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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사기’ 생면부지 남성에 20억 보낸 여성 [2018.05.22]
올해 들어 신고된 사기 피해액 사상 최대 기록 홍콩의 금융회사에서 매니저로 일하는 40대 여성 A 씨는 2010년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한 영국 남성을 만났다. 자신이 영화감독이라고 밝..
에베레스트서 아홉 손가락 잃은 산악인, 8번째 도전중 숨져 [2018.05.21]
해발 8천848m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려다 아홉 손가락을 잃고서도 8번째 도전에 나섰던 30대 일본 산악인이 등반 도중 숨졌다. 일본 산악인 구리키 노부..
필리핀 “中, 남중국해 위협에 외교 조처” [2018.05.21]
저자세 외교 비판 일자 미국 등에 업고 달라진 모습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의 군사위협 수위를 높이자 필리핀이 미국과 동맹을 재확인하면서 중국에 외교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히..
中서 미용재료로 당나귀 인기…싹쓸이에 아프리카 멸종 위기 [2018.05.21]
아프리카코끼리에 이어 당나귀도 멸종 위기에 내몰릴 처지에 놓였다. 17일 일본 NHK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 당나귀 가죽에서 추출한 젤라틴을 원료로 한 미용·건강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중국..
美전문가 “중국, 이르면 2020년 대만 무력침공 감행” [2018.05.21]
경제력을 바탕으로 군사력 증강에 박차를 가해온 중국군은 이르면 2020년께 대만을 무력 침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시보(中國時報)는 20일 미국 USA..
‘비자금 의혹’ 전 말레이 총리 아파트서 명품백과 보석 우르르 [2018.05.18]
대규모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아파트에서 명품 가방과 보석, 달러 등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8일 일간 더스타 등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日 대졸자 취업률 ‘사상 최고’ 98%..“사실상 전원 취업” [2018.05.18]
일본에서 올 봄 대학 졸업자 중 98%가 취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실상 모두가 취업에 성공한 셈이다. 18일 일본 NHK에 따르면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이 올 봄 대졸자 4770명을 추출해..
‘망언제조기’ 日아소 이번엔 “北전용기 추락한다면…” [2018.05.17]
잦은 말실수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이번에는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로 향할 북한의 비행기를 언급하면서 ‘추락’이..
中 20대여성, 남자친구에 “이별비 17억원 줘” 황당 요구 [2018.05.16]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이별비’, 즉 헤어지는 대가로 1천만 위안(약 17억원)을 요구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
北참관단, 상하이·선전으로 ‘개방 학습’ [2018.05.16]
3일째 일정… 中지방도시 시찰 슝안특구 건설현장 갈 가능성도 中개혁·개방 성과 확인하고 양국 무역 회복 타진 목적도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북한 노동당 고위..
中극빈층 도시 강제이주… “지금보다 나아질것 없다” 동굴생활 ‘묘족’의 저항 [2018.05.15]
대나무 집 살며 옥수수 농사 정부 협박·회유에 꿈쩍안해 동굴 생활을 하고 있는 중국의 소수 민족이 당국의 강제 이주 시도에 맞서 저항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
중국에서 어록·찬양가 등 시진핑 개인숭배 현상 확산 [2018.05.14]
‘위대한 영수·조타수’ 등 마오 시대 연상시키는 문구 판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1인 권력체제가 확고해지면서 중국 내에서 마오쩌둥(毛澤東) 시대를 연상시키는 개인숭배 현상이 확..
아베 총리, 민간인 납치 문제 해결 전제 북·일 정상회담 의향 내비쳐 [2018.05.14]
“민간인 납치에 대해 일본 독자 노력으로 해결해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북·일 정상회담에 나설 뜻을 공식적으로 내비쳤다. 14일 일본 중의원 예산..
日주둔 美해군병사 마약 밀수 [2018.05.14]
일본 요코스카(橫須賀) 미군기지에 배치된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의 승무원이 마약을 밀수해 경찰에 적발됐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14일 아사히(朝日)신문에 따르면 문제가 된 미군 병사..
中사드보복 이어 보상금 요구… 탈탈 털리는 롯데마트 [2018.05.14]
1兆 손해 본 뒤 11년 만에 철수 中직원들, 돈 더 받아내려 시위 韓네티즌 “쫓아낼 땐 언제고… 中정부에 배상 청구하라” 부글 11년 만에 중국 사업을 접은 롯데마트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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