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 

  • 연합뉴스
  • 입력 2024-04-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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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세계보도사진재단 시상식에서 올해의 세계보도사진상을 받은 로이터통신 소속 모하메드 살렘이 지난해 10월 17일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나세르 병원에서 한 팔레스타인 여성이 이스라엘군 폭격으로 사망한 조카의 시신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

로이터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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