출금기(ATM)를 파손하고 돈을 훔치려 한 혐의(절도미수)로 김모(34)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0분쯤 부산 사상구의 한 새마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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