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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시진핑’ 후춘화·천민얼 투톱 구도에 촉각 [2017.07.25]
쑨정차이 낙마로 급변 가능성 중국 공산당이 쑨정차이(孫政才) 전 충칭(重慶)시 서기가 ‘엄중한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 중이라는 점을 공식 확인하면서 차세대 투..
빅브라더 끝판…中, 개인정보·AI로 범죄예측 추진 [2017.07.24]
안면·보행·행동패턴 등 분석…국민 감시강화·오심 우려도 중국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범죄예측·예방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
두테르테 이번엔 ‘담배와의 전쟁’… 공공장소 흡연금지 [2017.07.24]
‘마약과의 전쟁’을 벌인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번엔 본격적인 ‘담배와의 전쟁’에 착수했다. 24일 필리핀 정부에 따르면 필리핀 전국의 모든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내용의..
中 갑골문자 해독 포상금 걸어 [2017.07.24]
중국의 한 박물관이 갑골문자를 해독하면 1600만 원을 포상하겠다는 제안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허난(河南)성 안양(安陽)시 소재 중국문자..
中 “정찰함 활동은 ‘항행의 자유’ 일뿐” [2017.07.24]
濠언론 “명백한 도발” 규탄에 美측 논리 가져와 역공 나서 중국이 미국·호주 합동 군사훈련이 벌어지는 해상 인근에 중국 첨단 정보수집함이 출현한 것은 “중국 정찰선의 자유 항행”이라고 주..
사학 스캔들 해명에도…‘아베 퇴진’ 들끓는 여론 [2017.07.24]
- ‘청문회’ 이틀간 출석 잇단 선거패배 자민당 위기감 “내각 지지율 계속 떨어져 총재 바꾸지 않으면 더 위험 강경 정권의 대가 나타나” 일본인 65% “아베 오만방..
경련 유발 부위 찾으려 7시간 기타 치며 뇌수술 받아 [2017.07.24]
인도에서 뇌에 문제가 생긴 남성 음악가가 기타를 치면서 무려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은 끝에 완치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음악가로 활동하는 37세의 한 인도 남성은 2년..
무슬림 ‘미스월드 호주’ 탄생에 “바꿔라” 항의 쇄도 [2017.07.23]
보스니아계 여성 “부정적으로 살기에 인생 짧아” 응수 최근 ‘미스 월드 호주’에 선발된 보스니아 계 여성이 단지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많은 비난을 받자 “부정적인 태도로..
日은 ‘原電 수출’ 잰걸음… 印과 원자력협정 발효 [2017.07.21]
日 원자력委 “原電은 저비용” 향후에도 ‘안정적 이용’ 입장 전력 부족으로 인해 원자력발전소를 추가 도입하려는 인도와 인도에 원전을 수출하려는 일본 간의 원자력협정이 20일부터 발효돼 일..
人民日報 날마다 ‘시진핑’ ‘일대일로’… ‘習비어천가’ 도배하는 中 [2017.07.21]
- 블룸버그“6개월간 2902회”집계 후진타오 집권 마지막해보다 많아 시진핑 권력 지표 가늠자 될 듯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이름과 슬로건이 중국 관영매체를..
불가촉천민 출신 대통령 [2017.07.21]
람 나트 코빈드 인도 대통령 당선자가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선거 결과 발표 직후 지지자로부터 터번을 받아 쓰고 있다. 여당 인도국민당(BJP) 소속의 코빈드 당선자는 이..
中, 쌀시장 개방 16년만에 미국産 수입 [2017.07.21]
WTO 가입 때 빗장 풀었지만 검역규약 놓고 마찰… 첫 합의 美 카드사 中 진출도 길 열릴듯 중국이 미국산(産) 쌀 수입에 처음으로 합의했다. 중국이 미국의 대(對)중 무역 적자 불만을 누그러..
“쑤닝, 伊인터밀란 인수 목적은 ‘돈세탁’” [2017.07.20]
CCTV “사실상 자산 빼돌리기” “대기업 상대 사정 바람 불것” 중국 당국이 기업들의 해외 인수·합병(M&A)에 대해 ‘국부 유출’ 및 ‘금융 리스크’를 이유로 제동을 걸고 있는 가운데 관영 매체가..
中, 자동차 글로벌1위 야심… 상반기만 6조원 해외 투자 [2017.07.20]
올 제조·부품분야 M&A 8건 작년 전체 건수 9건에 육박 당국 자금유출 강력 규제속 자동차 제외… 비상한 관심 WSJ “아직 위협적수준 아냐” 중국이 해외 자동차 관련..
日 여야, 24·25일 아베 청문회 합의 [2017.07.20]
중의원 질의 70% 野에 배정 사학스캔들 연루자들도 출석 현직 관료 추가 개입 의혹도 ‘사학 스캔들’로 정치적 위기에 몰린 아베 신조(安倍晋三·사진) 일본 총리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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