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6.26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포럼
<포럼>사립대학 명예와 자율성 허무는 저의 [2019.06.26]
양준모 연세대 교수·경제학 교육부는 지난 24일 대규모 사립대학 종합감사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교육부의 이번 조치는 유아교육에서 고등교육까지 정권이 마음대로 관..
<포럼>국군포로 강제노역 손배소와 北 책임 [2019.06.26]
제성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1953년 7월 27일 휴전으로 포성은 멈췄지만 6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쟁 피해와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6·25전쟁 참전 국군포로 문..
<포럼>‘남침 사죄’ 있어야 평화도 가능하다 [2019.06.25]
김성택 6·25전사장병 유복자 유월은 나에게 짙은 보랏빛이다. 70평생 세월 속 억울함과 서러움과 겹겹이 쌓여 뒤섞인 유복자의 원망을 받아낼 아버지의 가슴 색깔이다. ..
<포럼>노동운동 가치 저버린 ‘괴물 민노총’ [2019.06.25]
주대환 플랫폼 자유와 공화 공동의장 前 민주노동당 정책위 의장 한국의 노동운동은 철저히 노동조합 조합원의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한다. 경제와 사회의 발전에 대한 ..
<포럼>北·中 재결합, 韓·美는 황혼이혼 우려 [2019.06.24]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0∼21일 북한을 전격 방문하고 귀국했다. 올해가 북·중 수교 70주년이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미 ..
<포럼>외국인 근로 현실과 ‘3단계 최저임금’ [2019.06.24]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해 8월 외국인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을 따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보고서를 냈다. 이 보고서는 중..
<포럼>경계 실패보다 훨씬 심각한 3大 의혹 [2019.06.21]
김태우 前 통일연구원장 군(軍)이 정말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지난 15일 제 발로 강원도 삼척항 부두에 접안해서 상륙한 북한 선박과 선원들의 행적을 추적해 보면..
<포럼>자사고 폐지는 ‘교육 사회주의’ 발상 [2019.06.21]
홍후조 고려대 교육학과 교수 상산고와 동산고의 자사고 폐지는 관련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폭거나 다름없다. 전국적으로 통일된 평가 기준으로 자사고의 교육적 기여..
<포럼>‘제조업 르네상스’ 정책의 표리부동 [2019.06.20]
이민화 KCERN 이사장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대통령이 제조업 르네상스를 선언했다. 환영해야 한다. 제조업은 그 자체로도 질 좋은 일자리인 동시에 2.9배의 연관 서비..
<포럼>탈원전 2년 ‘국익 자살’ 막아야 한다 [2019.06.20]
서균렬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한국 원전의 핵심 기술이 해외로 유출됐다는 의혹에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한국전력기술은 적법한 절차를 따른 데다 계약 시 제한..
<포럼>정치의 존재 이유 허물 ‘들러리 국회’ [2019.06.19]
신율 명지대 교수 정치학 국회를 흔히 민의의 전당이라고 한다. 국회는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제도 속에서 녹여 내는 역할을 하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모든 사회는 갈등..
<포럼>北核 실무회담 필요성과 3대 원칙 [2019.06.19]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지난 2월 하노이 회담 이후 정체됐던 북한과의 대화 모멘텀 찾기가 서서히 가동되는 분위기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과의 실무회담이 정..
<포럼>‘코드 군대’ 심각성 확인시킨 北 목선 [2019.06.18]
신인균 경기대 한반도전략문제 연구소 부소장 동해 북방한계선(NLL)에서 수직으로 130㎞, 해안선 기준 직선으로 150㎞ 거리에 있는 삼척항 입구에서 북한의 소형 목선..
<포럼>‘화웨이 백도어’ 의심 당연하다 [2019.06.18]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미국의 화웨이 5G 장비 도입에 대한 입장 표명 요구에 정부는 기업의 자율적인 결정에 맡긴다고 발표했다. 이는 5G 안보 환경의 특..
<포럼>‘청와대 독주’ 심화와 커가는 후유증 [2019.06.17]
홍성걸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역대 정부 중 이번만큼 청와대에 의한 직접 통치가 이뤄진 적은 없었다. 장·차관들이 있지만, 거의 모든 영역에서 청와대가 먼저 결정해 통..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땀으로… ‘아이언우먼’의 인생 도전장
아르헨·브라질 피한 우루과이 “역대 최..
“레반테 감독이 이강인에게 직접 전화…..
조로우와 밥만? 양현석·싸이, 거짓 해명 의혹
‘아내의맛’, 자막서 지역 비하…제작진 ..
‘전참시’ 이승윤 매니저, 채무논란 인정..
중요부위 물어뜯은 여친 때려 숨지..
청계천에 나타난 대물 가물치
최영미 “등단 직후 작가회의 행사 가..
태국 콘도 나체여성 추락사…함께있..
[단독]트럼프, ‘DMZ 화살고지 인근 ..
“레반테 감독이 이강인에게 직접 전..
현실 부부의 뜨거운 정사… 특징없는..
“北 HIV 양성자 작년 8362명 추정”…..
“주인없는 회사서 놀고먹으며 매각 반..
티셔츠 속으로 꼭 끌어안고… 미국땅..
충북공무원 ‘반바지 허용’ 요구
불법체류자 막걸릿집서 행패
경찰 폭행 남성들 잇달아 검거
인천 집창촌 여성종사자, 재개발조합..
난치병 공익 재신검 도운 구청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