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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女의원, 50대 男비서에 ‘갑질’ 폭언·폭행 파문 [2017.06.23]
사학스캔들로 지지율 급락을 겪고 있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여당인 자민당 여성의원의 ‘갑질’ 폭언·폭행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22일 NHK에 따르면 이날 발..
일본 해저 화산 분화로 영해 확대 [2017.06.22]
일본 도쿄(東京) 남쪽으로 약 1000㎞ 떨어진 해저에서 발생한 화산폭발로 부근 섬 면적이 커져 일본의 영해가 약 70㎢ 확대될 전망이다. 21일 요미우리(讀賣)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국토지리..
日서 고양이‘붐’… 희귀종 한마리 1000만원 넘기도 [2017.06.22]
일본에서 ‘네코노믹스’(고양이의 일본어 ‘네코’와 이코노믹스의 합성어)라는 고양이 붐이 일면서 새끼 고양이 값이 치솟고 있다. 희귀종의 경우 마리당 100만 엔(약 1000만 원)을 넘는 경우도 드..
日, 해저화산 폭발로 ‘횡재’…여의도 24배인 70㎢ 영해 확대 [2017.06.22]
일본 도쿄(東京) 남쪽 약 1천㎞ 떨어진 해저에서 발생한 화산폭발로 부근 섬 면적이 커져 일본의 70㎢ 영해 확대로 이어졌다. 일본은 이를 반영한 새 해도를 이달 말 발행..
중국 A주, 4수끝 MSCI 신흥시장지수 편입 [2017.06.21]
222개 대형주… 0.73% 비중 세계 금융시스템에 정식 합류 중국 본토에 상장된 중국 A주가 4년 만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지수 편입에 성공하면서 뉴욕증시에 이어 두..
日검찰 이어 감사원도 ‘아키에 스캔들’ 본격 조사 [2017.06.21]
신설 초등학교 부지 實地검사 아베 ‘私學 특혜 의혹’도 확산 일본 검찰에 이어 회계검사원(감사원에 해당)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부인 아키에(昭惠·사진) ..
‘아키에 스캔들’ 모리토모학원 전격 압수수색 [2017.06.20]
日검찰, 前이사장 자택도 수색 재무성 국유지 헐값 매각에 아키에 개입 여부 규명 관심 수사결과 정권 타격 가능성 아베‘사학스캔들’40분간 사죄 아베 신조(安倍晋..
英·EU 협상 개시…‘하드 브렉시트’ 우세 [2017.06.19]
EU본부서 양측 대표 첫 만남 英내부선 방식 놓고 혼란 지속 지난해 6월 23일 영국 국민투표로 결정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협상이 19일 공식 개시된다. 테리사 메이 영국 행..
‘私學 스캔들’궁지 몰린 아베, “8~9월중 개각” [2017.06.19]
지지율 하락하자 돌파구 모색 기시다·이나다 등 교체 거론 ‘사학 스캔들’ 의혹 등으로 대폭적인 지지율 하락을 맞은 아베 신조(安倍晋三·사진) 일본 총리가 올여름 개각..
中 횡단보도 무단주행 강력 처벌 [2017.06.19]
중국에서 난폭 운전이 갈수록 심해지자 중국 정부가 횡단보도에서 무단으로 주행하는 운전자에 대해 강력히 처벌하기로 했다. 앞으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에게 양보하지 않고 주행하는 차량에..
中 “수소폭탄 실험 50년만에 핵무기 기술 세계 최고” [2017.06.19]
중국 매체와 전문가들은 중국이 수소폭탄 실험을 한 지 50년 만에 중국의 핵무기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19일 환구망(環球網) 등 중국 매체들은..
中유치원 인근 폭발 8명 숨져… 형사 사건으로 보고 수사중 [2017.06.16]
중국에서 최근 유치원 통학버스 방화가 발생해 한국인 원생 10명이 사망한 가운데 다시 유치원 부근 폭발 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졌다. 16일 중국 CCTV에 따르면 장쑤(江蘇)성 쉬저우(徐州)..
점점 진원지로…아베 최측근도 ‘私學 스캔들’ 개입 정황 [2017.06.16]
문부성,새로운 내부문건 공개 수의학부 신설 관련 이메일에 ‘관방 부장관이 수정 요청’ 담겨 아베 신조(安倍晋三·사진) 일본 총리의 ‘사학 스캔들’에 하기우다 고이치(萩..
사라진 중국 CEO 수십명…시진핑 ‘反부패 사냥’? [2017.06.16]
中당국, 무자비한 통제 의혹 샤오젠화 1월 홍콩서 행방불명 ‘中 워런 버핏’ 궈광창도 실종 최근 중국 안방(安邦)보험그룹의 우샤오후이(吳小暉) 회장이 중국 정부에 구..
또… 中, 한국산 화장품·식품 61개 품목 수입不許 [2017.06.15]
최다불합격…日·泰 48개 2위 한국산 화장품 35t 불합격처분 롯데제과 과자 ‘라벨’ 탓 금지 한국산 식품과 화장품이 중국 법규 위반으로 또다시 대거 수입 불허됐다.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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