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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亞선수권서 태국에 완패…결승 좌절 [2017.08.17]
센터 양효진 부재 속에 최선 다했으나 4강에 만족 한국 여자배구가 제19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
여자배구, 대만 3-0 완파 6연승으로 준결승 진출 [2017.08.15]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여자배구 대회에서 6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공동 10위)은 15일 필리핀 알론테에서 열..
박미희 감독 해명 “이재영, 리그 끝나고 연습 전혀 못했다” [2017.08.07]
“대표팀 합류 위해 8월부터 공 만져… 김연경도 답답해 그렇게 얘기했을 것”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박미희 감독이 논란에 휩싸인 제자 이재영(21)의 몸 상태를 전하..
우버 설립자 캘러닉 “잡스처럼 권토중래” [2017.08.01]
“물러난 CEO로 복귀 모색” IT전문매체 리코드 보도 세계 최대 차량공유회사 미국 우버의 설립자이자 전 CEO인 트래비스 캘러닉(사진)이 최근 몇몇 측근들에게 “스티..
한국남자배구, 카자흐스탄에 충격 역전패…결승 진출 좌절 [2017.07.31]
한국 남자배구가 카자흐스탄에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이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21위로 한 단계 상승한 날인 31일(..
女배구, 체력 고갈에도 거둔 ‘값진’ 준우승 [2017.07.31]
세계대회 2그룹 폴란드에 완패 한국이 2017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표팀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폴란드..
여자배구, 결승전 폴란드에 패배…준우승으로 마감 [2017.07.31]
폴란드의 높이에 막혀…김연경, 양팀 가장 많은 15득점 하고도 ‘분루’ 한국 여자배구가 2017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우승을 눈앞에서 놓..
여자배구 “지쳐도… 우승까지 계속 뛰어야죠” [2017.07.24]
한국, 월드그랑프리 1위 올라 29일부터 결선 라운드에 돌입 체력 부담이 크다. 그러나 휴식은 없다. 최종 목표인 우승을 위해서다. 여자 배구대표팀은 23일 수원실내..
조원태 KOVO 6대총재 취임 “男프로배구 1개팀 창단… 8구단 체제로” [2017.07.03]
조원태(사진)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한국배구연맹(KOVO) 제6대 총재로 취임했다. 조 신임 총재는 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취임식 및 기자회견에서..
주축 빠져도 ‘김호철 매직’… 배구 월드리그 ‘목표 달성’ [2017.06.19]
문성민 · 한선수 등 빠졌지만 슬로바키아 제치고 5승 챙겨 김호철(62·사진) 매직이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19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국제배..
김연경 “2020올림픽 메달이 최고 목표” [2017.05.31]
역대 최고액 中 상하이로 이적 “1년뒤 유럽·亞 리그로 진출” 김연경이 오는 6월 3일 태국 방콕 후아막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참석하..
‘배구여제’ 김연경, 중국 상하이와 1년 계약 [2017.05.30]
대표팀 일정 고려 경기 수 적은 중국리그 택해 1년 뒤 FA로 다시 활로 모색 ‘배구여제’ 김연경(30)이 중국 진출을 택했다. 김연경의 에이전시 인스포코리아는 30일 “김..
‘배구여제’ 김연경 몸값 34억?…잇단 러브콜 FA 상한가 [2017.05.04]
연봉 14억7000만원… 1위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한 ‘배구여제’ 김연경(29·페네르바체)의 몸값이 34억 원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김연경은 지난 3일(한국시간) 끝난 페네르바체와..
김연경 12득점… 페네르바체, 챔프전서 기선 제압 [2017.04.28]
김연경(29·페네르바체)이 2016∼2017시즌 터키 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1차전에서 승리를 이끌었다. 페네르바체는 28일 오전(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 부르한 펠렉에서 열린..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KOVO 새 총재로 선임 [2017.04.25]
“프로배구 흥행과 발전에 보탬” 조원태(42·사진)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한국배구연맹(KOVO)을 이끈다. 남녀 프로배구 13개 구단 단장들은 25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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