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1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스포츠 일반
야구
축구
농구
골프
배구
농구
남북 통일농구경기 7월초 평양 개최, 가을엔 서울서 [2018.06.18]
7월 3~6일 사이 남녀 혼합·친선경기…南 선수단 100명 규모 파견 아시안게임서 독도 표기 한반도기 추진키로…아리랑·코리아(KOREA) 합의 남북이 평양과 서울에서 통..
WNBA 박지수, 11리바운드 괴력 [2018.06.11]
박지수(20·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진출 후 한 경기 최다인 리바운드 11개를 잡아냈다. 박지수는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토킹스틱리조트..
WNBA 박지수, 13분 뛰고 6리바운드 [2018.06.04]
박지수(20·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윈트러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카고 스카이와의 원정 경기에서 13분 9초를 뛰었..
“대마초 흡연, NBA 선수들에겐 일상” [2018.06.01]
은퇴 반스 “경기전에도 피워”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우승 멤버였던 맷 반스(38·사진)가 대마초 흡연이 NBA 선수들 사이에서 일상이라고 고백했다. 영국 매..
못 말리는 르브론 제임스 43점… 클리블랜드 PO 2R 2연승 [2018.05.04]
르브론 제임스를 말릴 순 없다. 간판스타 제임스가 무려 43득점을 몰아넣었고 클리블랜드는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 클리블랜드는 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
박지수 “198㎝?… 5㎝ 더 자랐네요” [2018.05.01]
WNBA 신장 측정서 확인 양팔 벌린 윙스팬 2m 넘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 박지수(20)의 키가 198㎝로 측정됐다. 고교 재학시절보다 5㎝ 자랐다. 박지..
르브론 제임스 45득점…클리블랜드 NBA PO 2회전 진출 [2018.04.30]
르브론 제임스가 홀로 45득점을 몰아넣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클리블랜드는 3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퀴..
NBA 커리 “미디어 콘텐츠 사업 도전” [2018.04.24]
설립社 유나니머스 미디어 소니픽처스와 제휴 계약 “전세계에 긍정적 영향 줄것” 미국프로농구(NBA) 간판스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사진)가 미디어..
“혼자선 안되네”… 허탈한 제임스 [2018.04.16]
NBA PO 동부콘퍼런스 1R 화력 무뎌진 클리블랜드 인디애나에 80-98 패배 르브론 제임스(사진)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16일 오전(한국시..
박지수, WNBA 드래프트 전체 17순위 지명 [2018.04.13]
한국 여자농구 간판 박지수(20·193㎝)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7순위로 지명됐다. WNBA 명문구단 미네소타 링스는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
악착 수비 [2018.04.11]
애틀랜타 호크스의 데미언 리(오른쪽)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필립스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경기에..
커리 “11세前엔 3점슛 던지지 마” [2018.04.04]
“자세 망가진다” 자제 당부 “유소년시절엔 기본기 중점” 미국프로농구(NBA) ‘슛도사’ 스테판 커리(30·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사진)가 농구 꿈나무들에게 3점슛 자제를 ..
‘아직 안 끝났다’ KCC, SK 잡고 1승… ‘1승 2패’ [2018.04.02]
전주 KCC가 반격에 성공했다. KCC는 2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서울 SK를 90-7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1번 시드 빌라노바大, 4강… 2년만에 정상 노린다 [2018.03.26]
‘3월의 광란’ 美대학 男농구 포인트가드 브런슨, 15득점 캔자스大, 듀크大 꺾고 4강 ‘3월의 광란’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토너먼트 4강이 확정됐다. 동부지구 1번 시드 빌..
“맏언니 임영희는 언제나 ‘우리’의 MVP” [2018.03.22]
우리銀, 女농구 ‘통합 6연패’ 임, 정규리그 35게임 모두 출전 후배들 격려하며 우승 이끌어 위성우(47) 우리은행 감독은 “내 마음속의 최우수선수(MVP)는 임영희”라고 ..
 이전 12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헤어진 여친 집 침입 3차례 성폭행..
새벽녘 안양 일대 여학교 돌며 ‘나체 ..
[단독]“核·미사일 관련 시설 북한내 ..
“미국이 우주 지배할 것” 트럼프, 우주..
‘천재 사령탑’ 멕시코 오소리오, 한국..
손흥민의 안타까운 독주…날개 펴..
‘빛나는 선방’ 조현우 “후회없이 뛰려..
하루 20만명 접속 국내 최대 음란사이..
새로운 연구
“뭣이 중헌디” 김환희 ‘곡성’ 이후 25..
골프 핸디캡별 기여도 편
건망증 친구
짝퉁이 오리지널보다 좋은 것
골프와 학창시절의 연관성
뇌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펀
신체 은밀한 곳에 금괴숨겨 밀수
해고당하자 상사에 흉기 휘둘러
돈이 궁한 20代, 이모집 털어
校門앞에서 자신의 나체사진 찍어 S..
PD 사칭 의사에게 돈 뜯어
거래 심리 요동치며 혼조세
혼조속 종목별 희비 엇갈려
급등 종목 조정 양상… 약보합
종목별 등락 반복… 혼조세
고점서 시세 조정뒤 매수세 유입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