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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노숙인 천막 600채 철거… 수백명에 모텔 30일 입주권 [2018.02.21]
미국 캘리포니아 행정 당국이 대형 노숙촌을 철거하고 수백 명의 노숙인에게 모텔입주권을 부여했다. 2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캘리포니아 당국은 대형 노숙인 천막 600여 채를 철거하고 ..
南·北·美 극비리 긴박 조율… 역사적 北核담판 이뤄질 뻔 [2018.02.21]
北, 10일 오전까지 회담 의사 펜스 최대압박 강조 빌미 취소 폐막식 맞춰 23일 이방카 訪韓 北서도 고위급 파견 여부 주목 北태도에 따라 北核 중대기로 북한이 지..
美 ‘한·미 FTA 폐기’ 카드까지 꺼낼까 [2018.02.21]
“NAFTA 재협상, 시간 오래 걸려 중간선거 앞두고 희생양 찾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메리카 퍼스트’(미국우선주의) 공세에 따른 통상 분야 첫 희생양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
“펜스, 평창서 김여정 만나려고 했으나 北이 취소” [2018.02.21]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 올림픽 기간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일행을 만나려고 했으나 북한 측이 이를 취소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 보도했다. ..
박병진 ‘한인 1호 美연방 검사장’ 공식 취임 [2018.02.20]
지명 7개월만에 임명 선서식 조지아주 46개 카운티 관할 미국의 첫 한인 연방 검사장으로 지명됐던 박병진(미국명 BJay Pak·사진) 조지아주 북부지방 검사장이 19일 ..
부하 아내 ‘문자 유혹’ 승승장구 美 장성 강제전역 [2018.02.20]
해링턴 소장, ‘부적절한’ 문자 메시지 1천 건 넘게 보내 일 계급 강등도 병행, 31년 군 생활에 불명예 종지부 미국 육군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장성으로 주목을 받아온 고..
플로리다 고교생, 총탄 5발 맞고 친구 20명 지켜내 [2018.02.20]
지난 14일(현지시간)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격 사건 현장에서 자신의 몸을 방패 삼아 친구 20명을 지켜낸 고교생의 사연이 알려졌다. 19일(현..
“역사에 남을” 국가대표 ‘남남 뽀뽀’에 미국 ‘환호’ [2018.02.19]
한 연인의 평범한 키스가 올림픽 역사의 중요한 한 장면으로 남게 됐다.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미국의 프리스타일스키 대표선수 거스 켄워시(27)는 19일..
총격 생존학생들 “우리가 바꿀것”… 총기규제 외친다 [2018.02.19]
플로리다 고교생들, 내달 ‘우리의 생명을 위한 행진’ 집회 학생들 “총기협회서 돈받은 정치인 모두 책임있다…부끄러운줄 알라”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총..
펜스 “北 독재정권 핵 완전히 끝낼때까지 최대압박” [2018.02.19]
탐색대화 문 열면서도 압박기조 재확인…“동맹국들과 굳건히 일치” 펜스·틸러슨·맥매스터, 동시다발적으로 북에 메시지 발신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같은 동맹인데도…일본 빠지고 한국만 232조 고율 관세 [2018.02.18]
중국·러시아 등 주요 수출국 53% 관세…일본·캐나다는 제외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 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53%의 높은 관세를 부과할 대상으로..
틸러슨 “北이 대화 준비됐다고 말하길 귀기울이고 있어” [2018.02.18]
CBS방송 인터뷰 예고동영상…北, 대화하자고 “나에게 알릴 것” “대화 위해 당근 대신 큰 채찍 쓰고 있다…北 이를 이해해야”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북미 대화와 관련, “당..
멕시코 남부서 규모 7.2 강진…멕시코시티 시민 수천명 대피 [2018.02.17]
지난해 강진 참사 후 5개월만에 또…피해 상황 아직 확인 안 돼 지난해 두 차례 강진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겪은 멕시코에서 16일(현지시간) 또다시 강진이 발..
“트럼프, 11년전 플레이보이 모델과도 성관계” [2018.02.17]
포르노 여배우 성관계설 이어 추가의혹…백악관측 “가짜뉴스” 일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둘러싼 또 다른 성 추문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요커는..
학생들 대신 총맞고 숨진 교사… “영웅적 죽음”에 애도 [2018.02.16]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의 신원이 속속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 학교 교사가 날아드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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