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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내 유니폼이 최고”… 4년만에 판매 1위 탈환 [2019.04.26]
NBA, 2018∼2019시즌 집계 “커리 저리 비켜!”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사진)가 라이벌인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제치고 4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
1승 1패 유도훈 감독 “팟츠 부상만 괜찮다면 우리가 좋은 흐름” [2019.04.15]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외국인 선수 기디 팟츠의 몸 상태가 3차전 이후 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랜드는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
NBA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는 마이클 조던 [2019.04.09]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국프로농구(NBA) 선수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스포츠매체 애슬레틱이 최근 NBA 선수 127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익..
듀크대 윌리엄슨, 네이스미스 어워드 수상 [2019.04.08]
자이언 윌리엄슨(19·듀크대)이 미국 대학농구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네이스미스 어워드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네이스미스 어워드를 주관하는 애틀랜타..
르브론 제임스, 스카우트 겸업? [2019.04.05]
부진 소속팀 부활 위해 변신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설 예정”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미국·사진)가 부진에 빠진 소속팀 LA 레이커스의 부활을 위해..
농구스타 ‘찢어진 농구화’가 2억8000만원! [2019.04.01]
윌리엄슨 경기중 밑창 파손 부상 신발 사라져… 나이키 주가 폭락 경매업체 “가장 비싼 헌 신발” 올해 미국프로농구(NBA) 신인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자이언 윌리..
오바마 이번엔 우승팀 맞출까? [2019.03.25]
NCAA男농구 듀크대 정상 예상 2회전서 1점차 승리 ‘기사회생’ ‘농구광’으로 유명한 버락 오바마(사진) 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2회..
골든스테이트의 굴욕… 12년만에 홈서 35점차 대패 [2019.03.25]
NBA댈러스에 91 - 126 참패 커리 등 주전 휴식 차원 결장 노비츠키 시즌 개인 최다21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체면이 구겨졌다. 골든스테이트..
‘3월의 광란’ NCAA 대진표 확정…듀크대 톱시드 [2019.03.18]
‘3월의 광란’으로 불리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토너먼트 대진표가 확정됐다. 18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토너먼트 대진표에 따르면 듀크대가 전체 톱 시드를 받았고 버지니..
도둑 맞았던 브라이언트 고교시절 유니폼, 2년만에 母校로 [2019.03.14]
LA 레이커스 열렬한 팬 리우 작년 온라인서 유니폼 구매뒤 도난당한 옷이란걸 알고 반납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출신 코비 브라이언트(41)의 고교 시절 유니폼(..
NBA 최다 득점 압둘 자바, 우승반지 4개 경매 [2019.02.27]
자신의 재단 아동지원사업위해 현역 때 썼던 운동용품·사인도 1985년 반지 경매價 9500만원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최다 득점 보유자인 카림 압둘 자바(72·사진)의 우..
NBA 페이서스, 연고지 잔류 위해 704억원 내놔 [2019.02.27]
인디애나주 상원 승인에 따라 25년간 연고 구단 자격 유지 ‘홈구장 補修’등에 거액 투자 미국프로농구(NBA)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연고지인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 잔류하는 조건으로..
경기중 나이키 농구화 밑창 떨어져… 고꾸라진 윌리엄슨 [2019.02.22]
NBA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오른쪽 무릎 접질려 교체 듀크대 감독 “정밀진단 할것” 올해 미국프로농구(NBA) 신인드래프트 참가자 중 최대어로 꼽히는 자이언 윌리엄슨..
美대학농구서 인형 투척 탓에 0.5초 전 승부 갈려 [2019.02.22]
미국 대학농구에서 홈 팬의 돌발 행동이 1점 차 승부를 갈랐다. 조지아대의 타이리 크럼프는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선스에서 열린 미시시피주립대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종료 ..
제임스 “23번 단 이유?… 위대한 조던 닮고 싶어서” [2019.02.18]
뜨겁게 ‘경의의 뜻’ 전해 “조던처럼 높이 뛰어오르고 혀 내밀며 덩크슛 하고싶어”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을 향해 경의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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