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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역도선수 첫 英연방대회 국가대표 선발돼 [2017.11.24]
뉴질랜드에서 트랜스젠더 역도 선수가 처음으로 영연방 경기대회 여자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뉴질랜드 올림픽위원회(NZOC)와 뉴질랜드 올림픽역도협회(OWNZ)는 트랜스젠더 역도 선수 로렐..
“바다 보고싶다”말기환자 배려… 구급대원에 지구촌 감동 밀물 [2017.11.24]
호주 구급대원들이 시한부 환자를 이송하던 중 바다가 보고 싶다는 환자의 요청에 응해 세계로부터 큰 공감을 얻고 있다. 24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퀸즐랜드주 응급구호기관인 ‘퀸즐랜드 앰뷸런..
일본 로스쿨, 도로 ‘법대化’ [2017.11.24]
일본이 사법제도 개혁의 일환으로 10여 년 전 도입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다시 과거의 ‘법과대학’ 시절의 모습으로 회귀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법조계로 유입시키겠다던 당초 ..
로힝야 난민 “온전한 시민권 줘야 돌아가겠다” [2017.11.24]
- 미얀마·방글라 송환 합의 양국 外務 “2개월내 마무리” 구체적 방식·조건은 미공개 토지 돌려주고 안전보장해야 앰네스티 “강요해서는 안돼” 방글라데시 정부가 이슬..
月 877억원 수익 개선에 영업 경쟁 … 전기료 내려갈 듯 [2017.11.24]
日, 원전 재가동 효과 2011년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 후 전면 중단됐던 일본의 원전이 속속 재가동되면서 일본 전력업체들 간의 영업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24일 니혼..
韓 월성1호기 조기폐쇄 나섰는데… 日은 40년 수명 다한 原電 20년 더 고쳐쓴다 [2017.11.24]
新재생 개발보다 경제적 판단 1조8000억원 들여 안전 공사 지진해일 따른 사고재발 방지 폭발사고 후쿠시마 방식 닮은 비등수형 原電 운영 연장 신청 후쿠시마(福島)..
‘조중우의橋’ 폐쇄통보 뒤 재개통… 北의 다리 보수? 中의 대북경고? [2017.11.24]
단둥∼신의주 통하는 무역통로 北목선 표류 日도착… “고장” 북·중 무역의 주요 통로인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북한 신의주 철교의 육로가 24일 보수 공사 등을 이유로 열흘간 폐쇄될..
“동남아 무슬림 잡아라”… 日업계, 도쿄서 ‘히잡 패션쇼’ [2017.11.23]
여성 이슬람 신자들이 머리와 피부를 가리기 위해 쓰는 히잡을 일본 특유의 감각으로 디자인한 패션쇼가 21일 도쿄(東京) 아사쿠사(淺草)에서 열렸다. ‘귀여운 히잡 패션쇼’로 명명된 이 패션쇼..
잇단 과로사·자살… 회사가 칼퇴근 ‘강요’ [2017.11.23]
과로로 인한 급사, 장시간 노동에 따른 자살 등 직장인 사회에 충격을 던지는 사건들이 일본에서 속속 발생하자 근무시간을 줄이기 위한 일본 기업들의 ‘극약처방’까지 나..
中 ‘인터넷 차르’ 루웨이 부패혐의 조사… 시진핑 2기이후 첫 낙마 [2017.11.22]
중국의 ‘인터넷 차르’로 불리는 루웨이(魯위·56·사진) 공산당 선전부 부부장이 부패 혐의로 낙마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2기가 시작된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
‘국유지 헐값 매각’ 확인… 아베 다시 흔들리나 [2017.11.22]
- 日 회계검사원 ‘아키에 스캔들’ 감사 결과 국회보고 “가격 인하 근거 불충분” 결론 모리토모학원에 58억원 특혜 야권, 사학 스캔들 집중 추궁 권력 사유화 논란 재..
홍콩서 ‘평당 7억원 아파트’ 등장…“아시아서 가장 비싸” [2017.11.21]
홍콩 집값 2003년 이후 430% 상승 홍콩에서 평당 7억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아파트가 거래돼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가격으로 기록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
‘호주아동 수면제 먹여 성폭행’ 20대 한국여성 체포 [2017.11.21]
호주 연방경찰, 아동착취물 제작 혐의 기소 호주 어린이를 성폭행했다는 글과 사진을 여성들이 모이는 남성 혐오 사이트에 올린 20대 한국 여성이 호주 경찰에 체포돼 기..
영화처럼… 태국 밀입국 위구르인 25명, 벽뚫고 탈출 [2017.11.21]
태국에 밀입국했다가 적발돼 갇혀 지내던 위구르인들이 영화처럼 벽을 뚫고 집단 탈출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요란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날을 골라 수용시설 벽에 구멍을 내..
53세 여성 “살기 어려워 친자식 4명 묻었다” 자수 [2017.11.21]
일본에서 53세 된 여성이 자기가 낳은 아이 4명의 시체를 콘크리트에 파묻었다며 경찰에 자수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20일 오전 오사카(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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