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7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스포츠 일반
야구
축구
농구
골프
배구
배구
김연경 “AG 女배구 2회 연속 金 선물할게요” [2018.08.13]
17세였던 2005년 태극마크 한국 여자배구 첫 4회 출전 中 주팅과 우승 놓고 맞대결 중국, 이번엔 1군 모두 출동 양효진 등 ‘황금세대’ 총집결 16일 출국, 19일 인도와..
한국 여자배구, 세계 5위 러시아에 40년 만에 3-0 완승 [2018.05.23]
세계 최강 중국을 꺾은 한국 여자배구가 그 여세를 몰아 세계 5위 러시아마저 가볍게 넘어섰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배구..
프로농구 SK, 18년 만에 우승 ‘감격’…MVP는 화이트 [2018.04.18]
프로농구 서울 SK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SK는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6차전(7전 4승제) 원주 DB와 홈..
“신인상 이후 10년만에 賞 받았네요…부상 잘 치료하고 통합 2연패 도전” [2018.04.04]
- V리그 베스트7 선정 배유나 도로公 센터, 통합우승 견인 “그동안 고생 보상받은 느낌 내 생애 최고의 날… 행복” 배유나(29·한국도로공사)가 10년 만에 V리그 시상식..
“배구여제 김연경을 모셔라”…국경 넘나드는 김연경 영입전 [2018.04.04]
터키리그 김연경 재영입에 적극적…중국도 김연경 잔류 원해 1년 만에 국경을 넘나드는 ‘김연경(30·중국 상하이) 영입전’이 다시 펼쳐진다. 김연경은 3일 중국 상하이 ..
‘배구여제’ 김연경, 4개 리그 우승 아쉽게 좌절 [2018.04.03]
‘배구 여제’ 김연경(30·중국 상하이)의 4개 리그 우승이 아쉽게 무산됐다. 김연경이 이끄는 상하이는 3일 중국 상하이 루완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중국여자배구 슈퍼..
‘2인자 꼬리표’ 뗀 대한항공 “고공비행 이제 시작” [2018.04.02]
프로배구 출범 후 첫 정상 FA 신분 진상헌 팀잔류시키고 트레이닝場 확장 등 적극 투자 박 감독의 토털배구 뿌리 내려 2인자 꼬리표를 뗀 대한항공의 고공비행은 이제 시작이다. 대한항..
대한항공, 프로배구 출범 후 챔프전 첫 우승…MVP 한선수 [2018.03.30]
3승1패로 현대캐피탈 제압하고 ‘4전 5기’로 정상 정복 창단 49년 만에 첫 메이저대회 우승 대한항공이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한선수 ‘신들린 토스’… 춤추는 대한항공 [2018.03.29]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1패뒤 2연승… 첫 우승 ‘-1’ 한, 챔프전 평균세트 11.91개 완벽한 볼 배급으로 승리 견인 한선수(33·사진)의 손에 신이 들렸다. 대한항공은 28..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 우승컵 바칩니다” [2018.03.28]
도로公, 창단 첫 챔프전 왕좌 리베로 임명옥이‘일등공신’ 모친상에도 이 악물고 분투 임명옥(32)이 모친상을 당한 슬픔을 이겨내고 분투를 펼쳐 한국도로공사의 창단 ..
‘챔프전 MVP’ 박정아 “1·2차전 후 내가 미쳤나 싶었죠” [2018.03.27]
‘친정’ IBK에 비수 꽂고 도로공사에 첫 우승 안겨 우승 청부사 혹은 친정 저격수. 그리고 2017-2018시즌 챔피언결정전의 최우수선수(MVP). ‘이적생’ 박정아(25)가 한국..
女프로배구 챔프전은 블로킹 싸움 [2018.03.26]
2연승 도로公, 1승 보태면 정상 배유나, 기업銀 주포 메디 봉쇄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의 키워드는 블로킹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5..
‘마지막에 웃은 문성민’ 현대캐피탈, 챔프 1차전 혈투 승리 [2018.03.24]
정규리그 1위 현대캐피탈이 ‘통합우승’을 향해 힘차게 한 걸음을 내디뎠다. 현대캐피탈은 24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챔피언결..
현대캐피탈 “2년 연속 우승” vs 대한항공 “올해는 설욕” [2018.03.23]
남자배구 챔피언결정전 24일 돌입…5전 3승제 디펜딩챔피언 현대캐피탈, 전력과 체력에서 우위 ‘뒷심’ 대한항공은 정신력으로 맞서 2017년 4월 3일, 계양체육관에서 현..
대한항공 ‘서브 에이스’로 날았다 [2018.03.21]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가스파리니 등 16개 ‘맹폭’ 삼성화재에 3-1 승 설욕 1승1패 동률 ‘승부 원점’ 대한항공이 ‘서브쇼’로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이전 12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빠 사고 쳤어요” 뛰쳐나간 아들..
“대한방직 부지에 143층 타워 건립”…..
1시간 주차료가 5만원?…하룻밤에 6..
다람쥐-누룩뱀 대결 결과는…설악산..
특검 “김경수 앞 킹크랩시연 ID는 모..
40대女 엉덩이 시술 성형의사 ‘닥터..
전국 저수지 5000만㎡ 태양광 패널로..
“중국군, 태평양서 폭격기로 미국 공..
고용 대참사… 신규취업자 60분의 1토..
강호동 빌딩 샀다는데 왜 화가 날까?
문학가의 골프
캐디
공의 본질
백돌이 5대 기준
골프 핸디캡별 기여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펀
정치문제 의견 다르다고… 20代가 40..
노숙 전과자, 옷 훔치다 잡혀
훔친 건설장비 팔려다 덜미
대학도서관 찾아 상습 절도
‘짝사랑’여성 BJ 찾아가 전기충격기로..
반발 매수세 유입… 반등
저점매수 살아나 하락세 진정
폭염에 매매 뚝…약보합세 강화
종목별 등락속 혼조세 장기화
일부 중가·고가 종목 재반등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