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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KOVO 새 총재로 선임 [2017.04.25]
“프로배구 흥행과 발전에 보탬” 조원태(42·사진)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한국배구연맹(KOVO)을 이끈다. 남녀 프로배구 13개 구단 단장들은 25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
최태웅의 ‘맏형 리더십’… 주포 문성민과 ‘브로맨스’ [2017.04.19]
플레잉코치 여오현 ‘실과 바늘’… 모든 선수 아껴 최태웅(41) 감독은 2015년 선수에서 감독이 됐기에 현대캐피탈 선수들과는 ‘동지애’를 공유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주포 문성민(31)과 최 감..
“국내외 모든 경기 보다보면 어느 순간 ‘아하 ~’ 영감 떠올라” [2017.04.19]
男프로배구 최연소 우승 사령탑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은 ‘기록의 사나이’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3일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챔피..
김연경, 페너르바체의 터키女배구 결승 견인 [2017.04.13]
김연경(29)이 터키 프로배구 페네르바체의 2016∼2017시즌 터키 여자 프로배구 포스트시즌 결승행을 이끌었다. 김연경은 13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 부르한 펠렉에서 열린 포스트시즌 준..
한국, 역사적인 ‘남북 빙판 대결’서 3-0 완승 [2017.04.07]
박예은-조수지-이은지 릴레이 골…4전 전승 질주 파젤 IIHF 회장 깜짝 시구…외신도 대거 현장 취재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역사적인 ‘남북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고 세..
문성민, 2년 연속 ‘최고 별’…이재영, 데뷔 3년만에 MVP [2017.04.06]
남자부 한국 선수 중 2년 연속 ·우승팀 소속 아닌 선수 최초 수상 이번 시즌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MVP 독차지 현대캐피탈의 ‘토종 거포’ 문성민(31)이 프로배구 V리..
‘IT 감독’의 强스파이크 [2017.04.04]
남자프로배구 우승 이끈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스포츠와 IT의 접목. 그 결실은 달콤했다. 정규리그 2위인 현대캐피탈이 3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프로..
현대캐피탈 젊은 감독과 노 단장의 아름다운 동행 [2017.04.04]
훈련 땐 코트도 밟지 않는 64세 신현석 단장 41세 최태웅 감독 “전폭적인 지원, 심리적 안정 주시는 단장님 감사” “정태영 구단주님이 지원해주시고, 최태웅 감독님이 선..
MVP 문성민의 눈물 “감독님·선수들에게 미안했다” [2017.04.04]
현대캐피탈 문성민(31)은 팀이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확정하자 눈물을 쏟았다. 문성민은 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챔피언결정전..
남자배구 현대캐피탈, 10년만에 우승…MVP 문성민 [2017.04.04]
2005-2006, 2006-2007시즌 2연패 후 3번째 이자 10년 만의 정상 탈환 ‘토종 거포’ 문성민, 무관의 한 풀면서 챔프전 MVP 등극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챔피언 기업은행’… 정신력도 ‘챔피언’ [2017.03.31]
- 배구팀 창단6년만에 3번째 우승 김희진 탈진 투혼에 똘똘 뭉쳐 이정철 감독,지옥훈련도 한몫 IBK기업은행이 창단 6년 만에 3번째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올 시..
여우감독 흥국生이냐… 독사감독 기업銀이냐 [2017.03.24]
- 오늘부터 女프로배구 챔프전… 사령탑 지략대결 볼만 ■ 智將 박미희 두뇌회전 빠르고 상황 판단 정확 “각오 단단히 다져… 4번째 우승” ■ 猛將 이정철 원칙과 강..
박철우, 벼랑끝 삼성 구원할까…26득점·6블로킹 만점 활약 [2017.03.03]
우리카드 꺾고 PS진출 불씨 삼성화재는 배구 명가로 손꼽힌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서 2007∼2008부터 7연패를 차지했다. 그런데 2014∼2015시즌에 준우승, 지난 ..
지휘관의 자율, 정상 향한 날개로 [2017.03.02]
정규리그 우승 눈앞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 합숙 없고 훈련뒤 ‘칼퇴근’ “자유를 주니 자유 지키려 더 열심히 운동… 간섭 NO!” 최고령감독 파격 운영 결실 프로배구..
‘꿀갑차’의 진격 [2017.02.27]
흥국生 연습생 출신 한지현 169㎝ 단신에 허슬 플레이 디그·리시브 등 수비 1위 벤치 멤버서 주전으로 우뚝 흥국생명의 리베로 한지현(23·사진)은 ‘꿀갑차’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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