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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술 취해 도로에 넘어진 40대 남성, 버스에 깔려 숨져 [2018.09.23]
지난 22일 오후 11시 25분께 경기 광주시 편도 1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시내버스 뒷바퀴에 A(40대)씨가 깔려 숨졌다. 사고 직후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버스운전 기사는 신고를 ..
인천 모텔서 남성 3명 숨진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 [2018.09.23]
인천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 50분께 인천시 부평구의 한 모텔에서 A(20)·B(37)·C(39)씨 등 남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서울 고교서 또 스쿨미투…학생 불러내 ‘안마’ 강요 [2018.09.23]
경찰,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직위 해제 서울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안마를 해주겠다며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수년 동안 성폭력을 해왔다는 ‘스..
무면허 만취 버스기사 귀성객 태우고 400㎞ 질주 [2018.09.22]
경부고속도로서 “차선 물고 달린다” 신고로 적발돼 술에 취한 채 귀성객을 태우고 4시간 동안 고속도로를 400㎞가량 달린 버스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고..
여생도 화장실에 ‘몰카’ 설치 해사 생도 퇴교 조치 [2018.09.22]
“정규장교로 훈육할 수 없는 생도를 교육집단에서 분리한 것” 해군사관학교 생활관 여생도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한 3학년 김모 생도가 퇴교 조치 됐다. 해..
술에 취해 여경 추행한 경찰 간부 숨진 채 발견 [2018.09.21]
술에 취해 여경을 추행한 경찰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임실군 한 저수지에서 A경감이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수..
어머니와 교제 남성 흉기 살해한 20대…왜 그랬을까 [2018.09.21]
충남 보령경찰서는 21일 어머니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A(21·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10분께 보령시 B(52)씨 집에서 미..
‘TV 따라 퇴마의식’ 딸 살해 30대, 2심도 징역 5년 [2018.09.21]
고법 “미성년자 딸 살해해 비난 가능성 커…1심 형량 적정” 퇴마의식을 한다며 어린 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
휴대전화 택배만 골라 절도 [2018.09.21]
택배 하역장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외국인 유학생이 휴대전화기 물품만 골라 빼돌렸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21일 절도 혐의로 베트남 국적 어학연수생 C(23) 씨를 불구속 입건..
海士생도, 여생도 화장실에 ‘몰카’… 1년간 촬영 [2018.09.21]
해군사관학교는 21일 해사 헌병 파견대가 여생도 화장실 변기 뒤에 스마트폰을 몰래 설치해 장기간 불법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로 3학년 A 생도를 형사입건해..
“학교 다리 폭파” 대학생 입건 [2018.09.21]
교내 다리를 폭파하겠다는 장난 글을 쓴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대학 내 시설물 폭파 협박 글을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시한 대학생 A(20)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팬클럽 운영자 디너쇼 1억사기 [2018.09.21]
인기 가수의 공연 티켓을 구해주겠다며 팬들에게 1억여 원을 받아 빼돌린 팬클럽 운영자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찬우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일하던 식당에서 금품 훔친 직원 구속 [2018.09.21]
부산 사상경찰서는 21일 자신이 일했던 식당 출입문 주변에 업주가 숨겨둔 열쇠를 찾아 문을 열고 현금을 훔쳐온 혐의(상습절도)로 A(23)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일 낮 1..
유명가수 팬클럽 회장, 억대 티켓판매 사기 후 피해자 행세 [2018.09.21]
유명 가수 팬클럽을 운영하며 억대 티켓 사기 행각을 벌이고, 경찰 수사를 받게 되자 피해자 행세를 하며 가짜 범인을 내세운 3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여생도 화장실에 1년간 ‘몰카’ [2018.09.21]
범인은 3학년 생도…몰카 감싼 종이에 “말하면 퍼트린다” 협박성 글도 해군사관학교 생활관 여생도 숙소 화장실에 무려 1년간 몰래카메라(몰카)가 설치됐던 사실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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