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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감독 흥국生이냐… 독사감독 기업銀이냐 [2017.03.24]
- 오늘부터 女프로배구 챔프전… 사령탑 지략대결 볼만 ■ 智將 박미희 두뇌회전 빠르고 상황 판단 정확 “각오 단단히 다져… 4번째 우승” ■ 猛將 이정철 원칙과 강..
박철우, 벼랑끝 삼성 구원할까…26득점·6블로킹 만점 활약 [2017.03.03]
우리카드 꺾고 PS진출 불씨 삼성화재는 배구 명가로 손꼽힌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서 2007∼2008부터 7연패를 차지했다. 그런데 2014∼2015시즌에 준우승, 지난 ..
지휘관의 자율, 정상 향한 날개로 [2017.03.02]
정규리그 우승 눈앞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 합숙 없고 훈련뒤 ‘칼퇴근’ “자유를 주니 자유 지키려 더 열심히 운동… 간섭 NO!” 최고령감독 파격 운영 결실 프로배구..
‘꿀갑차’의 진격 [2017.02.27]
흥국生 연습생 출신 한지현 169㎝ 단신에 허슬 플레이 디그·리시브 등 수비 1위 벤치 멤버서 주전으로 우뚝 흥국생명의 리베로 한지현(23·사진)은 ‘꿀갑차’로 불린다...
물고물리는 2∼4위… 프로배구 막판 변수 [2017.02.10]
2위 현대, 우리카드에 4승1패 3위 우리카드, 한전에 3승1패 4위 한전은 현대에 5전 전승 프로배구 남자부 2∼4위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대한항공(승점 59)이 중간순위 ..
송준호 ‘배구 진돗개’로 부활…‘0-2→ 3-2’ 짜릿 역전 주역 [2017.02.03]
올 시즌 백업멤버로 기용 우리카드戰 16득점 ‘펄펄’ 리시브 21개, 수비도 완벽 “팀에 도움된 것 같아 설레” 송준호(26·현대캐피탈·사진)는 192㎝, 83㎏으로 늘씬한 체구에..
한선수, 과연 ‘토스 명인’ 역대 최소 경기 ‘1만 세트’ [2017.02.02]
토스한 공이 득점 연결 성공 8시즌 241경기 만에 달성해 세터 한선수(32·대한항공·사진)가 역대 최소경기 1만 세트 기록을 작성했다. 한선수는 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
배구 코트에 등장한 최순실 [2017.01.23]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올스타전에 참가한 V-star 김희진이 득점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한 손에 태블릿 PC를 들고, 선글라스 쓴 비선 실세 주인공 최..
‘속공의 명수’ 진상헌, 대한항공 비장의 무기 [2017.01.19]
속공 76개 성공률 69% 1위 팀 선두 고공행진 숨은 공신 “軍복무 마친 뒤 심리적 여유” 후반기에 접어든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에서 대한항공의 고..
김연경, 그녀는 여자배구의 호날두! [2017.01.18]
- 페네르바체 터키컵 3번째 정상 견인 최강 바키프방크에 3-0 완승 양팀 최다 15득점 공수 맹활약 리우올림픽 MVP 中주팅 압도 “金, 팀의 깜짝우승 이끌었다” ‘여자배..
“우리는 역대 최고 승률 도전”…우리銀, 21승1패 승률 0.955 [2017.01.13]
매직넘버 4… 1위는 확정적 남은 13경기 1패 이하땐 가능 위성우감독 “기록은 깨지는 법” 우리은행의 독주는 계속된다. 우리은행은 12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
황연주, 6년만에 서브퀸 탈환 노린다 [2017.01.11]
18경기 서브득점 세트당 0.297 400득점 대기록 달성 1개 남겨 女 유일 13년 연속 올스타 뽑혀 요즘 여자배구 코트는 ‘꽃사슴 향기’로 가득하다. 청순한 외모로 꽃사슴이..
노장 윤봉우, 한전 새 봉우리 [2017.01.04]
작년 현대캐피탈서 옮기며 “그만둘 때 아니다” 결심 세트당 블로킹 0.738개 1위 친정 울리는 ‘철벽’ 재탄생 팀 주축 성장 ‘제2 전성기’ “한전은 더이상 약체 아니다” “새..
女감독 ‘언니 리더십’, 흥국의 생명이다 [2016.12.28]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의 돌풍’ 분석 흥국생명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흥국생명은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여자부에서 11승 4패(승점 32)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배구코트위 ‘번개 속공’ 신바람 [2016.12.23]
수준 떨어진 용병 의존 줄자 토종의 빠른 중앙 공격 빛나 5개 구단 성공률 60% 넘어 김은섭·박상하 속공부문 톱5 단골 꼴찌 우리카드 4위 부상 올 시즌 프로배구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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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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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조속 시세 급등 종목 속출
매수 주문 유입… 상승세 지속
초고가권 매물 기근 강보합세
봄 앞두고 매수주문… 강보합
매물 부족으로 상승세
(1090)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3
“서동수 대통령은 김광도 회장에게 안종관 특보의 아..
(1089)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2
핸드폰을 귀에 붙이기 전에 안기용은 호흡부터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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