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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패러글라이더 전봇대와 충돌·감전…관광객 등 2명 사상 [2017.07.25]
한전 “고압전류 연결설비에 부딪친듯”…활공지역 아닌 곳 이동 의문 제주에서 패러글라이더를 즐기던 관광객 등이 고압 전류가 흐르는 전봇대와 출동하면서 감전돼 1명..
檢, 15년만에 붙잡힌 ‘호프집 여주인 살인 사건’ 범인 기소 [2017.07.25]
2002년 벌어진 미제사건, 살인사건 공소시효 폐지 후 새로 도입된 지문분석 기술로 검거 15년 만에 붙잡힌 ‘호프집 여주인 살인사건’의 범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김..
군인권센터 “공항경찰대서 목맨 뒤 사망한 의경, 시신에 구타 흔적 있다” [2017.07.25]
지난 5월 13일 부대 내 화장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된 뒤 11일 만에 숨진 서울지방경찰청 김포공항경찰대 소속 박모(22) 일경의 시신에서 구타 흔적이 발견됐다고 군인권센터가 밝혔다. 군인..
한 학교서 교사들이 잇달아 여고생 강제 性추행 [2017.07.25]
경기도 내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여제자를 성추행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다수의 학생을 강제 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 법률..
출소 한달만에 또 절도행각 [2017.07.25]
대학 도서관에서 취업준비생의 금품을 훔쳤다 실형을 살았던 30대 남성이 출소 후에도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5일 상습절도 혐의로 김모(38) 씨를 구속..
부부싸움하다 방에 불 질러 [2017.07.25]
50대 주부가 한밤중 남편과 싸우고 집에 불을 지르는 바람에 열대야에 뒤척이던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5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김 모(여·56) 씨를..
땅 압류에 세무서 방화 시도 [2017.07.25]
세금 체납으로 토지가 압류된 것에 불만을 품고 세무서에 불을 지르려 한 50대 자영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현조물방화미수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50) 씨를 구속했..
강훈 대표… 카페베네 등 키운 ‘1세대 프랜차이즈’ [2017.07.25]
25일 숨진 채 발견된 강훈 망고식스 대표는 국내 커피프랜차이즈업계의 신화적 존재로 ‘커피 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프랜차이즈 커피숍 문화를 단기간에 국내에 정착시켰지만, 몰락하고 있..
‘커피왕’ 강훈 숨진채 발견… 비극으로 끝난 커피 신화 [2017.07.25]
자살 추정… 유서 발견 안돼 경영난에 임금 지급도 못해 법원에 회생절차 신청서 제출 회사 직원에 “힘들다” 문자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할리스’와 ‘카페베네’ ‘망고식스..
신호 대기 중 시내버스 기사 쓰러져 사망 [2017.07.25]
24일 오후 4시 10분께 전남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 김 모(66) 씨가 차량 운행 중에 쓰러졌다. 김 씨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
직장상사에게 각목으로 맞아 [2017.07.24]
주차장에서 직장 상사로부터 각목으로 폭행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24일 패널 업체 영업 직원 A(39) 씨로부터 폭행 신고를 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섬에서 이웃 상습폭행 구속 [2017.07.24]
전남 여수경찰서는 24일 섬마을에서 상습적으로 주민들을 괴롭힌 혐의(상해 등)로 A(47)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 30분쯤 여수시의 한 섬에서 교회로 가는 승합차를..
112·119에 302차례 허위신고 [2017.07.24]
부산 남부경찰서는 24일 만취 상태에서 경찰 112나 소방본부 119에 수백 차례 허위신고를 한 혐의(경범죄처벌법 위반 등)로 A(48) 씨와 B(58)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동료와 싸우고 앙심… 車타이어 5차례 송곳으로 훼손 [2017.07.24]
부산 강서경찰서는 24일 말다툼한 것에 앙심을 품고 직장 동료의 승용차 타이어를 수차례 훼손한 혐의(특수재물손괴)로 버스 기사 A(6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월..
홍익대 총학생회, 군 가혹행위 자살 의혹 동문위해 진상규명 촉구 [2017.07.24]
선임병들에게 당한 가혹행위를 수첩에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육군 22사단 소속 일병의 동문이 육군의 진상규명과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홍익대 총학생회 및 국어국문학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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